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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구별 부모상담 센터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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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판정을 받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부모대상 전화상담, 방문상담, 단체상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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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장애인의 영성적 제약 요인 조사분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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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당 내 장애인의 교회활동에 제약을 받는 이유 - 장애인 주일학교 운영 요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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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증장애인 (자폐성 성인) 단기보호소 지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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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성 평생교육이나 여가프로그램 조차도 받을 수 없는 중증 장애인의 부모는 24시간 중 단 한시도 떨어져 있을 수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부모가 몸이 아파도 병원 조차 갈 수 없고 집안의 위급한 상황에서도 중증인 아이를 맡아 줄 수 있는 곳을 찾지 못해 애를 태우곤 한다. 특히, 성인 장애인 경우 부모조차도 노령화로 누군가에 의지 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중증의 자녀와 함께 다녀야 하며, 특성상 문제 행동의 기폭이 커지고 제제를 가하면 폭력적으로 변하는 장애 자녀의 경우 폭력의 대상이 부모인 것이 현실이다. 시설 조차도 받아주지 않는 중증의 성인을 위한 대책이 시급하며, 장애인 가족의 어려움을 부모회에서는 반드시 적극적으로 나서서 지원책을 마련하는 활동을 해야 한다.
▣ 내 용 구나 시지원의 관내 지역안에 주, 단기 보호 센타가 시급히 마련되어야 한다. 상시적 돌봄 서비스와 일시적 돌봄 서비스 체계로 마련되어야 한다 . 부모나 가족의 애, 경사, 보호자 사고시 급히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시스템 지원. 사회복지사, 치료사, 의료진 ,상주거주 지원. 장애 영역의 특성에 맞추어 돌봄 서비스가 이루어져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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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장애인 평생교육 확대 요구제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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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성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평생교육은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지만 장애인을 위한 평생교육은 방식, 내용, 장소, 인력, 예산 등이 법이나 행정적으로 체계화 된 것이 없다. 학령기는 물리, 작업, 인지 치료등과 병행하여 이루어진다. 하지만 정신적, 신체적 발육이 어려운 장애인의 체육 활동은 특수교육 전문성, 예산확보, 교사지원 등의 어려움이 있으며 특히, 18세 이후 성인기에 접어 들면서는 서비스의 연계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이다. 그런데, 18세 이후 지속적이며 집약적인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장애 특성상 퇴화에 이르게 되며 학령기 모든 치료의 물거품이 될 수 있다. 장애인의 평생교육은 인간의 기본 권리이며, 지역사회의 적응 및 사회통합을 만들 수 있고 사회구성원으로 함께 동등하게 살아가기 위한 환경을 만들어 가는 길 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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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장애인 직업 체험 장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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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성 발달장애인이 직업을 가지기 위해서는 5~6년, 길게는 10년의 반복적인 교육과 훈련 과정이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일반학교 내 특수학급 중, 고등 과정의 직업교육이 1년정도의 훈련과정으로 되어 있어 사회 적응훈련, 일상생활 훈련 과정이 부족하므로 결국 학령기를 마친 후에는 대부분 발달장애의 특성상 사회 통합이나 직업인으로 진입이 어려워 결국 집으로 돌아가거나 시설로 가게 되는 악순환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학령기부터 정규 교육 과정에서 벗어나 직업 전환 교육, 사회적응 훈련 등 사회체험 교육과정이 이루어 질 때 당당한 사회인으로, 직업인으로 나갈 수 있는 기회는 더 확대 돨 것이다.
▣ 내 용 부모회는 정부나 구 지원으로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의 공간을 확보하고 직업 체험장으로서 중간 단계로 반복적인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환경을 마련 한다. 생산적인 결과나 성과 보다는 지역사회 단체 및 공공기관의 이해와 수용, 함께 살아가는 것을 느끼고 배우게 한다. 단순 작업이나, 포장, 배달, 서비스 등 직업훈련 과정 체험을 목표로 두고 제과제빵 외에 바리스타, 콩나물 기르기, 친환경 세제 용기포장 등 다양한 직업재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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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발달장애인 주, 단기 자립생활 체험 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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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성 장애인의 자립생활 체험 홈은 성인이 되어서도 부모나 가족에 의지하여 살거나, 고립되어 혼자 사는 것이 아닌, 지역사회 안에서 장애가 없는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그 환경을 미리 경험 하는 곳으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잘 감당하기 위해 꼭 필요한 곳이다.
▣ 내 용 중,고등학생 발달장애 청소년, 혹은 성인기 장애인 5명과 3명의 사회복지사가 구 지원 주거 홈에서 생활체험, 일상생활훈련, 신변처리, 가사지도, 사회성 훈련으로 1개월~6개월 단계적 체험을 한다. 현재 타구에서 서울시 주관으로(예산) 운영 중이다. 영등포구 관내에서 시 지원 운영, 구 자체 예산배정 및 구 자체 운영 방식 마련한다 부모회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계획이 지원되어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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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장애인 활동지원제도 확대사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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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성 장애인의 활동 지원제도는 신변처리 및 일상생활 대부분을 타인의 도움에 의존하는 중증장애인 지원제도이나 중증장애인의 삶을 지원하기엔 부족하고 더욱이 발달장애인은 돌발행동과 함께 인지, 사회성이 현저하게 낮으며 위험의 정도를 가늠하지 못하는 장애 특성으로 볼 때 현 보건복지부의 장애 1급에 국한 된 지원으로는 형평성에 맞지 않다. 발달장애인의 장애특성은 2급, 3급이 1급 수준과 크게 다르지 않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장애중의 장애이지만 현 활동지원 제도는 이동권의 보조 즉 지체 장애인에 편중되고 불공평한 수급 지원 방법이며 혼자서 걸을 수 있을 때 등급심사 기준은 활동지원 급수가 높아지고 있는 현 지원 행정체제에서 구지원의 예산 편성 및 구 자체의 지원은 필연적이며 가장 절실한 부분이고 부모회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바꾸어 나가야 할 가장 중요한 사업 중의 하나이다.
▣ 내 용 구 자체 지원을 통해 서비스 대상자의 급수 제한을 폐지하고 지원시간 확대 등급심사의 승급을 우려 활동지원 신청을 기피하고 있는 현 상황 개선. 1급 에서 2~3급 으로 확대 지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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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부모회 사무실, 상담실 마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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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사회복지회 산하로 발족한지 20년이 넘게 장애인 부모들의 유일한 자조단체로서 끊임없는 활동에도 불구하고 부모들만의 거점 공간인 사무실이 없어 가톨릭회관의 이곳 저곳을 전전하는 등 활동에 어려움이 많았다 사업진행을 위한 준비회의 및 장애인 부모들의 고충상담을 진행해야하는 공간이 마련되어야 만이 부모들이 양육으로 인해 발생하는 스트레스 해소, 양육에 대한 정보공유, 가족과의 어려움 등 공통의 문제를 극소화 할 수 있다
부모들이 상주 할수 있는 사무실이 있어야만 원활한 교류를 통해 부모들이 직접 문제 해결을 지원 할수 있으며 더 나아가 민간단체로 사회적 법인으로 발전하여 보다 큰 자리매김의 부모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사무실 마련을 위한 노력이 시급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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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후원회 조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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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회 조직과 전담신부 및 전담 수녀 지원으로 영성적인 자문과 함께 체계적인 운영으로 가톨릭 장애인부모회 가족지원 센타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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