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4일23:50 마산시와버스터미널에서 인천공항행 리무진 버스탑승~15일04시 인천공항 1터미널 도착
(몇일전에 버스예약 필수, 48시간전에 인터넷으로 아시아나항공 원하는 좌석지정), 07시 자동발권기에서
항공권 발행> 카운터에서 짐을 붙이고 탑승장으로 입장후 여유 시간에 식당에서 아침식사 및 면세품 쇼핑
인천>이스탐불행 OZ551
빈좌석이 몇개가 보인다
중국>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카스피해>흑해를 거쳐 이스탐불까지 약12시간
소요, 터키시차는 6시간 늦다
10시25분 인천출발~16시25분 이스탐불 도착
기내식이 맘에 듭니다
이스탐불
저위에 강이 흑해와 에게해를 연결하는 보스포루스해협이다. 저 해협을 경계로 유럽과 아시아가 구분된다
저 해협을 지나 유럽지역이지만 일부가 터어키 영토로 되어있다. 터어키 영토는 유럽과 아시아에 걸쳐서 있다
그 댓가로 터어키 해변에 작은 섬들은 전부 그리이스 영토이다.
튀르키예 정부는 2022년 1월부터 터키라는 국호를 튀르키예로 바꾸겠다는 계획을 밝혔는데, 이는 영어권에서 터키(Turkey)라는 단어가 칠면조를 뜻하는 단어 그리고 겁쟁이, 패배자를 뜻하는 속어로도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2022년에 대외적인 국호도 터키 공화국에서 '튀르키예 공화국'으로 변경되었으며, 동년 6월 1일 유엔에서 이를 승인받았다
이스탐불 국제공항은 해협을 건너 북쪽에 있다
아야소피아 성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