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량에 송엽국.
제주에 오시는 분들은 길에서 흔히 만나는 꽃입니다. 아무 때고 한 가지 잘라 땅에다만 심어 놓으면 무성하게 알아서 꽃 잘 피웁니다. 솔 잎 같은 국화라 해서 송엽국이라 한다고 합니다.
무주선원도 작년에 몇 포기 사다가 심고 잘라서 여기 저기 심어 놓았더니 올 해는 장관입니다.









송엽국.
쌍떡잎식물 중심자목 석류풀과의 다년생초로 남아프리카가 원산지다. 4~6월에 자주색, 붉은색, 흰색의 꽃이 무리지어 피는데 낮에는 피어 있다가 해가지면 오므라든다. 추위에 강하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첫댓글 도량에 꽃이 넘 많아 휴 줄 서 있어요. 내일은 병솔나무꽃을 올릴까 합니다. 나무아미타불
스님 감사합니다 알아서 꽃도 잘 피우고 추위에도 잘 견디는 생명력 강한 송엽국....... 보기에는 여려보이는데요 나무아미타불 _()()()_
꽃 축대 옆 수도를 설치하신 것이 좋아 보입니다. 물주시려면 꼭 필요하지요. 잔디처럼 잘 번식하며 크는 예쁜 꽃이내요. 감사합니다, 스님, ()()()나무아미타불
송엽국이로군요... 남쪽 지방에서 길가다가 예뻐서 한참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_()_
호오..송엽국이군요....저는 일본산 꽃인가 싶었습니다....나무아미타불...()()()...
일명 일본채송화? 그런데 원산지가 남아프리카 인것을 보면 일본산 아닌 거 같구요.따뜻하니 일본에 서식이 자연 많을 듯 하죠.
낮에 햇빛 있을 때 피고 밤에 오므리고 연꽃과 같은...ㅇ연꽃은 흐리면 잎을 닫아버리죠. ()나무아미타불
송엽국..꽃이름 외워봅니다
제 주위에도 볼수있는 애라서...스님 감사합니다()
무주선원이 화엄세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