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펙트란?
입력된 사운드를 사운드 디자이너나 혹은 엔지니어가 원하는 사운드로 변화시켜주는 소리 가공장치.
동작방식별 분류
1. 시간차를 변환시켜 만들어 내는 시간, 공간계 이펙트, 시간차를 이용해 공간의 환경과 느낌을 재현해 내는 이펙터
-Reverb(잔향) : 공간에 따라 발생되는 소리의 울림을 잔향이라 한다.
공간이 가진 건축학적 특징에 의해 결정된다. 직접음에 대해 독립적으로 들리는 반사움의 경우 일반적으로 echo. 이 것들이 무수히 많이 무여 울림으로 들리게 되는 것을 잔향이라 한다. 리버브 이펙트의 경우 잔향을 인위적으로 만들어 내는 장치이다.
조절항목
1)pre - delay : 초기 잔향음의 시간차를 설정할 수 있다.
2)decay time : 잔향이 감소되는 시간을 시뮬레이션 할 수 있다.
3)dry out : 잔향이 적용되지 않는 원본사운드 음량조절한다.
4)reverb out : 잔향이 적용된 사운드의 음량을 조절한다.
잔향이 중요한 이유? 뒤에까지 소리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서
음장 ? 음파가 있는 매질의 영역.
- Delay(지연): 소리를 지연시키는 역할을 담당하는 기기. 반복되는 사운드의 시간차를 조절하여 만들어 내는 효과.
음향이펙트 중 가장 많이 쓰이는 것 중 하나로 기타와 같은 악기 사운드에 적절히 사용할 경우 효과적인 악기 음색 창출이 가능해진다.
조절항목
1)dry out : 딜레이 효과가 적용되기 전인 원본사운드의 출력 음량을 조정한다.
2)deray out: 딜레이가 적용된 사운드의 출력음량을 조정한다.
3)deray time : 딜레이는 원본 사운드의 반복 시간 간격을 조정한다.
4)decay time : 딜레이 효과가 소멸되는 시간을 조정한다.
-Chorus(코러스): 단어 그대로 합창의 의미
여러 싱어들이 노래할 경우와 한 명이 노래할 때의 음량과 음색의 차이를 뒤로 하면, 훈련된 합창당늬 경우에도 서로가 완벽한 타이밍을 맞추지는 못하는 것에 차이가 있다.
조절항목
1)dry out : 코러스 효과가 적용되지 않는 사운드의 음량을 조정한다.
2)chorus out : 코러스가 적용된 사운드의 음량을 조정한다.
3)invert the feedback phase: 반복되는 코러스 사운드의 위상을 바꾸어 준다.
5)chorus size : 코러스의 양을 조절
6)chorus out delay : 코러스의 딜레이 양을 조절
7)feedback 반복되는 코러스의 음량을 퍼센트 단위로 조정
8)modurlation frequency : 변조되는 주파수를 설정
2. 다이나믹계 이펙트
3. 주파수 변환시켜 만들어 내는 이펙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