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강해(2) 딤후1:6-14절
혹시, 여러분들은 어떤 재능이 있습니까?
나는 이런 재능이 있다....아마 그런게 다 있을 겁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날때부터 각자에게 재능을 다 주셨기 때문입니다.
뭐, 이렇게 말하면, 목사님 저는 아무 재능이 없는데요....하실 분도 계실겁니다.
아니면, 저는 나이도 많고 늙어서, 저는 건강이 안좋아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실분도 계실겁니다.
그러나 그런 나약한 생각과 말씀은 하지마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재능이란 죽기 직전까지 다 쓸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젊었을 때와는 차이가 있을지 몰라도, 주신 재능은 못속입니다.
여러분, 오늘 6절 말씀에 이런 말씀이 나오죠...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 듯 하게 하기 위하여.....
여기서 은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 즉 달란트를 의미합니다. 다시말해서 재능을 의미해요.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하나님이 주신 각각의 재능이 있습니다.
재능이 없는 사람은 이 세상에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어떤 사람은 두달란트, 혹은 다섯 달란트를 주셨지만, 분명히 다 주셨고 우리는 받았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재능을 발견하지 못할까?
이유가 있습니다.
1)는 내 재능을 일찍 발견 못했기 때문일 수도 있고.
2)는 내 재능을 알았어도 이런저런 이유로 땅속에 묻어 놓고 살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은 이 두 가지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아마, 이런 사람들이 대부분일 겁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에게는 여러분들이 미처 알지 못하는 재능이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잊어버리지 말라는 겁니다.
그러면, 왜 사도 바울이 이런 말을 했을까요?
아마 아들 같은 젊은 디모데가 목회를 하면서, 에베소교회를 목회하면서
가짜 교사나, 거짓 선지자들로 인해 많이 위축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분명 목회자로서 하나님이 주신 좋은 달란트가 있었지만, 그 달란트를 십분 활용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이 위축되지말고, 주눅들지 말라고, 너에겐 분명히 하나님이 주신 은사가 있다는 일깨워 주기 위함이었습니다. 그 은사를 잊지말고 불일 듯 하기 위해서 이 편지를 썼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들도 오늘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내게 주신 재능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발견해서, 그 재능을 불일 듯 한번 일으키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말하면, 목사님 저는 이미 틀렸습니다. 늦었습니다라고 말할 분도 계실 겁니다.
아니예요.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성경에 보세요.
모세도 80 호호 할아버지때 이스라엘을 이끄는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갈렙이라는 사람은 85세때 이 산지를 내게 달라고 기도했던 사람입니다.
혹시 여러분들도 많이 아실텐데 KFC라고 하는 치킨을 아실 겁니다.
그 창업자가 하랜드 샌드스라는 분입니다.(여기 사진을 좀 띄울텐데)
예전에 KFC 가게 앞에 흰 양복을 입은 뚱뚱한 할아버지가
검은 리본 넥타이에 우산을 들고 있는 분입니다. 이분이 KFC창업잡니다.
이분이 몇세에 성공했는지 아십니까? 65세에 사업에 성공합니다.
그랜드마 모지스라는 분은 80세 넘어 유명한 화가가 되신분도 계세요. (사진)
이분은 원래 처음부터 화가는 아니었습니다. 그냥 농장에서 일하는 농부요, 평범한 가정주부였습니다. 나이80세가 돼서야 자기 재능을 발견한 겁니다.
제가 오랜전에 있었던 70세가 넘어신 노권사님이 계셨습니다.
이 권사님은 늦은 나이에 서예를 배우셨는데 국전에서 대상을 받은 분도 계십니다.
아마, 지금 영상에 나오겠지만, 저 수묵화를 그리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그 분의 십니다.
심곡향풍 범자란........운근사의 벽난간이라......
깊은 골짜기의 향기로운 바람은 자란에 뜨고, 돌에 비스듬이 풀에대가 기댄다.....
