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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에서 예수님으로, 예수님에서 하나님의 나라로(From Paul to Jesus, From Jesus to the Kingdom of God/ Heaven
할렐루야! 사랑이신 하나님 아버지! 새해에 천국에 대해서 배우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을 만나게 해 주시고 예수님을 통해서 성경을 배우며 그리고 이제 예수님께서 세우고자 하셨던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온 세상의 사람들과 함께 배우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예수님과 성경을 올바로 이해해서 하나님께서 온 인류에게 이루고자 하셨던 뜻을 잘 깨닫고 함께 그 뜻을 잘 받들게 하소서! 우리 모두를 선한 길로 인도하시고 이 땅에 천국을 건설하게 하시고 그리고 복된 천국에 함께 들어가게 인도하소서!
샬롬! 저는 이제 천국에 대해서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천국이 어떤 곳인지 성경을 읽고서 그리고 간증을 듣고서 설교를 듣고서 그리고 책을 읽고서 어슴푸레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성경을 보면서 그리고 다른 분들의 자료를 검색하면서 공부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는 일이지만 예수님을 선생님으로 모시고 성령의 인도를 받다 보면 반드시 우리는 천국에 대해서 이해하고 천국을 사모하며 이 땅에서 선한 삶을 살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성령을 받고 예수님을 전하며 오랫동안 살았습니다. 신학도 하고 성경도 읽고 정리를 했습니다. 성경이 예수님에 대한 말씀임을 아는데도 오래 걸렸습니다. 그리고 전도를 하면 예수님을 믿으세요로 시작해서 예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 교회에서 그리고 성경을 읽으면서 조금씩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신약과 구약의 말씀이 예수님에 대한 말씀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온전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로마서 공부를 최근에 3년 동안 블로거를 통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전도하면서 이해된 새로운 내용을 나누고자 처음에 계획을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제가 모든 분과 함께 배워야 함을 알게 되었고 그리고 저도 배우는 입장이 되어서 글을 올렸습니다. 이신칭의에 묻힌 로마서의 다른 내용들을 주장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잘못 이해한다고 믿은 이신칭의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하박국서를 정리하면서 하박국서를 올바로 이해를 해야 로마서 1장 17절을 올바로 이해할 수 있음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갈라디아서를 정리를 하다가 역시 갈라디아서도 로마서 먼저 이해를 해야 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로마서의 이해가 올바로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사복음서의 예수님의 율법에 대한 말씀들에 대한 이해가 먼저 있어야 이를 기준으로 삼고 로마서의 율법에 대한 내용과 갈라디아서의 율법에 대한 내용을 올바로 이해할 수 있게 됨을 또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로마서는 예수님에 대한 설명이며 예수님의 십자가와 보혈에 대한 설명임을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복음서를 다시 정리한 자료를 올렸습니다. 그냥 읽고 내용을 정리하고 그리고 정리표를 만든 누구나 할 수 있는 간단한 자료입니다. 시간이 조금 걸리는 일이나 누구나 한 두어 달 정도만 열심히 정리하면 다 정리가 되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관심이 왔습니다. 누구를 가르칠 만한 지식이 없습니다. 전도는 늘 예수님 위주로 했고 물론 성경이 전도에 가장 좋다는 것을 알고 성경도 많이 나누어주었는데 천국에 대해선 전할 때 별로 전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예수님을 믿으면 천국에 간다 예수님을 믿어야 천국에 갑니다. 천국은 좋은 곳입니다. 정도였습니다. 이는 우리가 사는 환경이 전도하면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는다라는 내용으로 통일이 되어 있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고 제가 천국에 대해서 배울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도 볼 수가 있습니다.
