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화요일 딸아이가 버지니아 DEEP RUN HIGH SCHOOL을 수석 졸업했습니다.
7년전 영어한마디 제대로 못하는 아이를 데리고 와서 과외한번 안 시켰는데 말입니다.
졸업생 497명의 대표로 수천명 앞에서 VALEDICTORIAN연설을 하는데 얼마나 자랑스러웠는지 모릅니다.
아이가 뭘 잘못했을때는 벌로 성경책과 사전만을 던져준채 몇장을 번역하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공부만 죽어라고 한것은 아니었습니다.
아르바이트로 아이들 공부가르치는 일도 하고, 캐쉬어로 일하기도 하고, 통역하는 일도 했구요, IT관련회사 인턴사원으로 근무도 했습니다.
그런것을 보면 아직도 미국은 기회의 땅인것 같습니다.
Brigham Young University로 진학하는데 앞으로 전공으로 법을 공부할것 같아요.
다들 힘내서 열심히 살자구요.
감사합니다.
졸업식 사진 몇장 올립니다.
Valedictorian으로 제일 먼저 졸업식장에 입장하고 있습니다.

다른 졸업자들과 함께 단상에 서 있습니다.

드디어 졸업생 대표 연설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 생긴이래 최초 한국인 수석 졸업자입니다.

제일 먼저 졸업장 받고 앉아 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식 분위기가 한국과는 많이 다르죠?

대단합니다. ^^ 축하드려요.
축하드려요^^
정말 좋으시겠어요
저도 아들이공부를 잘해서 늘 행복합니다.
추카합니다..정말 부럽네요...ㅠㅠ
얼굴도 빛이 날만큼 예쁘네요 제가 다 감개무량하네요 축하드립니다.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이쁘고 키도 크고 엄친딸이네요. 축하드려요.
신선하게 교육도 잘 시키셨네요..축하합니다..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부럽습니다 대단하셔요
쌤!!!난다. 누구집 딸.
얼굴도 김 태희 보다 더 예쁘고 공부도 잘 하고, 아이구 배 아파라.ㅋㅋㅋㅋ
가입 초보라 이제 봤는데 너~~~~무 기특 하네요.
넘 부러워서 배 아파요.약 사 주세요.우리 딸은 8학년에 혼자 유학가 지금은 11학년이고 지금 매릴랜드 엘리컷시티 시티에서공부하고 있어요.10 학년까지는 all A였는데 첫번째 텀에서 B가 나오니 엄청 크게 반응 하고 무지 노력합니다.저에게 대학 보내신 정보 주시면 배 아픈 약은 제 돈으로 사 먹겠습니다.
너무 늦게 축하드려요 내 글 보실려나????
네, 오랜만에 들어와서 글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벌써 두해나 지난일인데 지금도 댓글을 달아주시네요. 혼자 유학와 있다니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B에 엄청 크게 반응하고 무지 노력하는걸 보니 제딸보다 잘될것 같습니다.
누가 하라해서가 아니고 본인 스스로가 반응하는게 중요하죠.
혹시 도움이 필요하시면 쪽지나 메일주세요. 그리고 제 다른 글들도 보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블로그에도 글 좀 써놓은게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영주권 받은 그후 6개월!!! 읽고 난 후 블로그 잠시 다녀왔습니다.
사실 깜짝 놀랐습니다.
추측해 보면 저랑 비슷한 연배??이지 싶은데...
드라마 같은 인생...많은 역경들을 슬기롭게 잘 이겨내시고 재미있게 사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혹시 어려운 문제에 봉착 하면 현명한 지혜 빌리겠습니다...
자랑스러운 따님을 두셨네요..부럽습니다.
저는 아들만 둘인데요. 커서 이런 순간이 오면 정말 뿌듯하고 자랑스러울 것 같네요...
그러기위해선 절 안 닮아야 하는데..ㅋㅋㅋ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감축 드림니다.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대리 만족을 느낌니다.
행복하세요~~
축하드립니다.
축하 합니다..~..
저도 아들이 High Shcool 수석 졸업하고 와튼스쿨 장학생으로 입학햬서 다니고 있네요..~
부모들의 마음이야 다 똑같은것 아닐까요..??..장래 며느리 삼고 싶은 멋진 따님 두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같은 한국사람으로 너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또 같은 학부모입장에서도 뿌듯하네요.
전 이민온지 얼마안됐지만, 그래도 미국생활의 희망이 보입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충분히 자랑 많이 하세요.. 따님도 대단하지만, 부모님도 칭찬받으실만 하네요..
미모도 출중하고 공부도 잘하고 팔방미인 입니다~~
수고많이하셨습니다...너무너무 자랑스럽네요~
축하드립니다^^
이쁘기까지^^ 하네요. 정말 축하드려요. 짝짝짝!!!
축하드립니다
축하합니다.....
너무 부지런하고 대견하고 자랑스럽네요! 그리고 정말 따님이 미인이세요 ㅠㅠ 부모님이 옆에 계시는게 많이 부럽네요 저도!!
축하드립니다! 저도 8살된 딸이있는데 과연 미국가게 된다면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서내요^^; 암튼 가족 서로가 하나 되어서 이루신 것 같아 가족분 모두에게 축하드리고 부럽습니다^^
축하드립니다.
ㅎㅎ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려요 따님이 얼굴도 참 이쁘시네요^^
축하드려요 좋으시겠습니다...
추카 드립니다. 얼마나 자랑스러우실까 참 마음이 짠합니다.
정말 축하합니다
사진보는 제가 다. 자랑스럽네요...
따님도 수고하였지만 뒷바라지 하신 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격스럽네요 축하 축하드립니다 대한의 장한 딸
너무 자랑스러우시겠어요
축하드립니다
. 제가 다 뿌듯합니다 .
미국에서의 시간들이 보람으로 느껴지실거 같아요 .
축하합니다.그간 고생하신것에 대한 선물이네요. 따님도 예쁘십니다.
늦었지만 축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