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4일 새벽6시 비는 장대같이 내리고 부산 서면 지하철 7번 출구에서 여행트래킹 버스에 몸을 싣고 목적지로 달려갑니다
가는길 내내 비는 내리고 목적지 태안관광 안내소 도착 오전11시20분경 비는 그치고 트래킹 준비로 분주 두루누비 65코스 통신장애로 먹통
사진으로 남기고 출발 합니다
서해랑길 1코스부터 시작하여야 하는데 거리와 시간이 안맞아 곶곶 시간 되는곳 트래킹 하고 여행트래킹 1코스 부터 시작하면 따라할 예정 또한 4월은 시간이 안되는 관계로 5월부터 여행트래킹 따라 갈 예정
코스개요
- 서산방조제를 지나 청포대해변과 달산포해변으로 이어지는 해변길
- 축제로 유명한 네이처월드와 쥬라기공원을 지나 조용한 해변이 펼쳐지는 장소로 가족단위로 즐기기 좋은 길
관광포인트
- 1년 내내 빛을 밝히는 태안 빛축제와 튤립축제, 백합축제가 열리는 '네이처월드'
- 농촌체험이 가능한 별주부의 배경마을이 된 '별주부마을'
- 대중에게 덜 알려진 조용한 해변 '청포대해변'
- 송림이 우거진 인적 드믄 해변 '달산포해변'
여행정보(주의사항)
- 시점: 태안군 남면 당암리 태안관광안내소
교통편) 서산송용버스터미널에서 741번 버스 승차 '당암리,한바위'정류장 하차 도보 20분
- 종점: 태안군 남면 신장리 몽산포해변
- 몽산포해변에서는 오토캠핑장이 운영 중이며 갯벌체험장이 있음
태안군 관광전망대(안내소)~서산 방조재따라~천수만로 길따라~당암마을회관~차길건너 농로따라~당암리 저수지겸수로~삼거리~당암리7.1KM통과~신온리(7.3KM)국도 건너~신온1리 마을회관~네이츠월드~원청리~청포대해변(별주부유래비)~양장리~태안해변길따라~달산포재방~달산포해변~몽산포자연관찰로~몽산포해변까지 완료
시작시간 11시28분
완료시간 3시 40분
총 소요시간 4시간15분
여기 서해랑길65코스 시작점 간판
여기코스 두루누비 인정센타 먹통 사진으로 확인
태안군 관광안내소 시작점 여기 관리하시는 분 친절로는 최고
쭈꾸미가 올린 태안 보물선 조형물
쉼터 전망대 날씨도 흐리고 서산B지구 방조재에서본 바다
자전거 도로로 계속
천수만로따라 계속
길따라 계속
여기 사거리지나
용왕님 밥상 우측 도로로 갑니다
여기 벚꽃은 지금 계화를 시작하네요
개나리꽃은 만개를 하였고
서해랑길따라 계속
가는길 좌측 으로 진달래가 연분홍색으로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태안지구의 더~~넒은 평야
농로따라 계속 갑니다
여기 진달래 넘 예뿌죠~~
농로따라가다 조그만 마을길 따라 올라갑니다
여기 벚꽃도 활짝
여기 지나 가다 카메라 샌서땜에 감짝이 동물울음소리에 놀라기도 하고
당맘마을을 바라보고
당암마을 회관도 지나고
국도길 지나 바로 마을길따라 들어갑니다
마늘인줄 알았는데 양파인것 갔네요
서해랑길 이정표 당암리 542-2
제비꽃 인가요
농로따라 한참을 갑니다
농로와수로
저수지겸 수로 라고 하네요
진달래피고
산수유꽃도 피고
농로 지나 도로 우측으로
여기도 진달래
우측길로 가다가
이정표에서 좌측으로 저기 끝부분 서해랑길 이정표도 보이는데 여기 좌측에도 리본이 보이고
농로따라 계속
여기도 저수지겸 수로 낚시하시는분 세월낚고 있다고 하네요
민들래 꽃 7송이가 피었네요
여기사거리에서 직진
직진
ㄱ농로 가는길 예뿐꽃
저기 삼거리에서 우리는 우회전 앞에 가시는 분 혼자 오셨서 걷는다고 하네요
당암리 마을의 한주택 수선화가 넘 예뿌게 잘 가꾸어 놓았네요
제당 갔은데
신온리 마을로 차길건너 들어갑니다
마을의 주택 입구 향나무로
신온1리 마을회관 지나
농로가는길 매화꽃
농로따라 매화꽃이 피었네요 넘 보기가 좋습니다
농로따라
농로따라
꽃박람회 네이처 월드 임장료 14.000원 이라고 하네요 그냥 통과 다녀오신분 조금 아깝다고 하네요
차길따라 계속 가는길 두루누비 터지나 켜보고 역시나 먹통
별장같은 집
백호레져 도로변 저기있는 차 완전 폐차수준
좌측 농로 하우스쪽으로 들어갑니다
양파쭁인것 갔습니다
계속 직진
해안산길로 넘어갑니다
더~~넒은 해안의 뷰
여기서 한컷
해안선 따라 게속
청포대 해변이 보입니다
청포대 해변입니다 백사장이 엄청 넒고 길이또한 무한정 끝이 없습니다
원청 노루미 독살(고기잡는 돌건물)
여기서도 한컷
벌주부전에 나오는 토끼의 간
백사장 길이가 하늘과 닿아있내요
반대편도 마찮가지
자라바위 토끼의 간 빨리 안가져가서 옆에 조금 상한것 갔습니다 ㅋㅋㅋㅋ
거북이와 토끼
기나긴 백사장 같이가는 일행분 저기 멀리 가고 있네요
일행분 넒은 백사장 마음이 탁 텃이는것 갔습니다 팔도 벌리고 뜀박질도 하고 최대로 당겨서 찰깍
백사장 모래가 꽃을 피웠네요 조그만 게들의 집
서해바다 넘 넒고 깨끗하네요
백사장에서 나와 숲속 해변길로 갑니다
여기가 양잠리 라고
소나무 숲으로 계속
서해랑길 쉼터 쪽으로 들어갑니다 가도가도 리본은 보이질않고
해변길따라 계속
나의 지금 현위치
대나무 흴링코스도 지나고
다리도 지나고
해안길따라 저기에서 좌측으로
해안길 따라 계속
전망대도 나오고
여기가 달산리해변
몽산포 전망대
태안해변길 조형물
몽산포 해변의 65코스 종점 여기서도 두루누비 먹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