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고야차 광고를 위한 글이 아니라 너무 비싸게 팔고 있기 때문에 쓴 글이라는 점을 먼저 밝혀둡니다.
고야(쓴 오이, bitter melon).. 구입시기에 따라 가격 차이가 많이 납니다.
시장에서 kg당 1,500리엘~3,500리엘
요즘이 가장 싼 시기라서 kg당 1,500리엘, 21,000리엘에 14kg 구입
말리니까 800g 정도 나옵니다.
고야차를 만드는 방법은,
1. 바람이 잘 부는 곳( 또는 선풍기 바람으로 )에서 말린다
2. 햇볕에 말린다. (1.에서 충분히 말랐다면 생략해도 됨)
3. 살짝 볶는다.(보리차 볶는 것보단 덜 볶지만 비슷한 목적. 볶으면 쓴 맛이 없어집니다.)
100g당 고야 원가는 시기에 따라 800~1800원 정도.. 평균 원가는 100g당 1.1달러
귀국선물이라며 모처에서 파는데 200g 짜리 고야차 한 봉지에 30달러.
너무 비싸게 파는 듯..

위 사진은 한국의 여주 농장 운영자가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것입니다.

위 사진은 우리집에서 말린 고야차를 찍은 것입니다.
(프놈펜시장에서 파는 고야가 농약 범벅이라는 말을 듣고 다 폐기했습니다)
약으로 드시는 방법과 차로 드시는 방법이 다릅니다
1. 우선 건강식이나 약으로 드시는 분들은 말린것을 그대로 보리차 끓이듯이 해서 물을 차게해서 냉장고에 넣고 아침 점심 저녁으로 하루 3-4잔씩 편하게 드시면 됩니다
2. 차로 집에서 드시는 분들은 집에서 조금씩 취향에 맞게 후라이팬에 불을 깨볶듯이 연한불에 볶아줍니다. 볶는 취향에 따라서는 맛이 다를수도 있지요
그러나 볶는것은 열을 가하기 때문에 영양소가 일부 파괴될 수도 있고.. 변형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가마솥에 붂으시는 분들이 말린것을 그냥 볶으면 양이 많아 잘 안볶아지고 잘못하면 탈수가 있기 때문에 약간 물을 뿌려서 볶는 분들이 있는데요. 그것은 증발되는 뜨거운 수분에에 의해 볶기 이전에 찌는 현상이 나옵니다. 그래서 제일 좋은 방법은 조금씩 취향에 맞게 볶아서 드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아래 사진은 한국의 여주 농장 운영자가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것입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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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미와 같은 건거요?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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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명 여주 이군요
고야를 생즙을 내서 매일 마시면 어지간 한 당뇨 환자도 1주 정도면 확실하게 정상에 가까워 것을 느낄 것 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복용법을 너무 잘 올려주셔서 많이 도움이 됩니다.
한국에서 여주
당뇨에 좋다는 댓글 고맙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인건비를 따진다해도 10배 이상 폭리를...ㅡㅡ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고야는 이미 알고 있었던 작물,,,, ㅎㅎ
잘 보았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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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