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미국산 소고기 수입문제 때문에 온나라가 들썩입니다.
그로인한 촛불 문화축제의 열기가 날로 확산이 되는 느낌입니다.
본인은 정치는 잘 모릅니다.
관심도 없구요.
아침마다 산책시 들꽃,들풀을 촬영을 하는데
오늘은 어떤 곤충이 개망초와 깊은 대화를 하는 것을 보고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요즘 나라가 시끄러운 것이 국민과의 소통이 안되어서 그런다네요.
소통이 잘되게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 답은 간단합니다.
이 곤충처럼 주인인 개망초와 장소를 바꾸어 가면서 깊은 대화를 나누는 것같습니다

대화가 안되면 철제문에의해 큰벙거지똥같이 졸지에 따로따로 놀게 됩니다.

철제문 왼쪽의 큰벙거지똥 따로 놀고,철제문 오른쪽 큰벙거지똥 따로 놀고
그런데 오른쪽 큰벙거지똥은 다닥냉이와 같이 노는군요.
꼭 우리나라의 현 상황을 보는 모습입니다.

한 나라 (국가)에 족제비같은 인간이 많아지면(족제비싸리)

민초들의 삶은 짋발펴집니다.
그러니 질경이풀(차전초)같이 민초들은 끊이없이 짋발펴도 다시 일어섭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이 가시밭길이더라도 (개망초)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갇됩니다.

그리고 제발 위정자들이 국민을 잘 섬겨서 우리 모두 항상 함박웃음을 웃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함박꽃나무)
첫댓글 꽃사진으로 별 이야기 다 꾸미지요 ㅎㅎㅎ
정말 맛있는 글과 비유로 잘 표현해 주셨네요. 국민(민중)을 가리켜 민초라고 하는 이유를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민초들은 이 나라의 주인으로서 권리가 있지요."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는 노래가 시위대들에 의해 불려지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를 `풀뿌리민주주의`라고도 하구요. 이른 아침에 들풀(꽃)과 현 시국을 잘 엮어 주셨어요. 쉽게 사그라들 것 같지 않은 쇠고기 집회가 오늘 저녁 8시에 공설운동장 옆에서 열린다네요. 저도 참가할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