모르니 배울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늘 배워라 배워라 쉬지 않고 말씀하신 뜻이 또 올바름을 깨닫습니다. 제가 조금 아는 내용을 전하고 어떨 때는 가르치려는 마음이 너무나 충만해서 배울 생각이 별로 들지 않았는데 늘 배우라는 말씀이 순종하고자 하면서 배울 내용이 너무나 많고 제가 별로 아는 것이 없음을 알게 됩니다. 이도 전하고 싶은 욕망이 너무나 컸기에 이렇게 약 2년을 쉬지 않고 전하면서 배울 생각을 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았으나 하나님의 강권하심이 이렇게 배우는 마음을 갖게 하고 또 배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하나님의 나라와 천국으로 검색어를 넣고 다번역 성경 찬송을 통해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성경을 보면서 배우는 방법이 가장 정확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로마서의 이신칭의에 잘못 갇혀 있으면 로마서에 올인해서 그것도 이신칭의에 올인해서 로마서의 다른 중요한 주제도 놓치게 되고 이 로마서를 통해서 예수님의 십자가와 보혈을 증거하고자 했던 바울 사도의 의도도 놓칠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것은 로마서의 이신칭의의 잘못된 이해를 통해서 예수님께서 전하신 율법에 대한 말씀을 부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이신칭의의 이해를 전부로 보고 이도 또 잘못 이해하면 바울의 로마서가 성경의 최고가 되고 그리고 다른 모든 성경은 사복음서를 비롯해서 무시하게 될 수도 있는 일이 발생하는데 이에 대해서 미국의 학자나 성경연구가가 이상하게 생각하고 바울과 예수님 사이에서 방황을 하다가 예수님께로 돌아오는 사람들이 는다고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바울에 갇히고 로마서에 갇히고 그리고 이신칭의에 갇혀서 사복음서의 예수님과 사복음서에 예수님께서 전하고자 했던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논의는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러다 보니 함부로 읽고 해석을 절대로 해서는 아니 되는 요한 계시록에 대한 논의는 참으로 많습니다. 로마서는 예수님의 제자 바울 사도가 성령을 받고서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증거하는 책입니다. 로마서는 예수님의 사복음서의 어떤 내용도 세우는 책이지, 무시하고 함부로 살도록 하는 책이 절대로 아닌데 쉽게 예수님을 믿고자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고 이들은 신자를 잘못 이해 된 이신칭의에 가두어 두었습니다. 이와는 달리 아래 그림은 제가 하나님의 은혜로 이해한 이신칭의에 대한 도표로 자세한 내용은 로마서 강의에 있으니 참고를 바랍니다.
이제 로마서도 올바로 이해하고 이를 통해서 예수님도 올바로 이해하고 그리고 예수님께서 오셔서 전하신 천국에 대해서 바로 배워야 할 것입니다. 이신칭의보다 로마서가 크고 로마서보다 예수님께서 크시고 그리고 이 예수님께서 천국에 대해서 전하셨는데 우리와 같은 전도자는 늘 예수님만 믿고 구원을 받으세요를 너무나 잘 전하면서 진작 천국에 대해선 별로 전하지 못했음은 천국에 대한 공부가 저를 비롯해서 이 시대를 사는 모든 크리스천에게 별로 없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저도 예수님께서 오셔서 전하신 복음과 제가 전한 복음을 비교해 보면 예수님만 부지런히 전했지 천국에 대해선 별로 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과 제자들은 틀림없이 천국에 대해서도 잘 전했습니다. 제 이전의 글들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오직 예수님에 집중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천국에 대해서도 잘 이해를 하고 반드시 전도 시에 전해야 함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제 이 시대 모든 분들이 다 가능한 성경공부법으로 천국에 대해서 소개를 합니다. 저도 성경에 있는 구절만 찾아서 정리를 한 것이지 천국에 대해서 공부를 한 것은 아닙니다. 함께 성경의 자료를 보면서 또 공부를 해야 되는 길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성경을 찾아서 정리만 하고 이만 읽어보아도 참 많이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는 성경을 컴퓨터로 검색어를 넣고 바로 검색을 할 수 있기에 가능하고 성경을 한글로 읽을 수가 있기에 가능하고 그리고 성경을 잘 번역을 해 놓았기에 가능하니 루터나 캘빈의 시대에는 꿈도 꾸지 못할 성경의 공부법입니다. 수많은 믿는 사람들의 성실하고 충성된 노력으로 모든 지금의 성도가 이렇게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었으니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인 줄 믿습니다. 모든 성경의 번역본을 존중하고 사랑해야 되겠습니다.
