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를 떠나지 않고 열흘 이상 체류 중인 상어 '부캉이'의 생태적·환경적 체류 원인을 분석합니다.
북항 인공 수로 상어 지속 체류 배경
인공 수로는 바다와 연결되어 있음에도 상어가 자발적으로 나가지 않는 데에는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 부산 북항 상어 체류 원인 및 생태 분석 보기 해양수산부 및 국립수산과학원의 무태상어 생태 분석 자료는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전문가 분석 상어 체류 5가지 원인
- 풍부한 먹이원: 수로 내 소형 어류 등 먹잇감이 풍부함
- 안정적인 수온: 온수가 유지되는 정온 환경으로 서식에 유리함
- 지형적 착시: 간조 시 수심 변화로 외해 출구를 찾지 못함
- 회피 학습: 소음 발생 시 멀리 달아나지 않고 가장자리 음영 구역으로 회피
- 임신 가능성: 안전한 환경에서 새끼를 낳으려는 본능적 선택 추정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수로 내부 수온이 상어 서식에 적합한가요? A1. 네, 난류성 어종인 무태상어에게 인공 수로의 상대적 온수 환경이 안락함을 제공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Q2. 상어가 수로 내에서 먹이 활동을 잘하고 있나요? A2. 수로 유입 소형 어류가 많아 상어가 정상적인 먹이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Q3. 상어가 수로에 오래 머물면 건강에 문제가 생기나요? A3. 장기 체류 시 수온 변화 및 갇힘에 따른 스트레스 우려가 있어 당국이 조속한 외해 복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댓글 부캉이는 부산이 좋고, 사람들 시선이 좋은 관종아닐까요?
사람들에게 기쁨과 기대를 줘서 좋네요,... https://m.site.naver.com/2hGo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