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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편
우주의 아버지
. 어느 신성한 조언자
. 1934년
1:0.1 우주의 아버지에 대한 이해
우주의 아버지는 모든 존재와 사물의 첫 근원이자 창조의 하나님으로, 인간은 그를 먼저 창조자로, 다음으로 통제자, 마지막으로 무한한 후원자로 인식해야 한다. 한 선지자의 선언을 통해 하나님이 홀로 존재하시며 우주를 창조하고 다스린다는 진리가 인류에게 드러나기 시작했다. 유일신, 즉 우주의 아버지라는 개념만이 인간이 하나님을 신성한 창조자이자 무한한 통치자로 이해하도록 가능하게 했다.
1:0.2 하나님의 창조 목적과 우주의 구성
수많은 행성 체계들은 다양한 지적 존재들이 거주하며 하나님을 알고, 그의 사랑을 받고, 그를 사랑할 수 있도록 창조되었다. 우주 전체는 하나님의 작품이며, 그의 다양한 생명존재들이 살아가는 거처이다.
1:0.3 하나님을 찾는 영적 여정
깨우친 세계들은 모두 우주의 아버지를 예배하며, 수많은 존재들은 하나님을 찾는 파라다이스 여정을 시작한다. 시간 속 존재들의 궁극 목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 그처럼 되는 것이다. “내가 완전한 것 같이 너희도 완전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은 모든 존재에게 주어진 신성한 부름이며, 이 가르침은 인류에게까지 전해졌다.
1:0.4 신성한 완전성 추구의 의무와 목표
모든 존재는 신의 완전함을 향해 나아가야 하며, 이것은 첫째가는 의무이며, 가장 높은 포부가 되어야 한다. 신성과 가까워지는 영적 진보는 각 생명존재에게 주어진 확실한 운명이다.
1:0.5 인간의 도달 가능한 신성한 목표
유란시아 필사자는 무한한 존재처럼 완전해질 수는 없지만, 하나님이 정하신 신성한 목표에 도달하는 것은 가능하다. 이는 자아실현과 mind의 성취를 통해 이루어지며, 인간은 자신에게 주어진 영역 내에서 충만한 완전에 이를 수 있다. 이러한 완전은 물질적, 지적, 영적 측면에서 절대적이지는 않지만, 의지의 신성, Personality 동기의 완전함, 하나님에 대한 인식 면에서는 유한 존재가 도달할 수 있는 최종적이고 완전한 상태이다.
(☞ 일곱 정신 회로(싸이킥 써클) 제110편 6장)
1:0.6 완전에 이르는 여정의 의미와 가치
“너희도 완전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은, 인간이 점점 더 높은 영적 가치와 우주적 의미를 향해 나아가도록 끊임없이 격려하는 부름이다. 하나님을 찾는 이 여정은 모든 시-공간 세계 존재들에게 주어진 최상의 모험이다.
1. 아버지의 이름
1:1.1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과 존재에 대한 인식
우주 전체에서 하나님은 주로 "첫째 근원 우주 중심"으로 불리며, 각 우주와 지역에 따라 다양한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생명 존재들이 창조자에게 붙이는 이름은 그들의 창조자 이해에 따라 달라진다. 하나님은 스스로 이름을 밝힌 적은 없고 본성으로 자신을 나타내셨으며, 우리가 그분을 "아버지"라 부르는 것은 자녀로서의 인식에서 비롯된 자연스러운 선택이다. 이 이름은 하나님과의 개인적 관계 속에서 점차 형성되는 것이다.
1:1.2 하나님께 드리는 참된 예배와 인간의 자유의지
우주의 아버지는 어떤 존재에게도 강요된 예배나 노예적인 봉사를 요구하지 않으며, 진화하는 인간이 자발적으로 하나님을 인식하고 사랑하며 예배하길 원하신다. 창조자는 인간의 영적 자유 의지를 결코 강제하지 않으며, 하나님을 향한 인간의 자발적이고 애정 어린 의지의 헌신이야말로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선물이다. 인간은 오직 자신의 의지로 아버지의 뜻을 따르겠다는 선택만으로 하나님을 진정으로 예배할 수 있으며, 이러한 자유로운 선택이야말로 참된 예배의 본질이다.