먼저 검색어를 하나님의 나라로 넣고 검색하며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성경 구절이 다 나옵니다. 그리고 천국에 대해서 역시 검색하면 대부분 마태복음 위주로 검색이 됩니다. 이를 같은 내용으로 묶습니다. 그리고 천국과 관련된 성경의 내용을 검색했습니다. 모든 천국에 대한 내용을 다 완벽하게 하지는 못했습니다. 우선 하나님의 나라와 천국은 영어로 각각 Kingdom of God와 Kingdom of Heaven으로 표시가 되는데 마태복음은 천국으로 그리고 마가, 누가, 요한복음은 하나님의 나라로 표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제가 회개, 천국 복음 전파, 천국 입성, 천국 비유, 천국에서 누가 큰가, 천국의 모습 등으로 나누어 놓았습니다.
가장 중요한 하나님과 천국의 존재에 대해선 따로 같이 공부를 해야 될 것입니다. 반드시 전도자는 천국에 대해서 그리고 예수님에 대해서 전해야 합니다. 우선 회개와 천국 복음에 대한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 회개 촉구, 천국 복음 전파
마 3: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막 1:15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마 4: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마 4:23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눅 4: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동네들에서도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하여야 하리니 나는 이 일을 위해 보내심을 받았노라 하시고
눅 8:1 그 후에 예수께서 각 성과 마을에 두루 다니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시며 그 복음을 전하실새 열두 제자가 함께 하였고
눅 9:2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앓는 자를 고치게 하려고 내보내시며
눅9:11 무리가 알고 따라왔거늘 예수께서 그들을 영접하사 하나님 나라의 일을 이야기하시며 병 고칠 자들은 고치시더라
눅9:60 이르시되 죽은 자들로 자기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가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 하시고
눅 16:16 율법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하느니라
마 9:35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마 10:7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마 11:12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행 1:3 그가 고난 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 계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8:12 빌립이 하나님 나라와 및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도함을 그들이 믿고 남녀가 다 세례를 받으니
19:8 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관하여 강론하며 권면하되
20:25 보라 내가 여러분 중에 왕래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였으나 이제는 여러분이 다 내 얼굴을 다시 보지 못할 줄 아노라
28:23 그들이 날짜를 정하고 그가 유숙하는 집에 많이 오니 바울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론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증언하고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말을 가지고 예수에 대하여 권하더라
28:31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이렇게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전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빌립과 바울도 예수님과 같이 한결같이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전합니다. 저는 이런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공부도 없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30여 년을 살았습니다. 오직 예수님만 전했습니다. 그리고 이도 시간이 걸렸습니다. 참으로 올바로 처음부터 잘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천국에 대해서 제자들에게 많이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복음도 전했습니다. 우리도 이와 같이 반드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전하고 그리고 예수님에 대해서도 전해야 될 것입니다.
이신칭의 틀에 갇히고 로마서에 갇힌 우리 모두는 이제 힘을 내어서 로마서를 올바로 이해해서 예수님에 대한 말씀이며 예수님의 종인 사도 바울의 예수님의 보혈과 십자가에 대한 증언임을 속히 인정하고 예수님의 사복음서의 올바른 이해로 모든 역량을 집결하고 이를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잘 공부해야 될 것입니다. 물론 저와 같이 성령을 받고 목회도 없이 전도하는 경우와 다르게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균형 있게 잘 배우시고 가르치시는 분도 계실 것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대한민국이란 나라에 대한 접근도 법을 통한 접근이 있고 또 문화적인 접근도 있고 또 행정적인 접근도 있겠지만 큰 나라를 한 개인이 잘 파악을 하는 것은 많은 공부가 요구가 됩니다. 쉽게 이해하고 올바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나라이고 온 세상에 다 분포하는 통일된 나라이지만 또한 많은 국가적인 제약이 현실적으로 혹은 신학적으로 있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올바른 이해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지만 체계적인 교육의 부재가 또한 하나님의 나라를 이해하기 어렵게 하는 요인이 될 것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개신교의 개교회 주의와 큰 교회들이 독자적으로 어떤 제약도 없이 각 교단별로 독립적으로 존재함으로써 하나님의 나라를 이해하기 어렵게 하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들이 온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님을 인정하고 과연 다른 교단의 교회와 그리고 작은 교회에 얼마나 개방적인가를 생각해 보면 보편적인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님을 우리가 이해하기 또한 얼마나 어려울까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다른 구절도 차례로 볼 것입니다. 파란색은 마가복음의 내용이고 빨간색은 누가복음의 내용입니다. 그리고 검은색은 마태복음과 서신서의 내용입니다.
