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차 |
지역 |
교통편 |
주요일정 |
1일차
08/02 (토) |
인천 |
항공 |
21:30 인천공항 3층 G열 입구 집결 23:55 인천공항 출발 (TK091)
 |
| 숙소: 항공 |
2일차
08/03 (일) |
이스탄블
제네바
샤모니 |
항공
전용 차량 |
▶이스탄블 ~ 제네바 ~ 샤모니 05:00 터키 이스탄블 도착 후 환승수속 (비행시간 11시간, 시차 -6시간) 08:10 이스탄블 출발(TK1917) 10:25 스위스 제네바 도착 (비행시간 3시간, 시차 -1시간, 한국과의 시차는 -7시간)
제네바에서 버스 샤모니까지 이동 (약 1.5시간) 이동 중 프랑스의 농촌풍경과 샤모니에서 몽블랑을 비롯한 알프스 풍광 감상 중식 후 샤모니 시내 관광
사모니
| 알프스 최고봉 몽블랑(4,810m)을 지척해 둔 샤모니는 알파니즘의 발상지답게 시내 한 가운데에 몽블랑 초등자 쟉 발마와 드 소쉬르의 동상, 미셸 가브리엘 빠까르의 동상, 산악박물관, 산악인 묘지, 그리고 프랑스 국립스키등산학교(ENSA) 등 등산관련 명소들과 각종 브랜드의 등산장비점들, 호텔, 식당, 기념품점들이 작은 시내를 따라 이어져 있습니다. 시내 한 가운데로는 뚜르빙하에서 시작된 아브르강이 회색빛 거친 빙하물을 흘리며 빠르게 하류로 흘러가고 계곡의 남쪽은 우아한 은빛자태의 몽블랑을 필두로 에귀디미디, 플랑, 그랑샤르모 등 화강암 침봉들이 늘어서 있고 북쪽은 브레방부터 에귀 루즈까지 검고 붉은 암봉들이 녹색의 침엽수림 위로 솟아 있습니다. |
한식으로 석식 후 알펜로즈 산장에서 숙박

 |
| ▶조식 : 기내식/ 중식 : 라면식 / 석식 : 한식 ▶숙박 : 알펜로즈(4인실) |
3일차
08/04 (월) |
샤모니
몽록
라 플레줴르 |
버스
도보 |
▶샤모니~몽록~쉐즈리 호수~락 블랑~라 플레줴르(1,977m)산장 몽록까지 버스(또는 기차)로 이동 후 TMB트레킹 시작히여 샤모니 침봉군을 바라보며 쉐즈리 호수와 블랑호수를 거쳐 플레제르 산장까지 트레킹
트레킹 1일차 상세 (9.6km / 소요시간 6~7시간 / 몽블랑 북쪽면)
| 조식 후 각자 점심을 챙긴 후 1박 2일의 몽블랑 북쪽 TMB트레킹을 떠납니다. 버스 또는 기차를 타고 약 40분 이동하여 몽록(Montroc)이란 작은마을에서 시작하며 낙엽송과 전나무 숲을 따라 오르막을 2시간 이상 오르면 숲은 사라지고 가파른 바위 사이로 알펜로즈를 비롯한 키 작은 관목지대가 이어집니다. 샤모니 계곡 건너편으로 아르장띠에빙하, 에귀 베르트(4,122m), 메르 데 글라스빙하, 그랑조라스(4,208m), 그랑샤르모(3,482m), 에귀 디 블라띠에르(3,522m), 에귀 디 미디(3,842m)로 이어지는 빙하와 침봉의 파노라마가 펼쳐집니다. 잔설이 남아있는 암벽의 사이로 작은 호수들이 연이어 나타나는데 모두 쉐즈리호수라고 합니다. 가파른 언덕을 넘어서면 가장 큰 쉐즈리호수가 나타나고 샘물처럼 맑은 수면에는 샤모니 침봉들과 몽블랑이 반사되어 환상적인 경치를 만들어 냅니다. 여기에서 도시락으로 중식을 한 후 가파른 바윗길과 사다리를 타고 넘으며 약 40분 정도 더 올라가면 락블랑호수(Lac Blanc, 2,352m)에 도착합니다. 이 곳의 물빛은 쉐즈리호수와는 달리 빙하가 녹아 만든 에메랄드 빛입니다. 호숫가에 산장이 있어 시원한 맥주 한 잔하며 샤모니산군의 경치를 만끽합니다. 라 플레줴르 산장까지는 내리막길입니다. 2시간 정도 내려가면 샤모니 시내가 내려다 보이는 산장에 도착하며 하늘의 별빛과 샤모니의 불빛이 어울려 TMB의 멋진 밤을 즐깁니다. |


