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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장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병사 (딤후 2:1~28)
1.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병사 (딤후 2:1~13)
“1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 2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3너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 4병사로 복무하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병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5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승리자의 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6수고하는 농부가 곡식을 먼저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7내가 말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 주께서 범사에 네게 총명을 주시리라 8내가 전한 복음대로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9복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죄인과 같이 매이는 데까지 고난을 받았으나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아니하니라 10그러므로 내가 택함 받은 자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참음은 그들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받게 하려 함이라 11미쁘다 이 말이여 우리가 주와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12참으면 또한 함께 왕 노릇 할 것이요 우리가 주를 부인하면 주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이라 13우리는 미쁨이 없을지라도 주는 항상 미쁘시니 자기를 부인하실 수 없으시리라”
<본문 분해 1>
[바울의 당부 세 가지 (1~2)]
(1)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라.
(2)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3)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적용>
제목: 충성된 자에게 맡기도록 권면하는 바울
첫째,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강하라 권고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디모데를 내 아들아! 하고 불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강하라!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는 그의 연소함을 업신여김을 받지 말고 강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둘째, 충성된 사람에게 바울에게 들은바, 곧 복음을 가르치도록 하라 권고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교회 안에 세울 재직자들을 세울 때, 충성된 사람에게 맡겨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는 말씀입니다.
셋째, 충성된 사람에게 일을 맡길 때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바르게 가르칠 수 있습니다.
교회 재직자들을 훈련할 때, 반드시 충성된 이들을 세워야 합니다. 이들이 또 다른 성도들을 가르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본문 주해 2>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함께 고난을 받으라 (3~6)]
(1) 너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 (2) 병사로 복무하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다. (3) 이는 병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기 때문이다. (4)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승리자의 관을 얻지 못할 것이다. (5) 수고하는 농부가 곡식을 먼저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적용>
제목: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를 기쁘게 하는 병사
첫째, 예수의 좋은 병사로 함께 고난을 받으라 권하고 있습니다.
병사로 복무하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수의 좋은 군사로 택함을 입은 자는 자기 생활이 아닌 그리스도께서 명하신 일을 좇아가는 것입니다.
둘째, 병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해드리기 위함입니다.
병사로 택하신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를 기쁘시게 하는 일은 그 안에서 죄 사함과 구원을 얻은 자로서 마땅한 일입니다.
셋째, 경기하는 자는 법대로 경기하지 않으면 승리의 관을 얻지 못할 것입니다.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해야 합니다. 만일 경기하는 자가 규칙을 위반하면, 승리했더라도 메달을 얻지 못할 것입니다. 일하는 농부 역시 품삯을 먼저 받는 것이 마땅한 일입니다. 죄 사함과 구원은 천국 복음을 전하는 자가 품삯을 이미 받은 것과 같은 것입니다.
<본문 주해 3>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7~8)]
(1) 내가 말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
(2) 주께서 범사에 네게 총명을 주시리라.
(3) 내가 전한 복음대로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적용>
제목: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범사에 총명한 자
첫째, 바울은 매가 말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 권고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그가 전한 복음을 생각해 보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바울이 전하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메시아로 오셨고 인간의 죄를 대속하셨고 장사지낸 바 되신 후 3일 만에 다시 사셨고 부활 후 제자들에게 보이시고 부활 승천하신 것을 증거하는 복음이었습니다. 이것을 상기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둘째, 주께서 범사에 총명을 주실 것을 디모데에게 주실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모든 일에 주께서 성령을 통하여 디모데와 함께 하실 것을 바울은 알고 있습니다. 총명한 디모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 총명함은 곧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지를 아는 것입니다.
셋째, 다윗의 씨로 오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해야 합니다.
바울이 전한 복음에 대하여 생각하고 그것을 가르쳐야 함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총명한 자는 예수 그리스도 만을 가르치고 전하는 자입니다. 이는 바울은 디모데가 총명하게 목회할 것을 기대하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본문 주해 4>
[신뢰할 만한 복음 (9~13)]
(1) 복음으로 인하여 내가 죄인과 같이 매이는 데까지 고난을 받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아니한다. (2) 매이지 않는 복음이란 내가 택함을 받은 자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참도록 하는 것이다.