1:1.3 하나님 이름의 다양성과 인식의 깊이
하나님을 진정으로 인식하게 되면, 인간은 각자에 맞는 방식으로 하나님을 표현하게 되며, 이는 우주마다 다양한 이름으로 나타난다. 각 이름은 그 존재가 하나님을 얼마나 인식했는지를 반영한다.
1:1.4 우주 전역에서 다양하게 불리는 하나님의 이름들
우주의 중심에 가까울수록 하나님은 일반적으로 "첫째 근원"으로 불리며, 우주의 바깥으로 갈수록 "우주 중심"이라는 표현이 더 흔하다. 먼 창조 세계들에서는 하나님이 "첫째 창조 근원" 또는 "신성한 중심"으로 알려져 있다. 특정 지역에서는 "우주들의 아버지", "무한한 후원자", "신성한 통제자", "빛의 아버지", "생명의 선물", "전능자" 등으로 다양하게 부른다. 이러한 명칭들은 하나님에 대한 지역적 인식과 관계를 반영한다.
1:1.5 하나님에 대한 다양한 이해에 따른 명칭
파라다이스 아들이 수여한 행성에서, 하나님은 보통 개인적인 관계, 사랑, 헌신을 나타내는 이름으로 알려진다. 하나님은 우주의 아버지로 불리며, 지역 체계 내 다른 행성들에서는 "아버지들의 아버지", "파라다이스 아버지", "하보나 아버지", "영 아버지" 등의 명칭으로 다양하게 언급된다. 파라다이스 아들의 수여를 통해 하나님을 아는 이들은, 친교를 나타내는 감동으로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라 부르게 된다.
1:1.6 ‘아버지’라는 명칭의 적절성과 본질적 중요성
지적 존재들이 부모 개념에 친숙한 행성에서는 “아버지”라는 명칭이 하나님의 본질을 잘 나타낸다. 유란시아(지구)에서는 하나님이 "God"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 이름은 널리 인식된다. 이름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그를 알고 그처럼 되기를 바라는 태도이다. 옛 선지자들도 하나님을 “영원한 하나님”, “영원에 거하시는 분”으로 언급했다.
2. 하나님의 실체
1:2.1 하나님은 우주의 첫째 근원이며, 영원한 실체
하나님은 영 세계에서 최초의 실체로, mind의 근원, 진리의 근원으로, 모든 물질 영역에 드리운다. 창조된 모든 지적 존재에게 하나님은 한 분의 personality이고, 우주들의 중심인 영원한 실체이다. 그는 우주의 영, 영원한 진리, 무한한 실체, 아버지 성격자(personality)이다.
1:2.2 하나님은 초월적 실체이자 구원하시는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은 단지 인간의 이상, 개념, 전통, 도덕, 상징이 아니다. 하나님은 초월적 실체로, 인간의 전통적 가치 개념이나 심리적으로 초점화된 영적 의미를 넘어선 존재이다. 하나님은 땅에서 영적 평화를 경험하는 이들과 죽음 후에도 살아남는 체험을 원하는 이들에게 구원의 사랑을 베푸는 아버지이다.
1:2.3 인간의 체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실제 존재
하나님의 존재는 인간의 mind 속에 살고 있기때문에 인간의 체험에서 증명되어진다. 이는 불멸의 혼을 돕기 위해, 파라다이스에서 보낸 영 훈계자이다. 이 신성한 조절자는 세 가지 체험적 현상으로 드러난다:
1. 하나님을 아는 지적 능력 – 하나님을 의식하는 것.
2. 하나님을 찾으려는 영적 욕구 – 하나님을 추구하는 것.
3. 하나님을 닮으려는 personality의 갈망 –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자 하는 바람.
1:2.7 하나님의 실제 존재
하나님의 존재는 과학적 실험이나 이성적 추론으로 증명될 수 없다. 하나님은 인간이 직접 체험하는 영역에서만 깨달을 수 있다. 그런데도, 하나님 실체의 참된 개념은 논리적으로 합리적이며, 철학적으로 그럴듯하고, 종교적으로 필수적이며, personality가 살아남는 어떤 희망에도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다.
