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Voll에 의하면 치아와 신체장기(Organs), 척추, 관절, 감각기관, 내분비샘 등은
서로서로 에너니적으로 메리디언이란 길(Path)를 경유하여 치아와 각각 연결되어 있다고 한다.
메리디언(경락)이란 에너지(기)가 흐르는 길(Path)로서 눈에 보이지 않는다.
메리디언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이 되었는데도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많은 현대 의학을 하는 의사, 과학자들이 믿지 않는 것 같다.

치아와 장부.jpg
이빨의 실례를 들어보겠다
어느 날 환자 한분이 치과에 찾아와 한 달 전
아래 첫 번째 어금니를 금으로 때운 후 3일 후 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증세를 하나씩 이야기 하였다.
숨쉬기가 불편하고, 소변도 자주 보게 되고, 꿈도 자주꾸고,
잠을 편히 못 자고 배안에 있는 장기가 둥둥 떠 있는 느낌이 있고, 속이 더부룩하고
가슴이 답답한 느낌이 있고 잠도 잘 안오고 배가 부풀어 온 느낌과 무언가 배를 잡아당기는 듯 한 불편한 느낌이 있으며
때로는 어지럽고 숨을 쉬기가 무척 힘이 들어서 생활하기가 너무 힘들어
치료받은 치과에 가서 이런 증상이 있으니 다시 뜯고 싶다고 했으나 내과에 가보고 한달 간 지켜보자고 해서
한 달을 기다려도 증세가 전혀 나아지지 않고 생활하는데 지장이 있어 오클라호마 자연주의 치과에 왔다고 했다.
증세를 자세히 문진으로 알아낸 후 치아와 증세와의 관련성을 근육반응검사 (AK검사) 또는 오링 테스트로 확인해 보니 연관성이 있었다.
사실 아래 첫 번째 어금니는 에너지적 측면에서 메리디언 또는 경락적으로 폐와 대장과 연결되어 있다.
그 원인이 금이 환자분에게 체질적으로 잘 맞지 않았기 때문에 폐와 관련하여 숨쉬기가 불편 했으며
또한 대장과도 에너지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배가 부풀어 온 느낌과 무언가 배를 잡아 당기는 듯한 불편한 느낌이 있었던 것이다.
또한 턱의 틀어짐으로 인한 턱관절 질환을 의심해 보았다.
사실 저자 자신도 일반적인 치과 치료만을 늘 해왔다면 이 환자를 내과나 관련 병의원으로 가보라고 했을 것이다.
그러나 환자의 이러한 증세들이 치아와 관련성이 있었기에 진단을 하고 치료를 하기로 하였다.
먼저 턱관절 치료와 금으로 떼운 치과인레이를 다른 재료로 바꾸는 치료를 권했으나
비용상의 이유로 먼저 다른 재료로 바꾸는 치료를 하고 상태를 보아가며 턱관절 치료를 하기로 하였다.
금으로 된 인레이를 그 환자에게 맞는 재료로 바꾸고 나니 거의 모든 불편한 증세들이 없어지고
몇 가지 증세만 조금 남았다고 하였다. 얼마나 기뻤는지 당사자가 아니면 그 기분을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치아가 신체 장기와 시스템적, 전자기장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좋은 예이다.
이와 같이 치아와 우리 몸은 서로 보완적으로 부족한 에너지를 주고받는다.
그러므로 만성질환이 현대 의학적으로 해결할 수 없을 때는 그 원인이 치아와 턱관절에서 올 수 있으므로
부정 교합이 있는지 그리고 치주 질환, 신경치료, 아말감치료 같은 치과 치료가 되어있는지
혹은 이전에 뽑은 치아의 뼈에 염증(캐비테이션)이 있는지 꼭 확인 후 연관성이 있다면
그 치과 치료를 생물학적 전신치의학적인 치과치료로 치료를 받는다면 그 만성질환이 치유될 수 있음을
미국, 유럽, 일본 등과 선진국에서 임상결과 등이 있고,
오클라호마 자연주의 치과에서도 임상결과들이 있음을 볼 때,
자연주의적 치과치료를 하는 치과의사로서 하루 빨리 모든 의사(MD, OMD등)들과 혐진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
도울링의 법칙 
입 안에 문제가 없다면 암과 만성 질환은 걸리지 않는다.
암과 만성질환을 유발하는 범인은 입안에 있는 박테리아가 뿜어낸 뇌에 해로운 독소이다.
그러므로 암과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첫 번째 길은 입안이다. 라고 법칙을 만들었다.
암환자들은 오랫동안 마음속에 미움, 증오, 원망, 두려움, 열등감, 공포심,
죄책감, 슬픔, 분노, 걱정들이 쌓여서 그 감정이 세포에 저장이 되어 세포의 변형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실제로 암으로 이미 수술을 받았던 사람이나 암으로 진단을 받고
치과에 내원했던 사람들의 구강상태를 암과 치과질환과의 연관성이 있는지 조사해보니
도울링박사의 말대로 그 법칙에서 벗어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다.
도울링 박사에 의하면 간암과 당뇨 환자의 경우 오른쪽 입안에 병소가 있다고 한다.
송곳니에 신경치료를 하거나 염증이 있다면 간, 담낭, 눈에 부정적 에너지를 보내기 때문에
오랜 세월이 흐르면 사람의 면역 상태에 따라 간, 담낭, 눈의 장기에 병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반대로 간, 담낭, 눈에 병적요소가 있다면 이 치아들에 병적인 증세로 나타나기도 한다.
예를 들면 치주질환도 없는데 특별히 이 치아만이 염증이 생긴다거나 썩거나 또는 깨져나가는 현상이 있다.
화, 슬픔, 원망, 비평, 좌절과 같은 감정이 오래 지속이 된다면
송곳니에 부정적인 에너지(파장)을 보내기 때문에 이러한 감정으로 오랜 세월이 지나면
송곳니에 치가적인 병적 용소로 나타날 수 있다. 반대로 부정교합으로 인해 이 치아에 과부하가 걸려서
송곳니의 날카로운 모양이 닳아서 무딘모양이 있고 또 염증이 이 치아에 있게 되고
오랫동안 치료하지 않고 방치한다면 화, 원망, 좌절과 같은 부벙적인 감정변화가 있을 수 있다.
첫댓글 눈도 귀도 발도 손도 치아까지도 다 연결되어있는 우리몸의 신비로움에..또한번 놀라겠네요
잇몸은 비위장 치아는 신장방광과 관련이 깊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각가의 치아와 육장육부가 연관되어 있음은 이 자료를 통해서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임상에 있어서 각기 치아와 육장육부의 연관관계를 잘 살피면 임상치료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좋은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