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청주중앙여고2회동창회
 
 
 
카페 게시글
★…미술관 갈까? 유진 부딩 (Eugene Boudin)의 풍경화
꽃님 추천 0 조회 82 07.04.24 22:49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7.04.25 08:09

    첫댓글 내게생소한화가야 장대한분량을올리느라 힘들었겠다 원서한권을다올린거같네 마음이급해서빠르게보았어 시간날때마다자주찾아봐야겠다 동윤아!이기회에큐레이터공부를하는것도좋을듯싶다 난공부하기싫어하면서공부해라하니좀캥기네 그좋아함이열저으로비춰지기에...땡큐!!!

  • 07.04.25 08:10

    크랩,,랍스타,,,바닷가에 위치한,,지금과는 사뭇 다른 노르망디 바닷가의 모습,,고즈넉한 모습에,,차분해지는 음악과 함께,,이 아침,,호사를 한다

  • 07.04.25 13:14

    덕분에 미술관에 온 느낌이야.아름답고 평화로운 모습에서 부터 무거운 모습까지.... 언제부턴가 그림을 보면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들기시작했어. 풍경화가 삶의 다양한 모습을 이렇게 잘 표현하는 줄 처음알았고. 그림 잘 감상하고 갑니다. 식후의 나른한 시간에 삶의 아름다움에 빠졌네. 시간날때마다 틈틈이 보고싶어. 감솨~ 이거 하 많어 들고오느라 팔아프겠다.

  • 작성자 07.04.25 16:39

    대서양 해안지방에서 은둔생활을 하면서 바다 경치를 그리기 시작했는데, 19세기초의 자연주의와, 19세기말의 인상주의에 영향을 끼쳤다고... 그림의 배경을 이루는 날씨와 햇빛, 하루중의 특정한 시간을 나타내는 요소들을 상세히 묘사했는데..바다 그림의 특징은 바다 보다 하늘이 더 넓은 비중을 차지 하는 것이래..

  • 작성자 07.04.25 16:41

    18세의 클로드 모네를 만난 부댕은 그에게 풍경화가가 될 것을 권유했고. 모네는 그의 영향으로, 뒤에 자신의 인상주의 그림들에서 보이듯이, 밝은 색조와 수면 위의 빛의 움직임을 묘사하기를 즐기는 화가가 되었다고 하네..ㅎㅎ

  • 07.04.25 18:31

    오늘 바빴거든 그래서 틈나는 대로 몇번째 여기를 들락날락 거렸다 그런데 보다보니까 자꾸 내가 그림에 빨려들어가는 느낌이었어 하늘의 비중이 화면에 많이 차지하네 그래서인지...내가 거기에 흡입되는 느낌이다..동윤 너는 그림에 아주 조예가 깊은 것같다. 네 덕분에 미술관에 온 느낌으로 본다 그리고 난 음악도 좋아하는 데 아름다운 선율과 곁들여서 보니 너무 좋아서 아무튼 오늘 이코너를 몇번이나 들락거렸는 지 몰라 ...고마워 친구야 네 덕분 마음이 그윽해져서 발길 옮긴다...^^내가 준 꽃다발 받고가렴...자유게시판에 갔다놓고 간다..^^

  • 작성자 07.04.27 13:51

    난 그 숱한 미술시간내에 그림을 완성해 본 기억이 거의 없다.....그치만...이상하게도 초등까지는 미술대회가 있음...꼭 손을 번쩍 들어 신청을 했다..그래야 할 것 같아서..물론 완성품을 제출한 기억..없다.ㅎㅎ..그치만..유화에 도전하기도 했고..엉겹결에 단체전에 부끄러운 그림을 전시하기도 했다....난 여전히 그림이 참 좋다....색채가 주는 아름다움에 늘 매료된다..내가 느끼는 이런 행복감..친구들과 나누고 싶어 가끔 그림을 올리는 것...나처럼 행복하기를 기대하며......재주 꽝인 동윤...ㅎㅎ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