월간 한국 연극 2009 공연베스트 선정작
「무적의 삼총사」는 독일 원작 〈벨라, 보스, 불리〉(원제 'Bella, Boss und Bulli')를
김민기 대표가 번안 연출한 작품이다.
'학교폭력을 사실적이면서도 상큼하게 터치했다'(문화일보), '아이들 속이 후령해진다.
'어린이에게 카타르시스 사져다 준다'(동아일보) 등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2009년에는 월간 한국연극 '공연 베스트 7'에 선정되어 작품이 가진 가능성에 대한 긍정적 평가를
확인 할 수 있었다.
삼총사의 비밀스러운 이야기 - 학원 폭력을 무대에 올린다.
무적의 삼총사에 학교폭력에 접근하고 그것을 보여주는 과정은 현실적이며 진지하지만, 그 해결방식은 재미있다.
선배가 아이들을 협박하고 주인공인 두려움에 떠는 모습 등 무대 위 상황은 실제의 학교폭력 문제를 떠올릴수 있을
정도로 사실적이다. 그러나 선배를 피해 친구의 집에 찾아온 아이들이 어우러지고, 삼총사가 합세하여 선배를 이기는
장면에서는 재치와 익살이 넘친다
0. 공연일시 : '12. 11. 17 (토) 저녁 7시30분 (1회 공연)
0. 공연장소 : 승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0. 입 장 료 : 무료
0. 관람대상 : 초등학생이상 가족 등
0. 지정좌석제 운영 : 좌석은 사전예약을 하여야 하며, 1인 5장까지 가능함
0. 공연 입장권 예매 : 11월 5일부터 예매함
0. 유의사항
- 좌석을 사전예약은 필수이며, 회원 1인당 5매까지 가능
- 공연당일 10분전까지 입장권을 수령하여야 하며, 취소시에는 사전에 연락주시기 바라며
- 사전 예약자가 공연당일 5분전까지 입장권을 수령하지 않을시에는 현장예매자에게 양도합니다
무적의_삼총사_공연자료_2012투어_2.doc




0. 공연문의 : 승달문화예술회관 061)450 - 4083~4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