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님들의 응원에 한껏 힘이 납니다.
순천을 떠나 올 때 20여 년간의 회한이 눈에 아른거려 자꾸
흐르는 눈물 속에 많은 님들의 얼굴이 아른거려 하늘만 보았습니다.
울고 웃으면서 지내온 많은 세월들을 묶어서
못난 이 사람을고향으로 올 수 있게 해준 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남원은 순천에서 70키로가 되지 못합니다 만
하루에 두 번 세 번 을 오고 가고 했던 길이라 눈을 감아도 보이는 길
순천은 제2의 고향이었음을 다시 한번 느껴 봅니다.
이제 남원에서의 새 생활을 시작 해 보려고 합니다.
님들께서 오시는 길 닦고 다지면서 좀더 편한 자리로 만들도록 했고
단 1분을 머물더라도 따스한 자리가 되도록 준비를 하였습니다.
뜨거운 여름 햇살 속에서 다시 개장을 하는 날만 생각했습니다.
개장하는 날
님들과 같이 하고 싶습니다. 손 한번 더 잡아 보고 싶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라고 말하렵니다.
오십 시요..간단한 쏘주 한잔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님들의 손에서 힘을 얻고 싶습니다.
운영자 김 영길 배상
일시: 2005년 9월 25일 10:00-
장소: 88고속도로 남원 나들목
전화: 063)632-0160
휴대폰:011-622-5560
첫댓글들꽃 사랑님 감삼 합니다. 자주 들리지도 못하였는데 이런 자리를 베풀어 주시니 ... 회원님들 9월 25일날 남원으로 산채를 오심이 어떨련지요? 되지 괴기한점에 시골 막걸리 한사발 드리고 싶습니다. 회원님 가정에 행복이 가득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난나라 운영자 김영길 배상
첫댓글 들꽃 사랑님 감삼 합니다. 자주 들리지도 못하였는데 이런 자리를 베풀어 주시니 ... 회원님들 9월 25일날 남원으로 산채를 오심이 어떨련지요? 되지 괴기한점에 시골 막걸리 한사발 드리고 싶습니다. 회원님 가정에 행복이 가득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난나라 운영자 김영길 배상
우...와. nan5님, 덕분에 신규 개설된 "난계 소식(蘭界 消息) " 코너군요. 축하합니다. 사업 번창하시구요. 난터님들과 행운을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풀잎님이 먼저로군요. 확장이전 개업인 모양이지요. 축하를 드리구요. 와 ...., 새롭게 개설된 공간이군요. nan5님!, 난터님들과의 많은 교류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편도 3차선에 접한 매장이 시원합니다. 축하를 드리구요.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난계에 우뚝서는 거목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난터님의 기대에 부응하는 매장이기를 기대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남원쪽에 갈 일이 생기면 꼭 한 번 찾아보겠습니다. 광주에서 얼마 안되는 거리이네요.
늧게나마 난나라 개업을 축하합니다 시간나는데로 들릴까합니다 허락하시겠지요.
" 난나라 (현대농원)"이 난계의 거목이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드리구요. 거듭 발전할 것으로 봅니다. 





진심으로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