1:2.8 하나님의 존재와 인간의 체험적 증거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개인적 체험을 통해 그분의 존재를 확신한다. 그러한 체험은 신성한 생각 조절자와의 접촉으로 가능하며,
이외에 다른 입증 방법은 없다.
1:2.9 하나님 아버지와 우주의 창조
하나님은 파라다이스와 중앙 우주를 직접 창조하셨지만, 시-공간의 진화적 우주, 너희의 지역우주 네바돈은 그의 아들 미가엘이 창조하였다. 그렇지만 우주들의 물리적, mind적, 영적 에너지의 어떤 표현에서 진화하는 우주들을 통제한다. 하나님 아버지는 영원한 아들과 함께, 다른 모든 우주를 창조한 창조자들의 창조자이다.
1:2.10 첫째 근원 중심과 하나님의 우주 통제
하나님은 물리적으로는 절대 인력 중심, mind적으로는 무한한 영,
영적으로는 영원한 아들 및 그 자녀들 안에서 활동하신다. 그는 자신의 영적 분신을 통해 창조된 존재들과 직접적이고 개인적인 관계를 유지하신다.
3. 하나님은 우주의 영
1:3.1 하나님의 영적 본질
하나님은 무한한 영적 실체이며 인간과 같은 형태를 가진 존재가 아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실재하는 영으로 존재하시며, 인간 안에는 하나님이 파송한 신비의 훈계자들이 깃든다.
1:3.2 하나님의 존재
하나님의 존재는 물리적으로 볼 수 없지만, 그의 활동과 영향은 우주 안에서 인식될 수 있다. 그의 영도 인간 안에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다.
1:3.3 보이지 않지만 분별할 수 있는 하나님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것은 그의 영광과 신성이 너무 강렬하여 인간이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영적 광채는 "다가갈 수 없는 빛"이며, 물질적 눈으로는 볼 수 없다. 그러나 영성화된 mind와 믿음을 통해 하나님을 분별할 수 있다.
1:3.4 우주 아버지의 영 본질과 그 공유
하나님은 자신의 영 본성을 영원한 아들과 무한한 영과 완전히 공유하신다. 하나님은 그 자체로서 절대적이다. 영원한 아들 안에서 제한이 없고, 무한한 영 안에서 보편적이며, 두 분 안에서, 두 분에 의해 무한히 작용한다.
1:3.5 하나님은 우주의 영적 실체
유한한 창조에서 그의 최상 personal 실체는 영이다. 궁극적 실체에서는 absonite(초한) 영이다. 무한 수준은 절대 실체이며 물질, mind, 영의 통합이 완전히 이뤄진다.
1:3.6 하나님과의 접촉에서 인간의 진화적 변화
하나님은 우주에 직접 개입하기보다 그의 분신들(신적 존재들)을 통해 생명존재들과 접촉하신다. 필사자의 mind에는 파라다이스 영이 깃들어 있으며, 이는 불멸하는 혼의 진화를 보살핀다. 진화하는 생명존재는 지역 우주에서 영적 체험을 통해 신성한 완전함을 성취하며, 이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행하고자 하는 선택의 결과이다.
1:3.7 인간 mind의 진화와 영적 변화
물질에 묶인 mind는 죽음 이후 살아남지 못하지만, 영에 굴복하고 변화된 mind는 불멸하는 혼과 모론시아 실체로 변화하며, 영적으로 변화를 겪어 살아남을 수 있다. 물질에 굴복한 mind는 결국 personality 소멸로 이어지지만, 영에게 굴복한 mind는 영적 진화와 신성한 영의 인도를 통해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
1:3.8 하나님의 성품과 우주적 계시
나는(신성한 조언자) 영원한 우주의 아버지, 즉 첫째 근원 중심인 하나님의 실체를 알고 있다. 하나님은 절대적이고, 영원하며, 무한한 존재이면서도 선하고, 신성하고, 자비로운 성품을 지닌다. “하나님은 영이다.”, “하나님은 사랑이다.”라는 진리는 영원한 아들 안에서 우주에 가장 완전하게 드러난다.
