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기르는 포포나무입니다^^
앞전에 삐적마는 앙상한 포포를 소개한적이 있는데요
요넘들은 올봄에 파종하여 발아한것입니다
하우스에서 호사하며 살고들 있네요
내년봄에 멀리 주인들 만나 떠날 애들입니다
일부는 접목해서 산에 옴겨심어 열매수확 예정이구요
아~~~뒷동산이 포포나무 동산이 될날이 점점 다가옵니다^^
다음번엔 앙상한 블랙커런트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너무 비웃지마세요 우리집 애들은 모두 앙상하게 시작하데요(이유 절대모름)
첫댓글 넘 멋지십니다..좋은결실 맺길 기원합니다..~^^
멋지게 키우세요..ㅎㅎ
나무가 가늘게 위로만 큰다는건 밀식되어 서로 우위경쟁에 돌입하여 옆으로 살찌울 겨를이 없다는게구욤. 더군다나 차광막 아래의 반그늘 상태에서는 더 그러한 현상이 일어나지요.
첫댓글 넘 멋지십니다..좋은결실 맺길 기원합니다..~^^
멋지게 키우세요..ㅎㅎ
나무가 가늘게 위로만 큰다는건 밀식되어 서로 우위경쟁에 돌입하여 옆으로 살찌울 겨를이 없다는게구욤. 더군다나 차광막 아래의 반그늘 상태에서는 더 그러한 현상이 일어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