◇ 산상수훈과 하나님 나라의 복
마 5: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눅 6:20 예수께서 눈을 들어 제자들을 보시고 이르시되 너희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것임이요
마 5: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눅 14:15 함께 먹는 사람 중의 하나가 이 말을 듣고 이르되 무릇 하나님의 나라에서 떡을 먹는 자는 복되도다 하니
눅 18:29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
30. 현세에 여러 배를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하시니라
◇ 천국 입성과 실패에 대해
마 5: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 21:31 그 둘 중의 누가 아버지의 뜻대로 하였느냐 이르되 둘째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
마 8:11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 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마 21:4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눅 9:62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눅13:28 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선지자는 하나님 나라에 있고 오직 너희는 밖에 쫓겨난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13:29 사람들이 동서남북으로부터 와서 하나님의 나라 잔치에 참여하리니
마 19:2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마19:24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막10:23 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하시니
10:24 제자들이 그 말씀에 놀라는지라 예수께서 다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얘들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10:25 낙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눅 18:24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18:25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마 18:3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19:14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사람의 것이니라 하시고
눅 18:16 예수께서 그 어린 아이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18:1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단코 거기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막 10:14 예수께서 보시고 노하시어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막 10:15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그 곳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막 9:47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빼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요 3: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3: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딤후 4:18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고전 6: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6:10 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모욕하는 자나 속여 빼앗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15: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갈 5: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엡 5:5 너희도 정녕 이것을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 하나님의 나라의 임함
마 12: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막 9:1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는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하시니라
눅 9:27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를 볼 자들도 있느니라
눅 11:20 그러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눅 17:20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17: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가운데)
21. nor will people say, `Here it is,' or `There it is,' because the kingdom of God is within you."
21:31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막 12:34 예수께서 그가 지혜 있게 대답함을 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하나님의 나라에서 멀지 않도다 하시니 그 후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14:25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하나님 나라에서 새 것으로 마시는 날까지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눅 22:1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이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까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눅 10:9 거기 있는 병자들을 고치고 또 말하기를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에게 가까이 왔다 하라
10:11 너희 동네에서 우리 발에 묻은 먼지도 너희에게 떨어버리노라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하라
눅 19:11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있을 때에 비유를 더하여 말씀하시니 이는 자기가 예루살렘에 가까이 오셨고 그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당장에 나타날 줄로 생각함이더라
◇천국 비유
마 13:11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그들에게는 아니되었나니
13:19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 가에 뿌려진 자요
13:24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13:31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13:33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13:38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13: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13:47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13: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막 4:11 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너희에게는 주었으나 외인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하나니
막 4:26 또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막 4:30 또 이르시되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교하며 또 무슨 비유로 나타낼까
눅 8:10 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에게는 비유로 하나니 이는 그들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눅 13:18 그러므로 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가 무엇과 같을까 내가 무엇으로 비교할까
13:20 또 이르시되 내가 하나님의 나라를 무엇으로 비교할까
18:23 그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결산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마 20:1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22:2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 천국 열쇠
마 16: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 천국에서 큰 자, 작은 자
마 18:1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마 18: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눅 7:28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요한보다 큰 자가 없도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하시니
마 11: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마 5: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마 19:12 어머니의 태로부터 된 고자도 있고 사람이 만든 고자도 있고 천국을 위하여 스스로 된 고자도 있도다 이 말을 받을 만한 자는 받을지어다
◇ 천국의 방해자
마 23:1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 세상의 종말
24: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25: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 천국을 기다림
막 15:43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와서 당돌히 빌라도에게 들어가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 사람은 존경 받는 공회원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라
눅 23:51 (그들의 결의와 행사에 찬성하지 아니한 자라) 그는 유대인의 동네 아리마대 사람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라
눅 22:1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 하나님 나라의 모습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고전 4:20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마 25:34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마 25: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눅 2:31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요 14: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요 14:3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고전 2:9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고후 12:2.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그는 십사 년 전에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3.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4.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 가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히 11:13.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임을 증언하였으니
14. 그들이 이같이 말하는 것은 자기들이 본향 찾는 자임을 나타냄이라
15. 그들이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라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16.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개역개정)
히 11:13. 그들은 모두 믿음으로 살다가 죽었습니다. 약속받은 것을 얻지는 못했으나 그것을 멀리서 바라보고 기뻐했으며 이 지상에서는 자기들이 타향 사람이며 나그네에 불과하다는 것을 인정했습니다.
