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규님의 크리셀센타 (www.cresal.net ) 에 가보았는데
일단 <창조론>만 읽어 봤지요
그런데 무슨 창조론이 교부신학자들의 논리로 가지고
마치 성경에서 말하는 바른 해석처럼 전부를 설명하려는 것은
기초부터 잘못된 분류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레니우스 가 말한 창조론을 회복하자?고 하시는 모양인데
그 자세부터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봅니다
우리는 성경을 직접 읽으시면서 성경은 성경으로 풀어야하고
각자 성령을 통해 깨닫게 되기를 기도하여야 합니다
무슨 과거교부들의 논리가 해석의 절대적기준이 될 필요가 없습니다
참고만 하십시오
틀린것도 당장 눈에 보이는군요
문경규님의글에서-창조론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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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니우스의 관점에 의하면,,,
따라서 아담은 처음부터 완전한 하나님의 형상-그리스도의 형상으로 지어진 것이 아니라
계속적인 성장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형상에 온전히 이르러야 하는 존재였고
이러한 성장의 과정은 창조의 계속 과정에 속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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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아담은 처음부터 하나님의 완전한 형상으로지어졌습니다
우리는 의심하지 말아야합니다
하나님이 처음부터 불완전한 인간의 모습으로 지어진것이 아니지요
무슨 진화론적인 창조가 아닙니다
이러한 학설은 창조주의 위대한 사업을 사람의 좁고 세속적인 개념의 수준으로 저하시키는
논리가 될수있습니다
물론 초기 이레니우스 당시는 빛이 부족한 시대이니 그럴수가 있고요
그것이 죄가 되는것은 아닙니다
(창1;26)에보면"
우리의 형상에 따라 , 우리의 모양에 따라,, 우리라는 단어가 3번이나 나오며
하나님즉 자기 형상대로(완전한 형상임) 창조한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담을.. 하나님의 생명과 당신의 품성에 참여하는 자로 만드셨습니다
전능하신 분의 숨길이 아담 속에 불어 넣어져서 그가 생령이 된 것이지요
타락전의 아담은 그의 창조주의 형상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에 외모도 완전하여서
튼튼하고, 순결하고, 매우 아름다웠다고 봅니다
소위 빛의 옷을 입은 상태이지요
그런데 이레니우스는
"완전한 하나님의 형상-그리스도의 형상으로 지어진 것이 아니라?.." 고했다면
잘못된 생각이라 봅니다
(실제로 이레니우스가 그런 말을 했는지?... 저는 잘모르며
문경규님의 글에서 그렇게 말했다"하니 그대로 믿습니다)
(결론)
2세기말
이레니우스등 교부들이 당시에는 누구보다 하나님의 사람이고 성경적으로 깨달은 것이 있었지만 ,,,
또 그 당시에는 그분들을 통해 진리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였지만 ,,,
그러나 지금와서도 그의 말과 글 전부다 진리가 될수가 없습니다
그는 당시 삼위일체도 위격문제는 잘깨닫지 못하고 모호하다고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시대 "터툴리안"도 삼위일체용어를 처음 사용한 학자이지만
그러나 "성자는 성부의 일부"라고하는 성자종속설을 여전히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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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21세기 우리보다 부족한것이 있었다는것을 아셔야 합니다
빛은 점진적으로 밝아져 온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21세기의 우리가 거꾸로,,,무엇이 부족해서,, 빛이 부족했던시대의
그 3세기 교부들에게 돌아가서 기준하려하고
모든것을 배울 필요는 없어진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고로 그런것은 죄송하지만 매우 어리석은 행동들이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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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시대의 진리교회는 예수의 증거 곧 대언의 영을 가진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계12:17)(계19:10) (계10:7)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