쉽게 풀이하면,
깊은 골짜기에서 부는 난초의 향기로운 바람은 돌에 비스듬이 자란 풀에 스친다.
뭐 이런 뜻일겁니다. 그 연세에 멋지지 않습니까? 이분도 뒤늦게 시와 수묵화를 시작하신 분이십니다.
여러분들도 내 자신에게 있는 재능이 뭔가를 한번 돌아보세요.
없는게 아닙니다. 안 찾으려 해서 모르는 겁니다. 왠지 아십니까? 하나님은 다 재능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타고난 재능이라도 찾지 않고, 쓰지 않으면 빛을 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가끔 아이를 가진 교인들에게 제가 늘 하는 말이 있습니다.
어릴 때, 자녀들을 유심히 관찰해라. 그리고 그 아이에게 어떤 재능이 있는지 발견하고 그 재능을 키워주도록 해라...그게 부모가 할 일이다. 그렇게 이야기 합니다.
재능이 안보이면 어떤 것에 재능이 있는지 아이들에게 여러 가지 경험을 시켜라...여러분 그게 자녀 교육입니다. 그래서 경험이 중요한 겁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릴때 부모가 공부에 재능도 없는데 죽어라 공부만 시킬려고 하니까 애들이 죽을지경인 겁니다.
그러니까 애들이 행복하지 않죠....
행복이라는 것은 자기에게 있는 재능을 살려서 그 재능을 맘껏 펼칠 때 행복해 지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언제 젤 행복하십니까?
아니 언제 젤 행복했습니까? (행복한 적이 없습니까?)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행복한 때는, 내가 가진 재능으로 맘껏 그 재능을 뽐내며 살 때라고 합니다.
저는 언제 젤 행복한지 아십니까?
설교를 준비할 때가 젤 행복합니다.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설교 준비를 하는 그 순간이 저는 행복합니다.
그래서 설교 준비할 때 방해 받는걸 가장 싫어합니다. 왠지 아십니까? 내가 젤 행복한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뭔가를 할 때, 행복하면 그게 여러분들의 재능입니다.
그 재능을 잘 살려야 합니다. 그건 나이와 상관없습니다.
사도바울도 디모데게 네게 주신 은사를 불일 듯 하라고 말합니다.
무슨 말이냐? 하나님이 주신 은사, 그 재능을 다시 불을 지피듯이 활활 타오르게 하라는 의미입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에게 어떤 재능이 있습니까?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그 주신 재능을 발견했다면, 썩히지 마시기 바랍니다. 불일듯히 활활 타오르게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의 핵심은 그겁니다. 사도바울이 지금 그 얘기 하는 겁니다.
디모데야, 네겐 하나님이 주신 은사 있지 않느냐? 그 은사를 활활 타는 불꽃처럼 불일 듯 해라.....
여러분들에게도 하나님이 주신 재능이 있습니다.
그 재능을 불일 듯 발휘하기를 바랍니다. 나는 아무 재능이 없다. 무기력하게 있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가 잘하는게 뭔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모르겠으면, 하나님께 기도하세요.
하나님 제게 주신 재능이 뭡니까? 그 재능을 알려주시고, 지금이라도
주신 재능으로 하나님을 기뻐시게 하면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세요.... 찾게 해 주시고, 구할면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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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 잘 하는 재능이 있다. 그러면 열심히 말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세요.
나는 사방팔방 다니는게 재능이다....그러면, 열심히 다니면서 곳곳마다 복음을 전하세요.
나는 가르치는게 재능이다.....그러면 열심히 하나님 말씀을 가르치세요.
나는 사람 만나는게 신나고 좋다. 그러면 만나는 사람마다 복음을 전하세요.
나는 손 대접하고 섬기는게 소질이 있다. 손님 대접을 통해 복음을 전하세요.
나는 가만히 있는게 좋다. 그러면 그 자리를 기도하는 자리로 만드세요.
남을 섬기는 재능이 있으면 섬기는 것으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세요.