14. 그들이 이렇게 생각한 것은 그들이 찾고 있던 고향이 따로 있었다는 것을 분명히 드러내는 것입니다.
15. 만일 그들이 떠나온 곳을 고향으로 생각했었다면 그리로 돌아갈 기회도 있었을 것입니다.
16. 그러나 실지로 그들이 갈망한 곳은 하늘에 있는 더 나은 고향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그들이 당신을 자기들의 하느님이라고 부르는 것을 수치로 여기시지 않고 오히려 그들을 위해서 한 도시를 마련해 주셨습니다.(공동번역))
◇ 하나님 나라를 위한 고난
행 14:22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
살후 1:5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김을 받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느니라
골 4:11 유스도라 하는 예수도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그들은 할례파이나 이들만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함께 역사하는 자들이니 이런 사람들이 나의 위로가 되었느니라
◇ 하나님 나라의 상급
롬 8: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빌 4:1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살전 2:19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가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딤후 4: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약 1: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
계 3:11 내가 속히 오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도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 그의 나라/ 아버지의 나라에 대한 말씀
단 4:3 참으로 크도다 그의 이적이여, 참으로 능하도다 그의 놀라운 일이여,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요 그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4:34 그 기한이 차매 나 느부갓네살이 하늘을 우러러 보았더니 내 총명이 다시 내게로 돌아온지라 이에 내가 지극히 높으신 이에게 감사하며 영생하시는 이를 찬양하고 경배하였나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요 그 나라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6:26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라 내 나라 관할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다 다니엘의 하나님 앞에서 떨며 두려워할지니 그는 살아 계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변하지 않으실 이시며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의 권세는 무궁할 것이며
7:13. 내가 또 밤 환상 중에 보니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에게 나아가 그 앞으로 인도되매
14.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다른 언어를 말하는 모든 자들이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의 권세는 소멸되지 아니하는 영원한 권세요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마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 8:12 그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마 12:26 만일 사탄이 사탄을 쫓아내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리하고야 어떻게 그의 나라가 서겠느냐
마 13:41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마 21:4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막 3:24 또 만일 나라가 스스로 분쟁하면 그 나라가 설 수 없고
눅 1:33 영원히 야곱의 집을 왕으로 다스리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11:18 너희 말이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니 만일 사탄이 스스로 분쟁하면 그의 나라가 어떻게 서겠느냐
12:31 다만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12:32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
15:14 다 없앤 후 그 나라에 크게 흉년이 들어 그가 비로소 궁핍한지라
15:15 가서 그 나라 백성 중 한 사람에게 붙여 사니 그가 그를 들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였는데
딤후 4:1 하나님 앞과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가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계 11: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계 16:10 또 다섯째 천사가 그 대접을 짐승의 왕좌에 쏟으니 그 나라가 곧 어두워지며 사람들이 아파서 자기 혀를 깨물고
계 17:17 이는 하나님이 자기 뜻대로 할 마음을 그들에게 주사 한 뜻을 이루게 하시고 그들의 나라를 그 짐승에게 주게 하시되 하나님의 말씀이 응하기까지 하심이라
◇ 아들의 나라, 그리스도의 나라
골 1: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14.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계 11: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하나님의 나라는 우선 세상의 나라의 모습을 보면서 그 모습을 생각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예전의 모습을 구약을 통해서 보면서 생각해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정말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어떻게든 이해를 하고서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하나님의 나라의 한 구성원이 됨을 이해하고 그리고 그 구성원은 교파와 교단과 그리고 교회를 초월해서 어떻게 주안에서 한 형제로 세상에서 살면서 사랑을 해야 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분열은 하나 됨의 반대입니다. 획일적인 하나가 아니라 다양성을 존중하면서 하나가 되어야 할 것인데 이 하나 됨의 역사가 반드시 개개인이 생활하는 사회나 집단에서 나타나야 합니다. 주님의 간절한 뜻인 줄 믿습니다. 이를 위해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연구가 시급하고 이는 성경을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주님과 함께 기도하면서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잘 배울 수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표에서 우리 마음을 우리 가운데로 고쳐야함-눅 17:21 within)
법을 전공하신 분은 한국의 헌법으로부터 각종 법규와 명령과 규칙 조례들을 보면서 법으로 질서가 잡히는 하나님의 나라를 생각할 수도 있고 역시 하나님의 나라에도 이와 같이 엄중한 법이 엄연히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법은 법적인 안정성에서 세상의 어떤 법 보다 우수하고 그리고 법의 적응적인 측면에서도 역시 어떤 상황에도 적용이 되기 때문에 이도 역시 세상의 법 보다 우수하기에 하나님 나라를 하나님의 법으로 너무나 잘 세울 수가 있기 때문에 법적인 접근도 기대합니다. 그리고 이 땅에서 세워지는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께서 계시고 이 세상을 떠난 성도들이 있는 하나님의 나라도 나누어서 연구를 해야 될 것입니다.