4. 하나님의 신비
1:4.1 인간 안에 깃든 신비 중의 신비의 하나님
하나님의 가장 깊은 신비는 인간의 mind 안에 깃드는 현상이다. 시간 속 인간과 함께하시는 방식은 우주의 신비 가운데 가장 심오하다.
1:4.2 사람의 몸은 하나님의 성전
사람의 몸은 하나님의 일부가 머무는 성전이다. 주권자 창조 아들들은 모든 생명 존재들에게 와서 자신에게 끌어당긴다. “문 앞에 서서,” “두드리며,” “마음 문을 열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들어가기를 기뻐한다. 창조자와 인간 사이에 깊고도 친밀한 소통이 있을지라도, 인간은 실제 하나님 자신의 일부를 지니고 있다.
1:4.3 죽음 이후에도 이어지는 신적 연결
인간이 죽으면, 하나님의 영은 하나님께 돌아간다, 현재는 인간의 소유가 아니지만, 만일 그 인간이 생존하면 그 영은 인간과 하나가 되도록 의도되어 있다.
1:4.4 계속 펼쳐지는 하나님의 신비
인간과 조절자가 하나되는 이 신비, 즉 무한한 선함, 끝없는 자비, 비할 데 없는 지혜와 숭고한 성품의 끝없는 파노라마에 몹시 놀란다.
1:4.5 신성과 인간 사이의 본질적 차이와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
신성한 신비는 유한과 무한, 시간과 영원, 물질과 영, 불완전한 인간과 완전한 파라다이스 신 사이의 본질적 차이에서 생긴다. 그러나 생명존재가 하나님의 참되고 아름답고 선한 특성을 영적으로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자신을 각 사람에게 변함없이 드러내신다.
1:4.6 차별 없는 하나님의 계시, 그러나 수용 능력에 따라 달라짐
우주의 아버지는 모든 세계의 모든 존재에게, 그들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자아를 드러내신다. 하나님은 영적이든, 물질이든 존재들을 차별하지 않는다. 오직 그 존재가 영적 실체를 분별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능력에 따라 한정될 뿐이다.
1:4.7 믿음의 이해를 통해서만 인식되는 무한자이신 하나님의 신비
하나님은 인간의 영적 체험 안에서는 신비가 아니지만, 영적 실체들을 물질적 mind에게 설명하려 할 때 신비로 인식된다. 이 신비는 너무나 깊고 미묘하여, 오직 하나님을 아는 인간의 믿음의 이해를 통해서만 무한한 존재를 인식할 수 있다. 일종의 철학적 기적이라 할 수 있다.
5. 우주 아버지의 Personality
1:5.1 하나님은 무한한 personality 존재
하나님의 위대함과 무한함은 그의 personality를 흐리지 않는다. 그는 모든 personality의 근원이자 궁극적 운명이다. 유한한 물질 존재는 그분을 충분히 이해할 수 없지만, 그는 참된 personality 존재이다.
1:5.2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최대 개념은 ‘신성한 personality’
인간은 하나님을 superpersonality(초월 성격자)로 이해할 수밖에 없다. 하나님은 인간의 personality 개념 이상이지만, 동시에 영원, 무한, 참됨, 선함, 아름다움 이상임을 알게 된다.
1:5.3 하나님께 다가가는 방법
하나님은 숨지 않지만, 필사자가 그를 깨닫기엔 너무 장엄하다. 인간은 하나님의 다양하고 다채로운 창조를 통해서, 또한 그의 신성한 아들들과 그 수많은 하위 존재들의 계시와 봉사를 통해서, 볼 수 없는 창조자를 깨달아야 한다.
1:5.4 하나님의 존재는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물질 인간은 하나님을 볼 수 없지만, 그분이 한 존재로 계시며, 인간을 위해 영적 진보의 길을 열어주셨고, “그의 자녀들을 매우 기뻐하신다”는 진리를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1:5.5 아들을 통해 계시되는 아버지
하나님은 직접 나타나지 않지만, 창조 아들을 통해 자신을 계시하신다. 아들을 본 자는 아버지를 본 것이다. 필사 인간은 영적으로 변화되어 파라다이스에 도달하기 전까지 하나님을 볼 수 없다.
