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금 빨리 모였습니다.
분주합니다.
비밀의 병기...
좋은 장비군요...
오늘의 출전 선수들입니다.
좋은 사람들...
찰칵~!
멋진 바이크...
두분은 형제 같습니다...
산적 형제...ㅋ
두부집으로 막시무스 회장님과 동정씨랑 부킹 하고 식사하렵니다.
백구두님은 바로 세차모드로...
멋진 사람들...
막시무스 회장님의 바이크도 다됐습니다...
지팡이가 필요한 모양이네요~
ㅋㅋ...
막시무스 회장님께서 후사버그 390으로 가신답니다~~~~^^*
정우씨...성공!
ㅎㅎㅎ...막시무스 회장님께서 먹이를 찿았나 봅니다.
한건 했어요~~?
오늘은 재미나게 하루종일...
동정씨까지 도착했습니다.
똥꼬 찌르기 딱 좋네요~~~
화기애애...
요즘은 등산을 헬멧쓰고 하시나요~~??
바이크는 어디다 팔아 드셨수???
양산파의 굴욕~~~^^*
레이서의 애마...지니어스~!
까칠한넘이죠~
출처: 부산 엔듀로 클럽(Busan Enduro Club) 원문보기 글쓴이: 레이서
첫댓글 복장이 날이 쌀쌀했나보군요 ,,동해도 추웠읍니다.
아침엔 얼어죽는줄 알았어요^^산속에선 너무 즐거웠지~~~~ㅎㅎ
첫댓글 복장이 날이 쌀쌀했나보군요 ,,동해도 추웠읍니다.
아침엔 얼어죽는줄 알았어요^^산속에선 너무 즐거웠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