역사적, 문화적, 행적적으로도 역시 하나님의 나라는 잘 세울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신약과 같이 사랑의 실천을 통한 나라로 정의를 행하는 나라로 그리고 믿을 수 있는 신뢰의 나라로 세울 수도 있을 것입니다. 어찌 되었던 하나님께서 자신의 나라를 이 땅의 성도와 교회와 교단과 그리고 교파를 통해서 세우시고 계십니다. 우리는 이렇게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 이 나라에 유익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절대로 하나님의 나라는 개인주의가 판치고 재물을 마음껏 가지면서 가난한 형제를 무시하고 외면하는 나라는 아닙니다. 그렇다면 한국의 하나님의 나라는 정말로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점검을 해야 됩니다. 이런 기준에 되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이론의 정립과 설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저는 배우는 입장에서 어거스틴의 하나님의 도성에 대해서 잠시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복음(김세윤 박사 외 2인 공저)에 대해서 소개를 받았습니다. 너무나 제 공부가 처져있고 주제가 너무나 방대하기에 기가 죽고 엄두도 나지 않고 회의도 생기지만 또 하나님께서 금방 지혜를 주시고 용기를 주십니다.
우리 모두에게 주실 줄로 믿습니다. 국가를 보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생각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온 세상의 국가를 보면서 하나님께서 온 세상에 건설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나라를 생각해 볼 수가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배우는 일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입니까? 어떤 국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배우기도 힘들고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고위 공직자가 되어서 국가에 대해서 이해를 할 수가 있고 그리고 대학에서 국가에 대한 정치학이나 법학이나 행정학을 배워야만 어느 정도 이해가 되는 국가의 공부가 아니라 온 세상에 걸쳐 있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배우는 것은 이 세상에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배우는 영광을 누리는 일이니 열심은 물론 기도도 듬뿍하고 즐겁게 배워야 할 것입니다.
제가 성경으로 정리한 자료는 모든 하나님의 나라의 연구에 기초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반드시 세상의 국가가 올바로 서기 위해서 국가의 헌법과 각종 법이 존재하듯이 하나님의 나라에도 이보다도 더 엄중하고 정확하고 변함이 없고 완벽한 법이 존재해야 될 것인데 그 법이 모세 5경입니다. 이에 대한 인정이 반드시 있어야 이 공부가 진도가 나가게 되고 재미가 있고 쉬운 일이 될 것입니다. 법이 없으면 기준이 없는 것이고 정의도 질서도 없게 되기 때문에 하나님 나라의 정말로 엄중하고 정말로 흠이 없고 정말로 이 세상 모든 만물 위에 뛰어난 하나님의 말씀인 법의 존재는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올바로 이해하는데 너무나 큰 장점이자 길이 되지 않을 수가 없고 우리는 방대한 전 세계에 걸쳐서 건설되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해하는 영광 중의 영광 속으로 들어가게 하는 빛나는 인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위대한 법을 우리는 로마서의 율법과 믿음과의 관계를 피상적으로 혹은 잘못 이해해서 공부도 하지 않고 연구도 하지 않고 그리고 지키지도 않고 살고 있으니 얼마나 큰 잘못을 하고 있는지 모를 일입니다. 율법에 대한 진정한 의미의 이해자가 비로소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이해의 길로 들어서는 선구자들이 될 것입니다. 법이 없는 나라는 올바로 설 수가 없습니다. 율법의 의미를 잘못 이해해서 율법을 무시하고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도 지극히 작은 자가 될 것이라 했습니다. 어쩌면 법이 없이 자의 자행하다가 천국에 아예 들어가지도 못할지도 모를 일입니다.
