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무법인 안정입니다.
오늘은 직업병에 대한 정보를 전달드리려고 하는데요
모르고 지나가면 보상 못 받는 경우가 정말 많으니
꼭! 확인해보시고
여러분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퇴직하고 몇 년 지난 뒤에 병이 생겼다면?
"그냥 나이 들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기시는 경우 많죠?
그런데 알고 보면 직업병으로 보상받을 수 있는 경우도
적지 않아요.
직업병인지 잘 모르는 대표 질병들에 대해 설명드릴게요!
폐암
건설현장, 용접, 조선소 등 유해물질 노출 직종이 많아요.
"담배 폈으니 내 탓이지" 라고 포기하시는 경우가 많지만
해당 업종에 근무하셨다면 산재가 가능하다는 사실!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석면, 분진 작업 많이 하셨던 분들
기침, 폐렴 증상이 계속되는데 이걸 많이들 노화로 오해하세요!
이럴 때엔 정밀 진단을 먼저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소음성 난청
기계 소음 심한 공장, 건설현장에서 근무하셨던 경우
노화가 아니라 직업성 난청일 수 있어요.
이런 경우 산재 보상이 가능합니다.
근골격계 질환(허리디스크, 어깨질환 등)
중량물 취급, 반복적 작업 하셨던 분들,
퇴직 후 악화되는 경우가 흔해요!
왜 지금이라도 알아봐야 할까요?
1. 퇴직 후라도 산재 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2. 몰라서 신청을 못 하면 수백~수천만원의 보상을
못 받는 사례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게 우리 가족의 일이 되어서는 안되겠죠?
3. 단순한 노화로 알고 참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알고보면 '일 때문에' 생긴 병일 수도 있어요.
4. 보상 뿐 아니라, 치료비, 진료비 혜택도 가능합니다.
이미 진단받은 병도 재심사, 재신청으로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직업병은 노무법인 안정과 함께!
퇴직했다고 끝난 게 아닙니다.
몸에 남은 고생, 산재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산재인지 애매할 땐, 노무법인 안정이 정확하게 짚어드립니다.
지금 무료 상담받고 확인해보세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