|
| ▶조식 : 현지식 / 중식 : 도시락 / 석식 : 산정식 ▶숙박 : 플레줴르(다인실) |
4일차
08/05 (화) |
플레줴르
브레방
샤모니 |
도보 |
▶라 플레줴르(1,977m)~브레방(2,525m)~벨라샤 산장(2,276m)~샤모니 샤모니 계곡 북쪽의 발코니길인 그랑 발콘 수드의 산허리길을 따라 플랑프라를 거쳐 브레방 등 정, 북쪽 정면에서 몽블랑 조망 후 능선길을 따라 벨라샤 산장을 거쳐서 샤모니로 귀환
트레킹 2일차 상세 (13.6km / 소요시간 6.5~7.5시간 / 몽블랑 북쪽면)
| 산장에서 조식 후 점심(샌드위치)를 챙긴 후 2일째 샤모니 북쪽길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샤모니에서 브레방으로 올라가는 중간 케이블카역이 있는 플랑프라까지는 해발 1,800~1,900m의 산허리길을 따라 갑니다. 왼쪽 샤모니계곡 건너로 은빛 몽블랑이 점점 가까이 보입니다. 플랑프라는 샤모니의 유명한 패러글라이딩 이륙장입니다. 수 많은 패러글라이더들이 하늘로 날아 오르는 모습을 잠시 지겨본 후 가파른 스키장 도로를 따라 브레방으로 올라갑니다. 1시간 정도면 브레방 정상으로 오르고 남쪽 정면에 몽블랑이 눈부시게 반짝이고 그 아래로 보송빙하와 타코나빙하가 길게 샤모니를 향해 흘러내리고 있습니다. 몽블랑 정상의 멋진 경치를 마주 보며 점심식사를 마친 후 밸라샤 산장(2,276m)까지 툭 터진 능선길을 따라 갑니다. 벨라샤 산장에서 방향을 바꿔 가파른 돌밭길을 지나 계속되는 지그재그의 전나무 숲길을 통과하여 샤모니로 돌아옵니다. |



|
| ▶조식 : 현지식 / 중식 : 도시락 / 석식 : 한식 ▶숙박 : 알펜로즈(4인실) |
5일차
08/06 (수) |
레주쉬
꼴 트리코
샤모니 |
버스
도보
기차 |
▶레 주쉬~르파용(1,853m)~꼴 트리코(2,120m)~비오내~샤모니 버스로 르파용으로 이동, 케이블카로 꼴 데 보자로 오른 후 몽블랑 서쪽면의 경치 감상 꼴 트리코를 오르며 비오나새 빙하와 돔 뒤 구테(4,304m), 에귀 디 비오나새(4,052m)등 감상
트레킹 3일차 상세 (16.2km / 소요시간 7.5~8.5시간 / 몽블랑 서쪽면)
몽블랑 서쪽면의 멋진 돔 뒤 구테(4,304m)와 에귀 디 비오나새(4,052m) 그리고 비오나새빙하를 보며 걷는 일정입니다. 일반적인 TMB팀들이 잘 가지 않은 변형코스로서 멋진 경치를 볼 수 있습니다. 지트에서 아침식사 후 샤모니버스로 약 15분 정도 이동하여 르파용에 도착하여 케이블카를 타고 르파용 스키장 정상에 오르면 몽블랑 서쪽면의 멋진 경치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르파용스키장은 매년 월드컵 활강경기가 열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곧 꼴 데보자(1,653m)언덕으로 내려간 후 벨뷔(1,776m)를 거쳐 비오나새빙하를 바라보며 계곡으로 내려갑니다. 비오나새빙하에서 흘러내리는 계곡 위에 걸린 히말라야에서나 봤음직한 출렁다리를 건너 야생화들이 만발한 넓은 개활지를 지나 꼴 드 트리코로 올라갑니다. 이어서 초원을 이룬 가파른 능선을 내려가면 미야지마을에 도착합니다. 돔 드 미야지(3,564m)봉우리와 작은 미야지빙하 아래 초원과 개울이 펼쳐진 아름다운 마을에서 점심식사 후 비오내(Bionnay)마을까지 내려갑니다. 비오내에서 마을버스를 타고 르 파예(Le Fayet)까지 간 후 기차로 갈아타고 샤모니로 돌아옵니다. |


