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산행에 처음 참여한 수국님 조카사위 쟈일 입니다.그날은 닉네임을 부산 또는 홍삼등으로 하려했는데 쟈일로 닉네임을 정했습니다.쟈일은 아시겠지만 등반용 로프를 말하는데 제가 어릴때 한참 다녔던 산악회 이름이고 추억이 많아 닉네임을 쟈일로 했습니다.처음 산행해서 많은 분들의 환영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앞으로 여건이 허락하는 한 열심히 참석하겠으니 잘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환영합니다 쟈알님등산로에서 자주뵈요
자일님 시산회에 오심을 격하게 환영합니다.
자주 함께해요. 환영합니다
첫댓글 환영합니다 쟈알님
등산로에서 자주뵈요
자일님 시산회에 오심을 격하게 환영합니다.
자주 함께해요.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