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 복지관 사례관리팀 단위 학습과정 첫번째 모임에 참여하여 개념정리(사회복지와 사회사업의 구분, 생태체계이론, 강점관점, 관계, 사례관리, 욕구, 자원)를 할 수 있었습니다.
사회복지관의 이상은 지역사회 안에서 '이웃과 인정'을 만드는 것이며, 우리는 '생태, 강점, 관계'를 주안점으로 두고 일합니다.
사례관리는 사람관리가 아닙니다. 이때 사례는 복지 당사자가 가지고 있는 문제나 욕구입니다. 우리는 이를(문제나 욕구) 복지 당사자가 가지고 있는 본인의 강점(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해결 하실 수 있도록 옆에서 거드는 역할(매니저)을 합니다.
사례관리는 개별성, 지속성, 다양성의 특성이 있습니다. 사례관리란 복지 당사자를 한명(한가정)씩 개별화 하여 상당한 기간동안 만남을 지속적으로 하며 (복지 당사자가 자신의 사례를 해결할 수 있도록) 복지 당사자의 강점(자원)과 다양한 복지 자원을 활용하여 돕는 일입니다. 즉, 복지당사자를 개별화하여 상당기간 함께하면서 여러가지 자원 활용을 돕는 일이 사례관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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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에 집중하여 공부했습니다.
지역 안에서 뜻을 가지고 뜻깊게 일하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커졌습니다.
사회복지사가 어떠한 마음과 관점을 가지고 복지 당사자를 돕는 것이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앎의 확신에서 실천력이 배가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소통(재중의 별칭)의 사례관리 공부노트'를 한권 만들어서 용어정리와 공부를 꾸준히 해야겠습니다.
함께 하는 좋은 동료들과 이야기 나누며 자극받고 지지받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이 고맙습니다. 그리고 다음 시간이 기대됩니다.
복지관 사회사업 : 사례관리팀 팀 단위 학습 첫번째 모임,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시죠?^^ 제가 찍은 사진으로 소개해 보겠습니다.

반포종합사회복지관 김신애 팀장님께서 대방동 여성플라자 세미나실과 숙소를 예약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14:00 김세진 선생님께서 반갑게 맞이해 주셨고, 첫번째 모임을 안내해 주셨습니다.

저는 처음 만나뵙고 인사나눴던 선생님들이 많았습니다. 두 줄로 서서 반갑게 인사나눴습니다.



열정적으로 이야기 나누어 주셨던 김세진 선생님

중곡종합사회복지관 윤나리 선생님~^^

반포종합사회복지관 김신애 팀장님~^^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임장현 팀장님~^^
열심히 공부하고 이야기 나눴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챙겨온 도시락으로 저녁식사를 맛있게 먹고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예쁜 꽃도 활짝 폈네요~^^ 목련인가요?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임장현 팀장님, 변주희 선생님과 함께 산책을 다니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변주희 선생님~ 귀여우신 것 같아요.


중곡종합사회복지관 이유정 팀장님, 이경우 선생님, 윤나리 선생님~ 반가웠어요!






산책을 다녀오니 대야종합사회복지관 최고은 팀장님, 최정아 선생님, 방신실 선생님, 홍아람 선생님과 김세진 선생님께서 로비에서 이야기 나누고 계셨습니다.



다음날 오전 8시 30분까지 모여서 사례를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눴습니다. 그리고 소회(소감나눔)로 마무리했습니다.















단체사진입니다~








반포종합사회복지관 김신애 팀장님, 명순빈 선생님, 김보성 선생님, 이보람 선생님의 멋진 포즈입니다.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첫댓글 재중 선생님, 잘 정리해주어 고마워요~
"지역 안에서 뜻을 가지고 뜻깊게 일하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커졌습니다." 응원합니다.
임장현 팀장님과 변주희 선생님 사진, 좋아요. 정겨워 보여요.
응원해 주셔 고맙습니다!^^ 다음 모임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