|
| ▶조식 : 현지식 / 중식 : 도시락 / 석식 : 한식 ▶숙박 : 알펜로즈(4인실) |
6일차
08/07 (목) |
샤모니
꾸르마예
보나티산장 |
버스
도보 |
▶사모니~꾸르마예(1,224m)~몽테라삭스(2,584m)~보나티산장(2,056m) 버스로 몽블랑 터널을 통과하여 이탈리아의 꾸르마예로 이동 후 몽블랑 남면을 보며 TMB 최고 의 경관을 자랑하는 몽데라삭스 능선 트레킹. 그랑조라스 남면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보나티산장에서 숙박
트레킹 4일차 상세 (16.8km / 소요시간 7.5~8.5시간 / 몽블랑 남쪽면)
1박 2일 일정으로 몽블랑의 남쪽면 이탈리아쪽을 트레킹합니다. 꾸르마예로 가기 위해서는 노선버스를 타고 1965년에 개통된 길이 11.7km의 몽블랑터널을 통과합니다. 유럽의 최고봉 몽블랑을 뚫고 지나가는 이 터널로 프랑스의 샤모니에서 이탈리아의 꾸르마예까지 45분만에 도착합니다. 꾸르마예는 돌로 지붕을 이은 오래된 집들이 많이 남아 있는 몽블랑 남쪽의 자그마한 산악도시입니다. 꾸르마예에서 TMB 전 구간 중 가장 멋진 구간으로 꼽히는 몽 데 라 삭스 능선으로 올라갑니다. 19c 중엽 비토리오 엠마누엘 2세 때 만들어진 가파른 당나귀길을 따라 2시간 정도 오르면 몽블랑의 남면과 꾸르마예의 어머니의 산으로 불리는 바위 봉우리 몽쉐티프(Mont Chetif, 2,343m)의 전경을 볼 수 있는 베르토네산장에 도착합니다. 이 곳에서 수통에 물을 보퉁하고 마지막 가파른 언덕을 오릅니다. 숨이 턱에 와 닫지만 점점 드러나는 몽블랑산군의 장관과 드넓게 펼쳐지는 야생화 초원이 힘든 것을 잊게 합니다. 이제 말잔등처럼 미끈하게 펼쳐진 몽 데 라 삭스 능선을 따라 갑니다. 북쪽 계곡 너머로 몽블랑, 당 뒤 제앙, 그랑죠라스로 이어지는 능선이 멀리 그랑 꼴 페레 고개를 지나 스위스까지 이어지고 앞쪽으로 눈이 시원한 초원이 펼쳐집니다. 능선의 전망 좋은 곳에서 점심을 먹고 몽데라삭스 능선에서 가장 높은 떠떼 드라 통쉐(2,584m)를 지나 꼴 사팽 내리막으로 내려온 후 북쪽의 그랑죠라스 쪽으로 방향을 바꿔 U자형으로 넓게 펼쳐진 초원지대를 내려옵니다. 이어서 침엽수림 사이의 산허리길을 따라가다 전망 좋은 언덕 위의 보나티산장에 도착합니다. |