(3) 복음으로 낳은 그들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받게 하려 함이었다. (4) 신실한(신뢰할 만한) 말씀은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게 할 것이다.
(5) 참는 자는 그리스도와 함께 왕 노릇 할 것이며, 우리가 주를 부인하면 주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이다. (6) 우리는 미쁨이 없을지라도(신뢰할 만하지 아니할지라도) 주는 항상 미쁘시니(신뢰하실 수 있으니) 자기를 부인하실 수 없으시다.
<적용>
제목: 예수의 좋은 병사
첫째,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함께 받아야 할 고난 (1~6)
바울은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라 하였습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도록 권고하였습니다. 그리하면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을 것이라 하였습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아야 마땅하다 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의 병사로 복무하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는 병사로 모집한 자(아버지 하나님)를 기쁘게 하려 함이기 때문이라 하였습니다.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승리자의 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수고하는 농부가 곡식을 먼저 받는 것이 마땅하다 하였습니다.
둘째, 기억해야 할 예수 그리스도 (7~8)
바울은 디모데에게 내가 말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 하였습니다. 주께서 범사에 네게 총명을 주실 것이라 하였습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내가 전한 복음과 같이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하였습니다.
셋째, 신뢰할 만한 복음 (9~13)
바울은 복음으로 인하여 내가 죄인과 같이 매이는 데까지 고난을 받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매이지 않는 복음이란 내가 택함을 받은 자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참도록 하는 것입니다.
복음으로 낳은 그들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받게 하려 함이었습니다. 신실한(신뢰할 만한) 말씀은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게 할 것입니다.
참는 자는 그리스도와 함께 왕 노릇 하게 될 것이며, 우리가 주를 부인하면, 주께서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이라 하였습니다. 우리는 미쁨이 없을지라도 곧 신뢰할 만하지 아니할지라도 주는 항상 신뢰하실 수 있으니 자기를 부인하실 수 없으실 것입니다.
2. 인정받는 일꾼 (딤후 2:14~28)
“14너는 그들로 이 일을 기억하게 하여 말다툼을 하지 말라고 하나님 앞에서 엄히 명하라 이는 유익이 하나도 없고 도리어 듣는 자들을 망하게 함이라 15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16망령되고 헛된 말을 버리라 그들은 경건하지 아니함에 점점 나아가나니 17그들의 말은 악성 종양이 퍼져나감과 같은데 그 중에 후메내오와 빌레도가 있느니라 18진리에 관하여는 그들이 그릇되었도다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 함으로 어떤 사람들의 믿음을 무너뜨리느니라 19그러나 하나님의 견고한 터는 섰으니 인침이 있어 일렀으되 주께서 자기 백성을 아신다 하며 또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불의에서 떠날지어다 하였느니라 20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 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나니 21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22또한 너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 23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 줄 앎이라 24주의 종은 마땅히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25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훈계할지니 혹 하나님이 그들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 26그들로 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 바 되어 그 뜻을 따르게 하실까 함이라”
<본문 분해 1>
[경건치 않은 말다툼과 헛된 말 (14~17)]
너는 그들로 이 일을 기억하게 하여 말다툼을 하지 말라고 하나님 앞에서 엄히 명하라 이는 유익이 하나도 없고 도리어 듣는 자들을 망하게 함이라(14)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15)
망령되고 헛된 말을 버리라 그들은 경건하지 아니함에 점점 나아가나니 그들의 말은 악성 종양이 퍼져나감과 같은 데 그중에 후메내오와 빌레도가 있느니라(16~17)
<적용>
제목: 망령되고 헛된 말을 버리도록 권고
첫째, 하나님 앞에서 말다툼하지 말고 엄하게 명하라 권고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그들로 이 일을 기억하게 하여, 말다툼을 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엄히 명하라 권고하고 있습니다.
말다툼은 유익이 하나도 없고, 도리어 듣는 자들을 망하게 할 뿐임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둘째,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여 인정된 자로 하나님 앞에 드리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라 권고하면서 부끄러울 게 없는 인정된 자로 하나님 앞에 자신을 드리기를 노력하라 권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인정하는 자, 부끄러울 게 없는 자, 말씀을 옳게 분별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셋째, 망령되고 헛된 말을 버리라 권고하고 있습니다.