나는 몸을 잘 쓴다....그게 내 재능있다. 그러면, 몸으로서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면서 복음을 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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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우리에게 은사가 없는게 아니라, 그 은사가 식어가고, 그 은사를 땅에 묻어두고 사는게 문젭니다.
그러니까 은사가 없는 것처럼 생각되는 것입니다.
칼이 무디어지는 이유는 오직 한가집니다. 안 쓰기 때문입니다.
신앙도 마찬가집니다. 신앙도 열심을 내지 않으면 무디어집니다
그래서 열심을 내고 부지런하라고 하는 겁니다. 왜요? 무뎌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사랑하는 우리 두란노교회 성도여러분,
여러분이 가진 재능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주신 재능이 뭡니까?
그 주신 재능을 발견하고, 묵혀두지 마시고, 잘 갈고 다듬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열심을 내어 그 재능을 맘껏 발휘하며 사시는 저와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중국어 설교)
디모데后书讲解(2) 提后1:6-14
各位,你们有没有什么才能呢?
“我有这样的才能……”
我想,大多数人多少都会有一些吧。
因为,上帝在我们出生来到这个世界的时候,
已经把不同的恩赐和才能赐给了每一个人。
当然,有人可能会说:
“牧师,我好像什么才能都没有啊……”
也有人会说:
“我年纪大了,身体也不好,已经什么都做不了了。”
但是,请不要有这样软弱的想法。
因为,人的才能直到临终之前都还能使用。
虽然和年轻的时候会有差别,
但上帝赐下的恩赐,是无法隐藏的。
各位,今天第6节里有这样一句话:
“要将上帝借我按手所给你的恩赐,再如火挑旺起来。”
这里所说的“恩赐”,
就是上帝赐给我们的礼物,也就是“才干”、“才能”。
是的,我们每个人都有上帝所赐的才能。
这个世界上,没有一个人是毫无才能的。
有的人得到一千银子,
有的人得到二千银子,
有的人得到五千银子。
虽然多少不同,但大家都已经领受了。
那么,为什么很多人却发现不了自己的才能呢?
原因有两个:
第一,可能是太晚才发现自己的才能。
第二,即使知道了自己的才能,却因为各种原因,把它埋在地里不用。
大多数人,其实都离不开这两种情况。
但是,各位一定要记住:
在你们里面,肯定有自己还未发现的恩赐与才能。
那么,为什么使徒保罗会对提摩太说这样的话呢?
可能是因为年轻的提摩太,在牧养以弗所教会的时候,
受到了假教师、假先知的影响,内心变得非常压抑和胆怯。
其实,他明明拥有上帝赐给他的美好恩赐,
却没有完全发挥出来。
所以,保罗才鼓励他说:
“不要灰心,不要退缩。
你里面明明有上帝赐给你的恩赐啊!”
保罗写这封信,
就是为了提醒提摩太:
不要忘记自己的恩赐,
而要重新把它点燃起来。
是的,各位也是一样。
希望大家今天借着这段经文,
重新思想:
“上帝赐给我的才能到底是什么?”
然后去发现它,
并且把那份恩赐重新燃烧起来。
有人可能会说:
“牧师,我已经太晚了,来不及了。”
不,不晚。
大家看看圣经:
摩西八十岁的时候,
才成为带领以色列百姓的领袖。
迦勒八十五岁的时候,
还向上帝祈求:“把这山地赐给我!”
各位也许都知道KFC炸鸡。
它的创始人叫哈兰·山德士。
以前KFC门口那个穿白西装、打黑色领结、拿着手杖的胖老爷爷,就是他。
大家知道他几岁成功的吗?
65岁。
还有一位叫“摩西奶奶”(Grandma Moses)的女士,
八十多岁才成为著名画家。
她原本并不是画家,
只是一个普通农妇、普通家庭主妇。
直到80岁以后,
她才发现了自己的才能。
以前我认识一位七十多岁的老权师。
她晚年开始学习书法,
后来甚至在全国书法大赛中获得大奖。
她还开始学习水墨画和写诗。
她写过这样的诗句:
“深谷香风泛紫兰,云根斜倚石栏杆……”
意思大概是:
“深谷中吹来的兰花香风,
轻轻拂过斜靠在岩石边的青草。”
是不是很有意境?
