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헉헉.... 꿈이네 아주 무서운 꿈을 꾸었네... 기저귀를 차는 꿈 이군.... 밥 먹은뒤. 윤상:늦었으니 학교 가야지^^☆♥☆♥☆☆♥★♥☆☆♥<-노래 부르는 중 하교중 윤상:크흡!!!!배 아파 .... 빨리 집에.... 크흡 오늘 아침에 밥을 너무 많이 먹었나? 거의 다 왔어........... 뿌직!!!! 윤상:헉...... (윤상은 처음에 조금 지렸으나 힘이 풀려 다 싸고 말고 주저 앉는다.) 친구1,친구2: 윤상아 뭐해? 허.... 이거 뭔 냄새징? 윤상:....... 친구1:(야 .... 재 쌋나봐...) 친구2:(그러게 야... 우리삘리 가자!) 윤상은 극기야 울어버리고 많다. 옆집 아주머니가 오면서 왜우시냐고 물으신다. 아주머니:애! 윤상이 아니니? 왜 우니? 윤상:........ 아주머니:니 쌋니?...... 윤상:..... 아주머니: 애야 잠깐 들어와보렴 윤상:네.....
아주머니 며칠 전에 아기를 나서 기저귀를 가지고 있다. 아주머니는 윤상이 바지를 벗기고 기저귀를 채운다. 아주머니는 윤상이 어머니 에게 연락을 해서 윤상이가 오줌을 싸서 기저귀를 채웠다고 말하고 버릇을 고치게 몇칠 동안 기저귀를 채우라고 함
첫댓글 죄송한데 이거 네이버카페에서 본 거 같은데 그 카페 어딘지 알 수 있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