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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2025 이천문학 31집 원고 단편소설장르-바자울
송보영 추천 1 조회 382 25.07.08 15:59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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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08 22:12

    첫댓글 소설을 쓰다니 놀랍습니다!

  • 작성자 25.07.09 07:11

    감사합니다. 회장님 주파수는 한 사람 한 사람 제자들을, 생각하고 상상하고 쓰게 하시는 힘이 있으십니다.
    열심히 따라 가겠습니다.

  • 작성자 25.07.10 08:22

    제목을 수정했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25.07.10 10:11

    제목 아주 좋아요!

  • 25.07.11 10:13

    축하드립니다~♡
    멋져요!

  • 작성자 25.07.11 10:25

    응원 감사합니다

  • 25.07.11 10:33

    소망의 씨앗, 그리고 '송곳'

    “송곳을 꽂다”라는 문장 하나로 시작되는 1장은, ‘한 평도 안 되는 땅’이라도 내 이름으로 등기된 땅을 소유하고 싶은 주인공 부부의 소망을 잘 드러냅니다. 송곳은 바로 ‘작은 땅을 내 것으로 꽂는’ 상징이자, 그 욕망의 시작을 단단히 박는 도구를
    내리 꽂으시다니요ᆢ

    무궁화 묘목이라는 상징적 이미지가, 결과적으로는 시스템 속 기만과 착취의 상징이 되어, 읽는 이로 하여금 코메디적인 씁쓸한 웃음도 자아냄도 있고요~

    "바자울"은 단순히 개인의 땅 욕망을 넘어서, 권력(?)과 체제, 상징과 현실, 관계와 탐욕에 대한 깊이 있는 인문학적 성찰을 담고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소설 처음쓰신것 맞나요???
    내용도 읽기쉽고 공감도좋고요~
    너무 잘쓰셨습니다~박수!!!


  • 작성자 25.07.11 10:36

    와--- 이렇게 멋진 평을 주시다니요. 감사합니다
    부족한면도 많은데 ...열심히 쓰라는 재찍으로 알고 정진하겠습니다.

  • 25.07.11 17:06

    바자울 너무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내땅.등기부등본에~내이름으로 된 한장
    역시 모든 이들의 로망이지요
    소설을 읽으면서 눈앞에 파노라마가 펼쳐진듯
    스토리가 이어지는게 읽기 좋았습니다
    대리만족도 주시고 좋은 소설쓰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좋은소설 계속 써주세요!!!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25.07.12 12:14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25.07.29 22:16

    원고를 제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천지역을 새롭게 비추는 이천문학 31집이 되도록, 열심히 교정, 편집, 정리하여 만들어보겠습니다.
    참여해주신 이천문인협회 회원님, 수고하셨습니다.

  • 25.07.29 22:17

    저도 즐감했습니다. 소설 도전을 응원합니다.

  • 작성자 25.07.31 17:42

    감사합니다. 수석부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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