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촌선생문집(石村先生文集) 單
29世 이달의(李達意) 저(著)
▲필자 소장본(1965년 간행)
● 석촌선생문집(石村先生文集) 單
◇간행연도 : 1965년
◇판본 : 석판본
◇저자 : 29世 이달의(李達意)
◇세계 : 제정공후 성오당 이개립 증손.
저자 이달의(李達意/경주이씨 29世) 선생은 제정공 이달충의 후손으로 조선중기 1616년(광해군 8)∼1705년(숙종 31)의 문신으로. 자는 이정(以正)이고, 호는 석촌(石村)이다. 본관은 경주(慶州)이고, 출신지는 경상북도 영주(榮州) 갈산(葛山)이다.
공은 성오당(省吾堂) 개립(介立)의 증손(曾孫)으로 권상일(權相一)의 외조부(外祖父)이다.
1654년 진사시에 이어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정자(正字), 박사(博士), 전적(典籍), 예(禮) · 형(刑) · 공조좌랑(工曹佐郞) 함안군수(咸安郡守), 직강(直講), 서천군수(瑞川郡守)가 되어 선정(善政)을 하였으며 삼척부사가 되어 경신출척(庚申黜陟)으로 사임하고 향리에서 두문불출하며 학문연구와 후진교육에 힘썼다.
그 후 여러 번 벼슬이 제수되었으나 사양하고 80세에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올라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가 되었다. 저서 석촌선생문집(石村先生文集)에는 그의 시(詩), 서(書) 등과 함께 제문(祭文), 행장(行狀) 등의 부록(附錄)을 모아서 2卷 1冊으로 간행(刊行)한 것이다.
권두에 이회춘(李會春)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이가원(李家源)과 후손 제현(宰賢)의 발문이 있다.
책의 크기는 20(가로) X 29.3cm(세로) 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