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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아늑한 보금자리 민박이요 ▼▲ 여수엑스포 기간에 완벽한 '민박시설'을 두루갖춘 아늑한 보금자리 ▼▲ 민박 환영이요!! 여수시 돌산읍 둔전길 66-3 ☎ 061-644-4777
▲▼ 접시꽃(Alcea rosea) 접시꽃(Alcea rosea)은 아시아가 원산지이며 2m까지 자란다. 심장 모양인 잎은 크고 솜털이 났으며, 가장자리가 여러 갈래로 갈라지고 톱니가 있다. 줄기 밑부분에는 여러 장 겹쳐진 잎들이 땅 표면과 거의 닿게 방사상으로 나와 있다. 꽃은 7월에서 9월 초순 사이에 핀다. 접시꽃은 주로 울타리나 담을 따라서 심는다. 꽃은 둥글고 넓은 접시 모양이다. 꽃 색깔은 다양해서 흰색, 노란색, 분홍빛이 섞인 붉은색, 자주색 따위를 띤다. 여러 접시꽃 변종은 대부분 여러해살이식물로 심은 지 2년째 되는 해에 꽃이 핀다. 관상용으로 많이 심으며, 꽃·뿌리는 약용으로 쓴다.
▲ 천인국(天人菊;Echinacea‘HarvestMoon')
국화과 한해살이풀로 관상으로 심는다. 줄기가 갈라져서 30cm~60cm자라며 털이 있다. 7~8월에 줄기와 가지 끝에 5cm내외의 노란색 두화가 달린다. 똑같은 포기에서도 화심의 색깔이 다양한 것이 이채롭다. 천인국 (天人菊)초롱꽃목 국화과 한해살이풀이다. 게일라르디아국화라고도 한다. 줄기 전체가부드러운 털에 덮여 있으며, 밑부분에서 많은 가지가 갈라진다. 잎은 어긋나며 바소꼴로서 줄기 밑부분의 잎은 깃모양으로 갈라지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잎자루가 없다.꽃은 여름에 피며 홑꽃이나 겹꽃이다. 줄기나 가지 끝에서 설상화(舌狀花)와 관상화(管狀花)로 이루어진 두상화가 1개씩 달린다. 두상화의 지름은 5㎝ 정도인데, 설상화는 끝부분이 3개로 갈라지고 노란색이며 중심부는 황적색이고, 관상화는 자줏빛이다. ▲ 비파나무(枇杷;Eriobotrya japonica) 비파나무(枇杷;Eriobotrya japonica)는 장미과의 늘푸른큰키나무이다. 원산지는 동남아시아의 온대, 아열대 지방의 원산으로 중국, 일본, 한국, 필리핀 등지에서 과수 또는 정원수로 널리 재배하는데, 추위에 약해 우리나라 남부 지방 및 제주도에서 보통 마을의 주변, 평지나 경사진 곳, 집안 담장 밑의 관상수, 가로수 등으로 심어 재배를 한다. 10~11월에 가지 끝에 향기가 좋으며 꽃잎이 5장인 하얀 꽃이 피고, 다음해 여름에 노란 황금색에서 청동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색으로 살구 모양의 원형, 달걀을 세운 모양, 배모양의 둥근 타원형의 열매가 한데 뭉쳐서 달려 익는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이고 가로로 주름이 많으며 어린 가지는 연한 갈색 솜털로 덮여 있다.
▲▼ 금계국(金鷄菊, Golden-Wave) 금계국(金鷄菊)은 국화과의 한해 또는 두해살이풀로서 높이는 30~60cm이며, 잎은 마주나고 겹잎이다. 북아메리카가 원산이며 관상용으로 화단에 재배한다. 꽃은 지름이 2.5~5cm로서 6~8월에 피며 색깔은 노란색이다. 꽃은 줄기와 가지 끝에 하나씩 피며, 설상화는 8개이다.
▲ 무화과나무(無花果) 무화과나무(無花果)는 뽕나무과에 속하는 나무이다. 낙엽이 지는 활엽관목으로서, 높이는 3m 가량이다. 잎은 크고 보통 손가락 모양으로 3갈래져 있다. 봄에서 여름에 걸친 시기에 엷은 흥색의 꽃이. 무화과나무의 열매인 무화과는 꽃이 피지 않는 과실이라고 해서 무화과라고 하나 실제로 꽃은 과실 내에서 피며 외부로 나타나지 않을 뿐이다. 열매는 씨방이 큰 꽃받침 속에 형성되고 살이 많은 은화과이며 가을에 검은 자색으로 익는다.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로, 한국에서는 중·남부와 제주도에 분포하고 있다 ▲▼ 송엽국(사철채송화:松葉菊) 사철 푸르며 채송화를 연상시키는 꽃이 피어 사철채송화라고도 부르는 송엽국은 번행초과(Aizoaceae 또는 Mesembryanthemaceae)의 다육성 상록숙근초 또는 관목으로 남아프리카 원산이다. 이름은 소나무의 잎과 같은 잎이 달리는 국화라는 뜻이며, 흔히 속명인 ‘람프란서스’라고 부른다. 잎이 솔잎처럼 선형이면서 두툼한 다육질이다. 꽃잎은 매끄럽고 윤이 난다.
능소화(凌霄花)/학명;Campsis grandiflora 능소화(凌霄花)는 꿀풀목 능소화과의 식물 또는 그 꽃을 의미한다. 중국 원산의 갈잎 덩굴성 목본식물이다. 담쟁이덩굴처럼 줄기의 마디에 생기는 흡착 뿌리(흡반)를 건물의 벽이나 다른 물체에 지지하여 타고 오르며 자란다. 가지 끝에서 나팔처럼 벌어진 주황색의 꽃이 여름에서 가을에 걸쳐 핀다. 추위에 약하다. 능소화의 화분이 눈에 들어가면 실명할 수도 있다는 소문이 있으나, 사실과 다르다. 다른 종으로 능소화보다 꽃이 조금 작고 색은 더 붉으며 늘어지는 것이 없는 미국 능소화(Campsis radicans Seen)가 있다.
Arleen Aug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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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행복이 보이는 민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