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용이아재입니다.
4회가 끝나고 JTBC Drama 공식 채널에 파이널 테이블 5회 예고가 올라왔습니다.
33초짜리 짧은 영상인데,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요리 대결보다 오래된 죽음과 숨은 핏줄 이야기가 앞으로 나왔거든요.
4회까지의 내용과 5회 공식 예고 장면을 다룹니다.
기본정보부터 짚고 가겠습니다.
JTBC 토·일 밤에 방송하는 12부작 요리 서바이벌 드라마입니다.
5회는 다음 주 토요일, 11월 7일 밤 10시 40분에 나갑니다.
국내는 디즈니+로도 볼 수 있습니다.
안효섭이 해외파 셰프 강한을, 홍화연이 최송이를, 장률이 라이벌 셰프 차우진을 맡았습니다.
4회가 남긴 것, 된장 한 숟가락의 1라운드
4회는 더 테이블 본선 1라운드였습니다.
시제는 섬이라는 한 단어뿐이었고, 각 팀이 그 뜻을 스스로 풀어야 했죠.
강한은 최송이의 한마디에서 실마리를 잡았고, 미션이 가족 간의 소통이라는 걸 알아챘습니다.
강한이 낸 답은 서양식 파인 다이닝 접시에 올린 된장이었습니다.
심사위원 션 리차드의 입맛을 사로잡았고, 결국 1라운드 우승은 팀 파밀리아가 가져갔습니다.
차우진의 요리도 단순하지만 정교하다는 호평을 받았지만, 7년 전처럼 또 강한에게 밀렸죠.
그리고 마지막 장면이 진짜 시작이었습니다.
강한은 아버지 죽음의 배후로 보이는 문해선(장영남)과 마주했습니다.
문해선은 차우진의 우승을 반대하는 쪽으로 그려졌으니, 세 사람이 한 줄로 엮인 셈입니다.
이어지는 장면 해석과 용이아재의 생각은 아래에 정리해 뒀어요.
뒷이야기가 궁금하시면 아래 주소에서 이어서 읽어 주세요.
https://blog.naver.com/qkrdydrk/224461648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