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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걷고 | 응석지-집현산-칠평산-★집현산-봉수대-토담마을-관지마을 1 - Dau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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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걷고 | 응석지-집현산-칠평산-★집현산-봉수대-토담마을-관지마을 2 - Daum 카페
3분 (빡세게 오름) 후
우측에서 합류하는 길이
이후에 진행하려고 했던
"명석삼거리" 방향 같은데
다음에 확인해 보리라!!
지나온 등로에 있는
이정판과 구조목
조금 돌아가면
봉수대가 맞이해 준다.
"廣濟山烽燧臺 遺址"
(광제산봉수대 유지)
"높이 : 420m"
진주 광제산봉수대
晉州 廣濟山烽燧臺
전체적인 모습!
(광제봉수대)를 아십니까?
봉수대로 들어오니
세 개의 봉수대가 있다.
일단 주변을 둘러본다.
조망도는 세 군데에 있다.
왼쪽부터
"집현산 정상 = 577.2m, 의령 자굴산"
"진주 방어산, 월아산, 망진산"
왼쪽부터
"월아산, 망진산, 사천 와룡산, 진양호"
멀리 조망을 짐작해 보면
"벽화산, 월아산" ~
"월아산" ~
"와룡산" ~
멀리
"하동" 방향 ~
하동 "금오산" 이 보이고
"지리산" 뒤로
광양 "백운산" 이 흐릿하다.
당겨본
"월아산" 의
"국사봉, 장군대봉"
당겨본 "와룡산"
당겨본 "진양호"
왼쪽부터
"진양호, 지리산 천왕봉, 산청군 응석봉, 산청군 둔철산"
조망도에 있는 대로
"천왕봉, 응석봉, 둔철산"
당겨본
"지리산 천왕봉" 이 흐릿하다.
당겨본 "응석봉"
조망도를 참고하여
"집현산"
능선 뒤로
"한우산, 자굴산"
나무 뒤로 보이는
"월아산" 의
"국사봉, 장군대봉"
"진주" 시내도 보이고
멀리
사천의 "와룡산"
당겨본
"산성산, 한우산, 쇠목재, 자굴산"
당겨본
"집현산" 봉우리들
당겨본 "집현산"
당겨본
"칠평산 삼면봉"
♠ 아쉬움 때문에
♠ 시원한 전망들을
뒤로 남겨두고
GPS를 보지 않고
직진으로 뚜렸한 길을 따라
무심코 진행했었는데
"명석삼거리" 로 가는
등로가 아니었다.
1분 (내림) 후
힐링의 소나무 숲길
2분 후
바위들이 보이면서 내려간다.
바위군을 지나면서
빡세게 내려간다.
1분 후
"돌탑, 광제산-10 구조목"
"홍지소류지 1.4km" 갈림길
계속 내려간다.
● 이 때 왜 몰랐을까
GPS를 봐야 하는데 ●
"덕곡마을 2.2km" →
잠시후
"덕곡리" →
2분 후
우측 갈림길에서
좌측 직진으로
가파르게 내려간다.
3분 후
"광제산 - 12 구조목"
1분 (내림) 후
시원하게 보이는 등로
2분 후
"덕곡리" →
(오름, 내림, 완만을 이어)
12분 후
"국제신문 리본"
잠시후
오름 등로는 깔끔하다.
1분 후
숲길을 지나고
3분 후
분위기 있는 거목
3분 (내림) 후
햇살이 비추이면서
어서 오라고 방향을 잡아준다.
우측으로 →
2분 (내림) 후
원통 계단을 내려간다.
1분 후
좌측 갈림길이 있는 안부
직진으로 올라간다.
리본들이 매여있다.
(묘지들 지남 내림)
3분 후
도로에 내려서면
우측으로 →
"광제봉수대 등산로입구" 이정표
잠시후
삼거리에서
좌측으로 간다.
♠ 앞에 보이는 능선이
내가 가고자 했던
"명석삼거리" 방향 능선이다.
잠시후
"토담마을" 표지석
6분 후
"엄목마을 정류장" 지나고
이 곳에서
142번 버스를 기다려도 된다.
시간이 남아 있어
조금 더 걸어가 본다.
맞은 편에 있는
"엄목마을 회관"
9분 후
"덕곡천"
2분 후
"관지마을회관 정류장"
"신기" 종점에서
5시 10분 에 출발하면
이 곳에
"5시 20분" 쯤에 올 것 같다.
아직 30분 정도 기다려야 하는데
인구조사 나온
명석읍 직원이
"명석삼거리" 까지 태워준다.
"관지마을회관"
시내지역 주요 노선
버스 노선도
"명석삼거리" 에 내렸으나
다른 버스는 오지 않아
결국 142번을 기다려야 했고
다른 버스가
빨리 왔더라면 좋았을 것을!!
142번을 타고
"개양오거리" 에 내려
환승하여 "진주역" 으로 가려 했으나
버스 배차 시간이 맞지 않아
마지막 기차 시간을 맞출 수가 없어
"시외버스터미널" 로
환승하여 가려는데
왠걸! 한결 수월하게도
"시외버스승강장" 이
근처에 있다고 알려준다.
"개양시외버스승강장" 에 있는
버스시간표 중에서
일부 필요한 부분만!!
"부산 사상/ 9,200원"
토요일 임에도 불구하고
1시간 10분 정도 걸렸다.
● 이건 참고로 남겨본다 ●
◆ 원래 계획했던 코스보다
훨씬 더 길게 연장하여 걸었던
오늘의 산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