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모둠원: 이상미, 류미애, 임은경, 유미옥, 이진영, 유지영 (총 6명)
* 참여 모둠원: 이상미, 류미애, 이진영, 유지영, 4명 참가
* 일시 : 2025. 3. 15 (토) 오전 10시
* 장소 : 흙마을
1. 3월 운영위 회의 보고
* 지부임원연수 : 3/17(월) 오전10시, 서구가재울꿈도서관
* 2025년 도서목록 배포: 3/18(화) 오전 10시, 솔빛로 카페
* 동화동무씨동무 운영자교육 1차(3/24), 2차(3/31), 오전 10시, 화도진도서관
2. 책 토론 :
- [걱정상자 ]: 참고 도서 [너는 특별하단다]
- [소피가 화나면, 정말 정말 화나면] , 참고 도서 [나 진짜 화났어]
* 발 제 : 류미애
[ 걱 정 상 자 ] 조미자 글 그림, 봄개울
< 저자 : 조미자>
1973년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남.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2000년부터 창작 그림책과 삽화 작업을 해오고 있음. 대표작으로는 [불안], [걱정상자], [가끔씩 나는], [수수바의 여름 마당에서] 등이 있고, 최근 [크랙-어른이 되는 시간] 그림책을 출간함. [기역은 공],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 [보글보글 퐁퐁], [내 방에서 잘 거야!], [내가 싼 게 아니야!], [슬픔에 빠진 나를 똑똑똑] 등의 그림책을 쓰고 그렸고, [양과 늑대의 이야기- 문제가 문제야], [마음이 퐁퐁퐁], [웃음이 퐁퐁퐁] 등에 그림을 그림. 인간 내면의 슬픔, 걱정 등 인간이 가지는 여러 가지 마음에 대한 성찰을 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들을 지음. 2024년에 발행한 [크랙]은 세상 속에서 나무가 자라는 것처럼 누군가에게는 방황과 시련 등 어른이 되어가는 시간, 자라나고 싶은 마음, 삶의 소중함이 만들어가는 시작의 이야기를 담음
걱정이 많아서 걱정이고, 그러다 보면 또 걱정이고...
도마뱀 주주가 걱정이 많아 웃음이 없어지자 호랑이 호는 주주의 마음이 편해지는 방법을 찾아주기 위해 많은 걱정상자를 만들어 다양한 방법으로 주주의 걱정을 없애는데 도움을 준다. 마지막에 사자 부도 걱정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준다.
<토론주제>
(1) 책에서 내 마음과 공감되었거나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어디인가?
(2) 현재 나의 가장 큰 ‘걱정상자’는 무엇인가?
(3) 나는 걱정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해결하는가?
(4) 나는 가족(아이들)에게 걱정이 생겼을 때 어떻게 도움을 주었는가?
[소피가 화나면, 정말 정말 화나면]
:몰리 뱅 글, 그림 /박수현 옮김 /책 읽는 곰
<저자 : 몰리 뱅 >
: 몰리 뱅은 그림책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칼데콧상을 무려 3번이나 수상한 뛰어난 작가이다. 1943년 미국 뉴저지주에서 의사인 아버지와 의학 일러스트레이터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고, 웨즐리 대학에서 프랑스어 전공. 일본 <아사히 신문사>에서 통역 기자로 일함. 아리조나 대학과 하버드 대학에서 극동 언어 및 문학을 전공해 석사 학위 받음. <볼티모어 썬 신문사>에서 해고된 후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 (삽화가 아서 래컴의 영향 받음). 초기에는 민담을 바탕으로 한 책을, 결혼 후에는 딸 모니카의 영향을 받은 책을 씀. 공중보건의인 아버지를 따라 방글라데시, 말리에서 생활한 경험으로 모자 보건에 관한 책 씀. 최근 15년간은 어린이에게 과학 원리를 알려 주기 위한 책을 주로 출판함. 40여권의 저서 중 3회 칼데콧상 수상과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샬롯 졸로토상 등 여러 상을 수상함. 2015년 [소피가 속상하면, 너무 너무 속상하면], 2018년에 [소피는 할 수 있어, 진짜 진짜 할 수 있어] 발행
•1980 - The Grey Lady and the Strawberry Snatcher
•1983 – TEN, NINE, EIGHT (빨간색 책이 칼데콧상 수상작품)
•1985 – 종이학 •1996 – 기러기 •1997 – 우리 모두의 지구 물과 숲과 공기
•1999 – 소피가 화나면 – 정말, 정말 화나면…
•2004 – 태양이 들려주는 나의 빛 이야기 •2006 – 엄마 가슴속엔 언제나
•2009 – 고마워, 나의 몸! •2009 – 태양이 주는 생명 에너지
•1991, 2001, 2016 – 몰리 뱅의 그림 수업 (미술 이론서)
[소피가 화나면, 정말 정말 화나면]은 1999년에 쓴 몰리뱅의 대표작으로 칼데콧 명예상, 샬롯 졸로토상, 제인 애덤스 평화상을 수상했다.(한국어판은 2013년에 발행)
이 책은 소피의 화를 강렬한 색과 선으로 생생하게 표현하였다. 소피의 테두리 선이 노란색이었던 평범한 일상에서 언니 때문에 화가 나기 시작하면서 테두리 선은 주황색에서 빨간색으로 변한다. 너도밤나무의 회색빛 하늘색과 파란 하늘과 바다를 바라보는 소피는 자연 속에서 마음이 차분해지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주황색 테두리선은 점점 노란색으로 변해가고, 집에 왔을 때는 다시 노란색이 되었다. 이 책은 소피가 화가 난 후 차분해질 때까지의 감정변화를 색과 구도를 이용해 잘 표현하였다.
<토론주제>
(1) 책에서 내 마음과 공감되었거나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어디인가?
(2) 나는 화가 났을 때 어떻게 해결하는가?
(3) 나에게 쉼과 위로를 주는 공간이 있는가?
(4) 누군가 화가 나 있는 어린이를 만났다면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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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차기 모임 - 3월 22일(토) 오전 10시, 흙마을
* 토론책 : [고녀석 맛있겠다], [나는 티라노사우루스다] 외 시리즈 10권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