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거비 인대 봉합술(수술) 후 관절 가동범위(ROM)를 회복하는 재활 운동은 수술 직후 고정을 제거한 시기(보통 4~6주 차 이후)부터 담당 주치의의 확인 하에 단계적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인대가 느슨하게 아물거나 관절이 굳는 것을 막기 위해, 통증이 없는 선에서 작은 범위부터 점차 움직임을 늘려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단계별 추천 운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비체중 부하 운동 (고정 제거 직후 초기)
체중을 싣지 않고 앉거나 누운 자세에서 안전하게 관절을 움직여주는 단계입니다
2단계: 체중 부하 및 스트레칭 운동 (보행이 안정화되는 시기)
일반 운동화를 신고 바른 보행이 가능해지는 시점(보통 6주 이후)부터 서서 진행하는 스트레칭을 병행합니다.
전거비 인대 수술후 가동범위 증가 운동시 주의할점
1. 발목을 '안쪽'으로 꺾거나 돌리는 동작 금지 (가장 중요)
2. 통증과 부종을 유발하는 '과도한 스트레칭' 금지
3. 스트레칭 시 '뒤꿈치'가 뜨지 않도록 고정
4. 아침과 저녁의 발목 상태 차이 인지하기
5. 근력 운동보다 '가동범위 확보'가 먼저
광주X스포츠재활센터의 김동연 센터장이 알려드리는 재활상식!!
김동연 센터장님은 물리치료사 면허 분만 아니라 OMT KE학회의 정형도수치료사, MTT학회의 국제운동처방사자격, 스포츠물리치료사 자격을 가지고 20년 이상의 재활 전문병원 경력과 10년 이상의 재활센터 운영을 통해 많은 스포츠선수 및 수술 후 재활이 필요한 분들에 대한 경험을 기본 베이스로 과학적 검진, 그리고 이학적 검진을 통한 메디컬재활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여러분의 일상과 스포츠로의 복귀를 최대한 앞당겨 드립니다.
- 김동연 센터장 약력 -
現) Medical Training Therapy(MTT) 학회 학술이사
現) 광주광역시 야구소프트볼협회 이사
現) OMT KE 학회 학술이사
前) 광주여자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겸임교수
前) 호남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겸임교수
前) 상무 청연한방병원 스포츠재활센터 센터장
前) 광주희망병원 근골격계 물리치료실장
문의 김동연 센터장 010-9156-7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