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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지망생의 미로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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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찾기 과정 지망생 운명
수다쟁이 추천 0 조회 306 08.06.10 09:3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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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1.08 13:45

    첫댓글 우리들 인생은 의도치않게 앞으로의 행로가 바뀌는일이 참 많은거같아요..그쵸?

  • 작성자 12.11.08 14:40

    ㅋㅋ 네~ ^-^

  • 14.03.30 17:50

    글을 볼수록 저랑 비슷한 성격이신 것 같아요. 저는 고3인 지금까지 혼자 노래방 가본 적 없고 유흥가 가본 적 없고 그런데, 뭐 물론 저는 시골에 살고있기에 주위에 그런 시설이 많이 없긴 없어요;; 그래도 제 친구들은 잘만 돌아다니는걸로 봐선 제가 그런 성격인 것 같아요. 아무튼 저도 막 청소년이 하지 말아야 하는 윤리적범주안에 저를 가둬두고, 잘 돌아다니지도 않고 막 그랬는데, 사실 저는 돌아다니는 것도 좋아하고 말하는 것도 되게 좋아하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저도 서울로 질러버릴거에요!!! 갈거에요, 서울! 저 서울에 글쓰기 배우러 갈겁니다. 지금 세 개째 댓글에 이런 얘기 올리는 것 같은데, 기분이 너무 좋아서 그래요...

  • 14.03.30 17:53

    원래 글쓰는걸 좋아했고 초등학교 내내, 중학교 2학년까진가? 항상 장래희망칸에 소설가 써놓다가, 중3되면서 다양한 직업을 알게 되고 이것저것 갈팡질팡했었는데, 그러다 고등학교에서 배우를 꿈꾸는 친구 만나면서 친구 대본 읽는 거 보고 아, 나도 대본 쓰고싶다, 영화 만들고 싶다.. 막 그러다가 작년에 담임쌤이랑 상담하고 접었더랬죠-- 그러다 빙빙 둘러 이제서야 제 꿈을 마주했어요! 진짜 너무 기분이 좋고, 얼른 배우고 싶고, 막 가슴이 두근두근거려서.. 막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계속 기분이 좋답니다. 이해 부탁드려요.

  • 작성자 14.03.30 18:34

    @소원 이해합니다~ 기분 좋다시니 저도 기분 좋아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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