1:5.6 창조 아들 안에 깃든 아버지의 본성
창조 아들은 우주 아버지의 신성한 본성을 반영한다. 아버지와 아들들은 하나이다. 창조 아들들은 모든 지역 우주에서 personality 존재의 원형이 된다.
1:5.7 Personality의 근원으로서 하나님
하나님이 없다면 우주 전체에 어떤 personality도 존재할 수 없다.
1:5.8 하나님이 Personality 존재라는 개념은?
하나님은 영원한 능력과 존재, 초월적인 이상, 영광스러운 영이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가 영원히 완전한 창조자 personality라는 점이다. 그를 "알고, 알릴 수 있는", "사랑하고, 사랑받을 수 있는", 우리에게 친구가 될 수 있는 분이다. 하나님은 진정한 영적 실체이다.
1:5.9 항상 personal 관계를 유지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우주에서 두루 드러난다. 조절자의 깃드심을 깨달을 때, 창조 아들들 안에서 하나님을 의식할 때, 어디서나, 가까이서나 멀리서나 하나님을 느낄 수 있을 때, 하나님이 첫 번째 personality임을 확신하라. 하나님은 온 우주에 퍼져 있음에도, 수많은 생명존재들과 영원한 personal 관계를 유지하신다.
1:5.10 우주 아버지의 Personality 개념
우주 아버지의 Personality 개념은 주로 계시를 통해 전달되었다. 이성, 지혜, 종교적 체험은 하나님의 Personality를 추론, 암시하지만 완전히 증명하지는 못한다. 생각조절자 조차 prepersonal이다. 모든 종교의 진리와 성숙도는 하나님의 무한한 personal 개념과 신의 절대적 통합을 이해하는 것에 비례한다. 따라서 신 personal 개념은 종교가 하나님의 통합 개념을 확립한 후 성숙도가 결정된다.
1:5.11 통합된 하나님을 이해하려면 Personality 개념이 그 출발점
원시 종교는 많은 personal 신들을 믿었고, 이들은 인간의 모습으로 형상화되었다. ‘하나님의 Personality’는 계시를 통해 알 수 있으며, 과학적으로 첫째 근원을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철학에서 하나님은 잠정적으로 제시되며, 이를 이해하려면 Personality 접근이 필요하다. 첫째 근원 중심의 Personality를 부정하면 유물론과 범신론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1:5.12 Personality 개념은 형체 개념과 관계가 없음.
Personality 개념은 형체 개념을 버려야 한다. 형체 개념은 유물론과 범신론의 극단적 철학에서 나타나는데; 유물론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몸이 없어지므로 Personality 존재가 중단되고, 범신론에서는 몸이 없으므로, 존재적 신이 아니다. 진보하는 personality의 초인간 유형은 mind와 영이 결합하여 기능한다.
1:5.13 하나님의 Personality 정의
Personality는 단순히 하나님의 속성이 아니라, 영원하고 완전한 본성과 신성한 의지가 통합된 총체를 의미한다. 최상의 의미에서, Personality는 우주들의 우주에 대한 하나님의 계시이다.
1:5.14 하나님의 자기-실현
하나님은 영원하고, 우주적이며, 절대적이고, 무한하시기 때문에 지식이나 지혜가 성장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인간처럼 체험을 얻지 않지만, 그의 영원한 Personality 영역 안에서 진화하는 생명존재들이 체험을 얻는 방식과 유사하게 자기-실현의 지속적인 확장을 즐긴다.
1:5.15 인간의 영적 투쟁은 하나님의 자기-실현에 기여
우주의 아버지가 영적으로 완전한 세계로 나아가려는 불완전한 혼들의 성장을 직접 돕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무한한 완전성은 제약을 받게 된다. 우주에서 진화하는 모든 영적 존재와 필사 생명존재들의 체험은 아버지의 끝없는 자기-실현을 위한 신성한 순환 속에서 늘 확장되는 신-의식의 일부가 된다.
1:5.16 모든 우주에서 아버지는 어떻게 자기-실현을 하는가?