|
| ▶조식 : 현지식 / 중식 : 도시락 / 석식 : 한식 ▶숙박 : 보나티산장(다인실) |
7일차
08/08 (금) |
보나티산장
그랑꼴 페레
꾸르마예
샤모니 |
도보
버스 |
▶보나티산장(2,056m)~그랑 꼴 페레(2,537m)~꾸르마예(1,224m)~샤모니 보나티산장을 출발하여 이탈리아와 스위스 국경인 그랑 꼴 페레에 오른 후 스위스 쪽 페레계곡 과 그랑조라스, 몽블랑 등 조망 후 꾸르마예를 거쳐 샤모니로 돌아옴.
트레킹 5일차 상세 (14.5km / 소요시간 6~7시간 / 몽블랑 동쪽면)
그랑죠라스 위로 떠오르는 일출을 바라본 후 페레계곡의 시원스런 경치를 내려다 보며 TMB트레킹의 마지막 날을 시작합니다. 아누바까지 간 후 능선의 사면을 따라 엘레나산장(2,061m)으로 올라갑니다. 중간에 소 떼들을 방목하는 목장을 지나 이 지역에서만 자생하는 희귀한 야생화도 볼 수 있습니다. 엘레나 산장에 도착하면 그랑죠라스가 이제는 서쪽방향으로 머리만 내밀고 있고 그 앞쪽은 에귀 드 레쇼(3,759m)의 암봉이 가로막고 트리올레의 암릉과 몽돌랑(3,823m) 사이로 프레 드 빙하가 산장의 건너편으로 펼쳐져 있습니다. 프레드바 빙하의 위쪽으로 하얀 설원 위에 뾰족한 바위봉우리를 이룬 몽돌랑은 프랑스와 스위스의 국경을 이루는 곳입니다. 다시 가파른 지그재그 언덕길을 1.5시간 더 오르면 이탈리아와 스위스의 국경을 이루는 그랑 꼴 페레(2,537m) 고개에 도착합니다. 이 곳에서 몽블랑산군 동쪽의 멋진 경관을 바라본 후 왔던 길을 되짚어 엘레나 산장을 지나 아누바까지 돌아옵니다. 아누바에서 이탈리아의 노선버스를 타고 꾸르마예로 돌아와 미로같이 얽혀있는 작은 골목길을 따라 시내를 돌아본 후 샤모니로 돌아옵니다. 5일간의 TMB 하일라이트 트레킹을 마치게 됩니다. |



|
| ▶조식 : 현지식 / 중식 : 도시락 / 석식 : 한식 ▶숙박 : 알펜로즈(4인실) |
8일차
08/09 (토) |
샤모니
제네바
이스탄블 |
버스
항공 |
▶샤모니~에귀 디 미디(3,884m)등정~제네바 공항출발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에귀 디 미디 전망대 등정 - 몽블랑, 발레블랑쉬 설원감상 14:30 제네바 공항으로 이동 (소요시간 약 1.5시간) 18:30 제네바 공항 출발 (TK1920) 22:35 이스탄블 도착 후 환승 (비행시간 3시간, 시차 +1시간)
에귀 디 미디 전망대
아쉬운 알프스에서의 마지막 날입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샤모니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인 에귀 디 미디(3,884m)를 올라갑니다. 몽블랑산군의 가운데, 샤모니 시내 중심의 남쪽 능선 위에 뾰족한 첨탑처럼 치솟은 에귀 디 미디는 구름 위의 성체처럼 우뚝 솟아 있는데 전망대에 오르면 몽블랑과 돔 뒤 구테, 몽 모디, 몽블랑, 디 따뀔 봉우리들이 손에 잡힐 듯 가까이 있고 하얀 계곡이란 뜻의 드넓은 발레블랑쉬 설원이 발 아래로 펼쳐진 위로 점점이 걸어가는 등산가들을 볼 수 있습니다. 발레블랑쉬 너머 남쪽으로 당 뒤 제앙의 날카로운 암봉과 웅장한 그랑죠라스의 북벽이 버티고 있고 더 멀리 구름바다 너머로 마터호른이 아스라이 조망됩니다. 동쪽은 에귀 베르트 암봉이 가로막고 있고 북쪽으로 눈을 돌리면 첫 이틀동안 걸었던 샤모니 북쪽의 능선과 브레방 암봉이 보송빙하의 긴 혓바닥 너머로 펼쳐져 있습니다. |



|
|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기내식 ▶숙박 : 항공 |
9일차
08/10 (일) |
이스탄블
인천 |
항공 |
00:45 이스탄블 출발(TK090) 16:55 인천공항 도착 (비행시간 10시간, 써머타임 적용으로 시차 +6시간) |
| ▶조식 : 기내식 / 중식 : 기내식 (수고하셨습니다.) |
|
※상기 일정은 항공 및 현지상황에 따라 예고 없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