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사도바울을 통하여 보여주시는 것은
교회개척 이렇게 해라
교회 목회 이렇게 하라입니다.
사도바울을 통하여 교회를 세우는 법을 배우고
바울사도를 통하여 세워진 교회 목회하는 것을 배우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세워나 갈 수가 있읍니다.
사도요한을 통하여 목회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의 목회자 모습은 목사가 목회할때 닮아가야 하는 모습입니다.
목회자로서 바울사도의 모습은 자녀를 양육하는 어머니 모습입니다.
(살전 2:7)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마땅히 권위를 주장할 수 있으나 도리어 너희 가운데서 유순한 자가 되어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으니
유순한자
저에게 교회부흥의 결정적인 목사의 모습 하나를 꼽으라면 저도 이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순하다는 것은 성격이 부드럽다는 의미보다는
엄마는 자녀를 양육할때 자녀가 잘 자라만 준다면 다 참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고 받아주고 달래주고 하는 것이 엄마 자녀기르기입니다.
목회는 정말 자녀양육과 같습니다.
남은 도망갑니다. 그러나 엄마는 참아냅니다.
목회하는 목사의 모습이 일단 유순한자가 되어야 합니다.
한가지 참 감사한 것은 참아내면 아이는 자란다는 것입니다.
목회는 성도를 자라게 하는 것입니다.
교회부흥은 자란 성도가 일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끝까지
참아내고 받아주고 달래주면서 하나 하나 가르쳐서 장성한 아이만드는 것
목회입니다.
목사에게는 이 실력이 다 있읍니다.
조금만 더 참아내면
조금만더 인애하면
반드시 어린아이 같은 성도 자랍니다.
그리고 그 성도 일군되면 교회는 자연스레 부흥합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