우주의 아버지는 모든 고통과 승리 속에서 함께 하시며, 그의 신성한 영은 우리의 일부이다. 파라다이스 섬은 물리적 변화를, 영원한 아들은 모든 영적 자극을, 합동 행위자는 우주의 모든 mind 표현을 포함한다. 우주의 아버지는 시-공간의 진화하는 창조의 모든 존재, 생명체, personality의 진보적인 투쟁 속에서 확장하는 mind와 상승하는 영들의 모든 개인적인 체험을 신성한 의식의 충만함 속에서 깨닫는다.
6. 우주에 있는 Personality
1:6.1 인간 Personality
인간 personality는 신성한 창조자에 의해 나타나는 시-공간 모습의 그림자이다. 그림자는 충분히 이해될 수 없으며, 그림자는 실제 존재로서 이해되어야 한다.
1:6.2 하나님의 Personality:
하나님은 과학;원인, 철학;사상, 종교;존재로 나타난다. 과학자; 시초의 물력, 철학자; 통합의 가설, 종교인; 살아있는 영적 체험이다.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개념은 인간의 영적 진보를 통해서만 개선될 수 있다. 우주 아버지의 personality는 파라다이스에 이를 때 완전하게 이해된다.
1:6.3 인간과 하나님의 Personality 관점 차이
인간; 유한한 관점에서 무한을 이해, 가장 낮은 유형의 personality.
하나님; 무한한 관점에서 유한을 바라본다. 하나님은 최상, 궁극, 절대적 존재. 신성한 personality 개념은, 특히 창조 아들 미가엘의 유란시아 수여 생애에서 인간과 신성의 personality에 대한 향상된 개념이 계시되었다.
1:6.4 신성한 Personality
인간에게 깃든 신성한 영은 존재의 실체를 증명한다.(☞ 생각 조절자의 실체는 현재로는 증명할 수 없지만, 인간이 다시 살아날 때 증명된다.)
신성한 personality의 개념은 개인의 진정한 종교적 체험을 통한 영적 통찰력에 의해 파악된다. 어떤 존재라도 인식할 수 있고 이해될 수 있다. (☞ personality가 있기 때문에 다른 존재를 인식하고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1:6.5 신성한 Personality에 접근하기
두 사람이 친구가 되려면 도덕적, 영적으로 잘 맞아야 한다. 사랑을 가진 personality는 사랑이 없는 자에게 그 personality를 드러낼 수 없다. 인간 personality는 신성한 personality를 이해하기 위해 진지한 헌신이 필요하다. 열심이 없는 부분적 헌신은 별 의미가 없다.
1:6.6 하나님(신)에 대한 이해의 과정
인간이 자신을 잘 이해하고 타인의 인격을 존중할수록, 그는 하나님을 알고자 하고 하나님처럼 되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하나님에 대한 논쟁은 존재하지만, 하나님과의 실제 체험은 논리나 논쟁을 초월한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자신의 영적 경험을 불신자를 설득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신자들 간의 교훈과 만족을 위해 나눈다.
1:6.7 우주에서 mind와 Personality의 존재; 신학적 우주론
우주를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은, 우주가 mind에 의해 창조되고 personality에 의해 다스려진다는 가정이다. 인간은 다른 존재들의 mind 현상만 감지할 수 있다. 만약 인간 personality가 우주를 체험할 수 있다면, 그 우주 안에 신성한 mind와 실제 personality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1:6.7 예수의 삶에서 보여준 하나님의 영 personality
하나님은 영 personality이다. 인간도 잠재적 영 personality 가진 존재이다. 예수는 그 잠재력을 인간 체험을 통해 완전히 실현했으며, 그의 삶은 하나님의 personality를 가장 이상적이고 진실하게 계시하였다. 하나님 personality는 실제 종교적 경험을 통해 이해될 수 있으며, 예수의 생애는 이를 완전하게 실제로 보여줌으로 영감을 준다.