而且,这一切都是她晚年之后才开始学习的。
各位,请认真想一想:
自己到底有什么才能?
不是没有,
而是很多人根本不愿意去寻找。
为什么?
因为上帝已经把才能赐给了每一个人。
再好的天赋,
如果不去使用,
也不会发光。
所以,我常常对有孩子的父母这样说:
“从小就要仔细观察孩子。
发现他有什么才能,
并帮助他把那个才能培养起来。
这就是父母该做的事。”
如果看不出来孩子的恩赐是什么,
那就多让孩子去体验各种事情。
因为,经历非常重要。
但今天很多父母的问题是:
孩子明明没有读书的天赋,
却还是拼命逼他学习。
结果孩子痛苦,
也不幸福。
真正的幸福是什么?
就是把自己拥有的恩赐活出来,
并且尽情发挥的时候。
各位,你们什么时候最幸福呢?
或者说,
你们人生中什么时候最快乐?
人最幸福的时候,
往往就是能够尽情发挥自己恩赐的时候。
大家知道我什么时候最幸福吗?
是准备讲道的时候。
为什么,我自己也说不上来。
但每次准备讲章的时候,
我真的很幸福。
所以,我最讨厌别人打扰我准备讲章。
因为,那是我最快乐的时间。
各位也是一样。
如果你在做某件事情的时候特别快乐,
那很可能就是上帝赐给你的恩赐。
而且,这和年龄无关。
所以,使徒保罗才会对提摩太说:
“要把你所得的恩赐,如火挑旺起来。”
意思就是:
把上帝赐给你的恩赐,
像重新点燃火焰一样,
让它熊熊燃烧。
各位,请认真思想:
上帝赐给你的才能是什么?
如果已经发现了,
就不要让它荒废。
而要让它像火一样燃烧起来。
今天这段经文的核心,就是这个。
保罗正在对提摩太说:
“提摩太啊,
你不是有上帝赐给你的恩赐吗?
那就让它像火焰一样燃烧起来吧!”
各位也是一样。
上帝已经赐给你们恩赐了。
不要总说:
“我什么都不会。”
“我没有才能。”
“我已经不行了。”
不要那样消极地活着。
请认真思想:
“我最擅长的是什么?”
如果还不知道,
那就祷告吧。
“上帝啊,
祢赐给我的恩赐是什么?
求祢让我知道。
求祢让我即使现在,也能用祢赐给我的恩赐来荣耀祢。”
你们祈求,
就必寻见。
你们寻找,
就必得着。
如果你有说话的恩赐,
那就用你的口努力传扬上帝的话语。
如果你喜欢四处奔走,
那就到各处去传福音。
如果你有教导的恩赐,
那就努力教导神的话语。
如果你喜欢与人交往,
那就向所遇见的人传福音。
如果你擅长接待和服事,
那就借着服事来传扬福音。
如果你喜欢安静,
那就把那个地方变成祷告的地方。
如果你有服事人的恩赐,
那就借着服事来见证福音。
如果你擅长行动、做事,
那就用你的身体去服事上帝与邻舍。
各位,我们的问题不是“没有恩赐”,
而是“恩赐渐渐冷淡了”,
或者把恩赐埋藏起来不用。
所以,才会觉得自己什么都没有。
刀为什么会变钝?
原因只有一个:
不用。
信仰也是一样。
如果不火热,
信仰也会迟钝。
所以,圣经才不断告诉我们:
要殷勤、要热心。
为什么?
因为不想让我们的信仰变得迟钝。
亲爱的두란노교회圣徒们,
愿你们发现上帝赐给自己的恩赐,
不要把它埋没,
而是不断磨练、不断使用,
为了上帝的荣耀,
尽情发挥自己的恩赐而活。
奉主耶稣的名祝福大家。阿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