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26장에 성막을 덮는 10폭 앙장의 길이는 28규빗입니다.
그 앙장은 성막안에서 볼 때 천장 곧 하늘이 됩니다.
이 하늘을 상징하는 앙장에 숫자 10과 28이 있는데, 이 숫자의 의미가 바로 십자가 영생인 것입니다.
사실 10은 율법의 숫자인데 한자로는 바로 십자가를 의미하면서 율법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10과 28을 곱하면 280이 되는데 바로 임신기간이 됩니다.
이것이 무엇을 뜻하겠습니까?
태어난 순간부터 십자가 영생길을 걸어야한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입니다.
그래서 갓난 아기들은 죽어도 지옥에 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자라면서 죄를 짓고 생명길을 벗어나게 됩니다.
어느 순간부터 회개가 필요한 죄인으로 전락한다는 것입니다.
창세기7장 4절에도 1028의 비밀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7일이면 40주야를 비를 내린다 되었는데 7과 40을 곱하면 280(10×28)이 됩니다.
또한 7장의 7을 1부터 7까지 더하면 28이 되고, 4절의 4를 1부터 4까지 더하면 10이 됩니다.
그리고 7장의 7과 4절의 4를 더하면 심판의 수인 11이 됩니다.
이것으로 보아 10과 28은 생명과 심판에 깊이 연관된 수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인체세포 원자의 갯수도 10의 28승정도라 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성경에는 이 10과 28로 이루어진 날 곧 10월 28일이 종말프로그램의 한 날로 입력이 되어 있습니다.
이 날은 이미 20여년 전에 다미선교회에서 증명해낸 날인데, 다시 한번 요약해서 간단히 산출해 보겠습니다.
아브라함부터 예수님까지의 기간이 2166년입니다.
<아브라함100+이삭60+야곱130(애굽이주)+애굽거주기간430+출애굽480년후 솔로몬성전건축(BC966/왕상6:1)>
아브라함부터 예수님까지 총 42세대입니다(마1:17)
2166÷42=51.571428...
이로써 1세대는 51.571428...년(=51년 205일 17.1428시)이 산출됩니다.
예수님은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마24:34)고 말씀하셨으므로 세상끝날은 1948년 5월 14일에 이 1세대를 더하면 나올 것입니다.
1948년 5월 14일+1세대51년 205일 17.1428..시(참고:17-승리의 수, 14-구원의 수-,28-영생의 수)
=1999년 12월 6일 17.1428..시(이스라엘시간)[한국시간으로는 24.1428...시)
(참고:14+28=42-재림의 수)
여기에서 7년대환란의 7년(2520일)과 다니엘12:11,12의 75일을 빼면 한국시간으로 정확히 1992년 10월 28일 24.1428...시(24시 8분 34초[514초]정도)가 됩니다.
그런데 잘 아시다시피 1992년 10월 28일 24시 날짜계시로 인해 전국적인 휴거에러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날 밤 TV생중계는 물론이고 그 다음날 일간지에 <휴거는 없었다>는 헤드라인뉴스가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과연 이것이 그저 단순한 휴거해프닝이었다고 생각되십니까?
하나님은 이미 경고의 종말프로그램을 성경에 숨겨놓으셨다가 하나님의 차원높은 방법으로 이 세상에 심판의 경고를 하신 것이라 봅니다.
다미선교회가 처음부터 92년 10월 28일 24시 날짜를 외친 것이 아닙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6000년 구속사에 근거하여 1992년 휴거와 1999년세상종말을 기대하는 영적 분위기 속에 생명의 말씀사에서 성경번역을 하시던 이장림목사님이 선지자적 사명감으로 <다가오는 미래를 대비하라>는 책으로 경고의 나팔을 불다가 결국 휴거날짜를 전하게까지 된 것입니다.
일단 하나님의 계시라고 믿으며 휴거날짜를 전하여 시한부종말론을 주장한 것은 잘못된 신앙이었다고 봅니다.
성경말씀보다 계시가 우선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애초부터 92년 10월 28일 24시는 정확한 휴거시점이 아니었습니다.
0.1428...시간(약514초)이 더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도 92년 10월 28일 24시 휴거를 믿었던 사람이지만, 지금은 사탄의 계시였다고 봅니다.
하지만 잘못된 다미선교회를 통하여 분명 하나님은 세상을 향해 경고를 하셨습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은 심판의 경고만 하시고 심판을 늦추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고 심판을 하는 것이 너무나 마음이 아프다는 것을 보여주시려는 이유때문일 것입니다.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었으면 이미 휴거는 성경프로그램에 따라 1992년 10월 28일에 있었을 것입니다.
물론 다미선교회를 통해 그 날짜를 알려주시지 않고 아무도 모르게 오셨을 것입니다.
지난 20년동안에도 몇 번의 중요한 경고가 있었는데, 911테러사건과 인도네시아 쓰나미 그리고 311일본대지진일 것입니다.
그러면 한 가지 의문이 생길 것입니다.
왜 잘못된 시한부종말론으로 경고를 하셨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사탄의 역사가 있을 수 있을까요?
욥기를 보면 하나님은 사탄을 통해서도 일을 하셨음을 보게 됩니다.
제가 보기에 다미선교회는 하나님의 총알받이였다고 봅니다.
세상을 향해 보다 강력한 경고가 필요하기에 총알받이를 세운 것입니다.
총알받이는 말그대로 그냥 가서 죽는 것이 사명입니다.
혹시 아십니까?
1992년 10월 28일 24시 휴거에 모든 것을 걸었던 사람의 심정을?
완벽한 인생실패요, 신앙의 패배자요, 정신적으로는 쓰디쓴 죽음의 잔을 마신 것입니다.
물론 한국교회에 피해를 끼친 죄도 있지만 가장 큰 피해자는 그 계시를 믿었던 당사자들이었습니다.
비록 버림받은 총알받이들이지만 휴거사건이 발생한 뒤 세상사람들은 가장 먼저 다미선교회를 떠올릴 것입니다. 그들은 다미선교회를 통해 휴거를 믿지는 않았지만 휴거를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노아의 홍수때 당시 사람들은 물에 빠져 죽어가면서 대홍수가 온다며 산위에다 배를 지었던 정신병자같은 노아를 떠올렸을 것입니다. 아 노아의 그 말이 맞았구나 하면서 말입니다.
영광의 천국문에 이르기까지 1028십자가영생길을 잘 걸어갑시다.
그리고 열 폭 앙장의 넓이는 총40규빗이었습니다.(한폭의 넓이-4규빗)
그런데 40은 고난의 수입니다.
십자가영생길에는 고난도 따른다는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창7:4에도 40일동안 비가 내립니다.
이렇게 1028십자가영생길은 고난의 십자가길이지만 영광의 길입니다.
참으로 천국으로 들어가는 좁은 문이요 구원의 생명길인 것입니다.
첫댓글 일리 있는 말씀 같네요. 하나님게서 여러 중보자들에게 조심스럽지만, 남들은 결코 이해할 수 없는 일,,10월 28일 에 대한 비밀,,그 날을 진심으로 준비하신 분들에게 엄청난 축복의 비밀이 있음을 보여주시고 여러차례 말씀 하셨다는 실에 이야기를 들엇습니다.
천국가면 모든 비밀이 풀어지는 순간 이 오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