7. Personality 개념의 영적 가치
1:7.1 친교할 수 있는 Personality
예수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personal 신으로 언급했다. 신(Deity) Personality 개념은 친교 촉진, 지적 예배, 신선한 신뢰를 증진시킨다. 오직 Personality만이 상호 관계를 누린다. Impersonal 존재인 생각 조절자는 이 personal 관계성 교제를 크게 촉진시킨다.
[☞ 지적 예배(intelligent worship)란 감정적, 습관적 예배가 아닌 신에 대한 깊은 이해와 존경을 바탕으로 한 예배를 의미한다.]
1:7.2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과정
물방울이 바다와 합해지는 것처럼 인간은 하나님과의 연합을 성취하지 않는다. 인간은 점진적 상호 영적 교감, 하나님과의 personality 교류를 통해, 하나님의 뜻에 전적으로 순응하며 점점 더 신성을 얻음으로 하나님과의 합일을 이룬다. 이런 관계는 personality 사이에서만 가능하다.
1:7.3 personal 하나님의 존재; 생존으로 직결
진리와 아름다움은 personality와 별개로 고려될 수 있지만, 신성한 선함은 personality와의 관계에서만 이해된다. 오직 존재(person)만이 사랑하고 사랑받을 수 있으며, 아름다움과 진리도 personal 하나님이신 사랑하는 하나님이 없다면 생존의 희망은 없다.
1:7.4 자신의 personal 체험을 통해 하나님을 이해함
하나님이 변하지 않는 전능하고 완전한 존재이면서 변화하는 우주와 함께 있을 수 있는 방식은 완전히 이해할 수 없다. 그러나 우리 자신의 personal 체험을 통해 우리는 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personality의 정체성과 의지의 일치를 유지한다는 점에서 하나님의 personality 진리를 알 수 있다.
1:7.5 하나님 personality의 실제적 영적 실현
우주의 궁극적 실체는 수학, 논리, 철학으로는 이해할 수 없고, 하나님의 뜻에 스스로 점진적 순응 계획인 개인적 체험을 통해서 이해될 수 있다. 하나님의 personality는 과학, 철학, 신학으로 증명될 수 없으며, 믿음의 아들들의 personal 체험만이 하나님 personality의 실제적 영적 실현을 이룰 수 있다.
1:7.6 삼위일체의 불가분성(나누어지 않음)
우주 personality의 높은 개념은 정체성, 자기-의식, 자기-의지, 자기 계시 가능성을 포함한다. 이 특징들은 파라다이스 신들의 연합에서 친교가 있음을 암시한다. 이 절대적 통일성은 불가분성의 삼위일체로 알려진다. 하나님의 personality 불가분성은 조절자가 인간의 mind에 깃드는 것을 방해하지 않는다. 이 불가분성은 새로운 personality의 탄생도 막지 않는다.
1:7.7 불가분성 개념의 확대
불가분성의 개념은 통합 개념과 결합되어, 궁극 신의 시-공간 초월을 의미한다. 시-공간은 절대나 무한할 수 없다. 첫째 근원 중심은 모든 mind, 물질, 영을 초월하는 무한성이다.
1:7.8 파라다이스로 향하는 여정에서 점점 깨달아가는 우주 문제들
파라다이스 삼위일체는 신성의 일치와 불가분성을 위반하지 않는다. 세 personality들은 우주 실체 반응들과 생명존재와 가지는 모든 관계에서 하나로 존재한다. 이러한 우주적 문제들은 인간의 이해를 넘어서 있지만, 영적으로 성장하면서 점차 명확해질 것이다. 심지어 신성한 조언자 그룹도 완전히 명확하지 않다. 신성의 진리는 인간이 파라다이스로 향하는 여정을 거치며 점점 더 깨달아 갈 것이다.
1:7.9 신성한 조언자
제7초우주 오르본톤의 본부, 유버르사의 옛적부터 계신 이들로부터 배치받은 하늘의 personality 집단의 일원으로, 하나님의 본성과 속성에 대한 진리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그는 여러 번 우주의 아버지와 직접 대면하였으며, 최상의 기쁨을 누렸다. 신성한 조언자는 아버지의 본성과 속성에 대한 진리를 묘사하는데 있어 그 진리를 체험했기 때문에, 자신이 말하는 것에 대해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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