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대한협회입니다.
한달도 채 남지 않은 아시아 오세아니아 선수권대회를 준비하느라 협회에서도 바쁘게 보내고 있습니다 ^^
이번 대회에 처음으로 한국인 심판이 아시아 오세아니아 연맹(AOFC)과 국제협회(IFF)의 승인하에 국제대회 심판을 보게 되었습니다.
- 강금성(대한플로어볼협회 사무국장)
- 오재균(대전플로어볼협회 전무이사)
이 두분은 지금까지 많은 국내대회에서 심판경험을 쌓으시고 작년 싱가폴에서 있었던 국제협회 주관 Floorball Development Seminar에서 Referee파트를 수료하였습니다.
아직 배우는 단계이지만 국제대회에서 한국인이 첫 심판을 보게 되었다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 생각됩니다.
많이 격려해 주시고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머지않은 기간안에 한국인 첫 국제공인심판이 나올것을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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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APAC 한국인 첫 국제심판 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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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재균 이사님, 강국장님 축하드립니다....공정하고 멋진 심판 부탁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음.....영어에 대한 강한 압박과 부담감이 밀려드네요...열공영어!
ㅋㅋ축하드립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