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 한풀 꺽이는 느낌입니다! 선선하니 배만들기 좋은 날씨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
상갑판 내벽 플랭킹마치고 포구멍 작업입니다.
마스킹 자신이 없어서 아랫단은 미리 칠하고 작업들어갔습니다.
하다보면 끝은 나네요ㅜㅜ
포문틀 작업 이어가고요...
또다시 면잡고 샌딩샌딩. 제가 느낀바로는 범선은 조립이 아니라 갈아서 만드는 것 같습니다...
내벽 도장 까지 입니다. 도료는 아크릴로 가려고 합니다. 이제는 신나 냄새맡으며 작업 할 엄두가 안나네요.
이제 갤러리 골조로 넘어갑니다.
2밀리 바스우드를 갈아서 1밀리 만들었습니다. 선체작업이 끝날때 까지 1밀리 합판은 저를 괴롭할거에요.
갤러리 곡률 잡아주고 붙이려는 순간...
머가 좀 이상하네요?
도면틀을 재단한거라 높이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설마 선미 갤러리에 내려가는 턱이 있나요????
갤러리 골조 올리고 오겠습니다.
첫댓글 먼가 데자뷰 현상 같은게 느껴지는건 왜일까요....음...
아직....선미 한개층 남았습니다. ^^ 너무 서두르면 질려버리니 천천히 가겠습니다.
시작단계인데도 벌써 멋져 질려고 합니다 ㅎ
지금이 가장 멋진순간이 아니길 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