망령되고 헛된 말을 버리지 아니하면 그들은 점점 더 경건치 못한 일에 나아가게 되어 그들의 말하는 것은 악성 종양처럼 퍼져나가게 됨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경건치 못한 일에 나아간 자 중에 후메내오와 빌레도가 있음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본문 주해 2>
[그릇된 말과 불의에서 따나라 (18~23)]
진리에 관하여는 그들이 그릇되었도다.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 함으로 어떤 사람들의 믿음을 무너뜨리느니라(18). 그러나 하나님의 견고한 터는 섰으니, 인침이 있어 일렀으되 주께서 자기 백성을 아신다 하며, 또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불의에서 떠날지어다 하였느니라(19).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나니(20)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21).
또한 너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22).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 줄 앎이라(23).
<적용>
제목: 선한 일에 쓰임 받는 그릇
첫째,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는 그릇된 말로부터 떠나야 합니다.
경건치 못한 자들이 하는 말은 그릇된 것입니다. 이것은 믿음을 무너뜨리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견고한 터가 세워졌으며, 성령께서 말씀하시되, 주께서 자기 백성을 아신다고 하셨습니다. 이에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불의에서 떠나야 합니다.
둘째, 거룩하고 주인이 쓰시기에 합당한 그릇이 되어 선한 일에 쓰임 받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나니(20)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21).
셋째,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며,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려야 합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청년의 정욕을 피하라 권고하고 있습니다.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며,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에서 다툼이 나기 때문입니다.
<본문 주해 3>
[주의 종이 갖추어야 할 덕목 (24~28)]
주의 종은 (1) 마땅히 다투지 아니하고 (2) 모든 사람에 대하여 온유하며 (3) 가르치기를 잘하며 (4) 참으며, (5)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훈계하라 권고하고 있습니다.
혹 하나님이 (1) 그들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 (2) 그들로 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3) 하나님께 사로잡힌 바 되어 그 뜻을 따르게 하실까 함이라 하였습니다.
<적용 1>
제목: 하나님의 뜻에 따라 다툼없이 온유와 가르침으로 인내하라.
첫째, 다투지 않고, 온유와 가르침으로 인내하라.
주의 종은 (1) 마땅히 다투지 아니하고 (2) 모든 사람에 대하여 온유하며 (3) 가르치기를 잘하며 (4) 참아야 함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둘째,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훈계하라.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훈계하라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는 혹 하나님이 그들에게 회개함을 주셔서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함입니다.
셋째,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 자 되어 하나님의 뜻을 따르게 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마귀의 올무에서 깨어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 바 되어, 그 뜻을 따르게 하실까 함이라 하였습니다.
<적용 2>
제목: 귀하게 사용하시는 종
첫째, 경건치 않은 말다툼과 헛된 말을 버리라. (14~17)
너는 그들로 이 일을 기억하게 하여 말다툼을 하지 말도록 하나님 앞에서 엄히 명하라 하셨습니다. 이는 유익이 하나도 없을 뿐만 아니라 도리어 듣는 자들을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게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고 하셨습니다.
망령되고 헛된 말을 버리라 하셨습니다. 그들은 경건하지 아니함으로 점점 빠지게 될 것이라 하셨습니다. 그들의 말은 악성 종양이 퍼져나감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그중에 후메내오와 빌레도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둘째, 그릇된 말과 불의에서 떠나라. (18~23)
진리에 관해서는 그들이 그릇되었다 하셨습니다. 그들은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 함으로서 어떤 사람들의 믿음을 무너뜨린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견고한 터가 섰다고 하셨습니다. 성령이 임하셔서 말씀하시되 주께서 자기 백성을 아신다고 하셨습니다. 또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불의에서 떠나라 하셨습니다.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어서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하셨습니다.
또한, 너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 하셨습니다.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하셨습니다. 이에서 다툼이 난다고 하셨습니다.
셋째, 주의 종이 마땅히 갖추어야 할 덕목을 갖추라. (24~28)
주의 종은 (1) 마땅히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 대하여 (2) 온유하며, (3) 가르치기를 잘하며, (4) 참으며, (5)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훈계하라 하셨습니다.
혹 하나님이 그들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 그들로 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 바 되어 그 뜻을 따르게 하실까? 함이라 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