우리는 율법을 통해서 각국의 경계를 알 수가 있고 그리고 민족의 경계를 알 수가 있습니다. 큰 하나님의 통치가 미치는 우주와 지구에 대한 국가별 민족별 영역의 문제가 해결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상 국가의 구성요소인 국민에 대해선 천국의 국민이 되는 법을 우리는 잘 알고 있으니 예수님을 믿음을 통해서 이니 이 부분은 많은 분이 올바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권의 문제는 교회의 머리가 예수님이시고 교회의 지도자도 예수님 한 분이시고 교회의 선생도 예수님 한 분이시니 그리고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고 이 세상을 다스리고 있는 분이 부활하셔서 하나님 우편에 앉으신 예수님이시니 통치권의 문제도 해결이 되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나라의 원리는 무엇일까? 또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는데 헌법이 국가의 기본법으로 국민의 권리와 의무에 대해서 그리고 대통령을 비롯한 중요한 국가기관의 구성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 나라의 구성과 그리고 기본 원리가 무엇인지 성경을 통해서 또 살펴보면 어떤 이해가 올 것입니다.
대충 크게 헌법에 비추어서 이렇게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헌법의 하위법인 법규에 대해서 우리가 아는 바와 같이 민법, 상법, 형법, 그리고 절차법 등이 있는 것과 같이 율법 613조문도 하나님의 백성이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섬기며 서로 사랑하며 살 수 있는 모든 규정이 다 있습니다. 이도 연구를 통해서 하나님 백성이 지킬 법으로 잘 분류를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헌법적인 규정에 해당하는 율법이 무엇인지 살펴볼 수가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법적인 질서를 통한 하나님의 나라를 잠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선은 이렇게 해 놓고 어거스틴의 하나님의 도성에 대한 연구를 조금 해서 그 책이 하나님의 나라와 세상의 나라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하는지 살펴볼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의 학자들이 쓴 하나님 나라와 율법을 통해서 또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이해를 할 것입니다. 우선은 이런 절차로 진행을 하려고 하는데 언제나 기본이 되고 기준이 되는 우리의 스승이며 인도자는 구약의 율법이요, 그리고 신약의 말씀이 될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의 주가 되시며 지도자가 되시는 예수님이십니다. 새해에 모든 분께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배우는 즐거움을 주실 줄로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선포하시고 제자들이 전파한 하나님의 나라는 이제 2000년의 세월이 흐르면서 온 세상에 건설이 되고 있습니다. 세계교회사의 연구도 그리고 세계사의 연구도 역시 이렇게 성장된 하나님의 나라의 연구에 꼭 필요한 연구가 될 것입니다. 길고도 먼 길이 될 것이지만 기초를 놓는다는 자세로 즐겁게 같이 공부를 하시기 바랍니다.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기도합니다. 우선은 위에서 언급한 두 책을 읽는 일로 시작해 보시고 모든 성경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천국에 대해서 찾아놓은 성경 구절을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복되고 영광스러운 공부로 힘차게 나아갑시다.
선행이 되어야 하는 공부는 먼저 성경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로마서의 율법에 대한 정말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율법 즉 모세 5경에 대한 기본적인 연구가 조금 필요합니다. 다니엘과 같이 젊은 인재가 의사가 되려고 공부하고 연구하는 것과 같이 또 학자가 되어서 어떤 분야에서 세계적인 석학이 되려는 것과 같이 성경 연구에 뜻을 세워야 합니다. 제 친구 정 경우 박사는 세계적인 비뇨기과 의사입니다. 노벨상에 가장 근접했다고 믿었습니다. 세계 3대 인명록에 기재가 되었고 비뇨기과 계통에선 세계 일인자라고 생각이 들고 그리고 발기부전의 대가입니다. 분명하게 하나님께서 이제는 성경을 공부하라고 하셔서 제가 편지를 썼습니다. 성경의 연구는 부분적인 어떤 부분에 대한 연구가 아니라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연구이고 또 우주 만물의 질서에 대한 연구이며 인간의 역사의 흥망에 대한 연구이며 그리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연구이며 그리고 온 지구와 세상이 멸망하고 모든 인간의 세속적인 업적이 사라져도 일점 일획 손상 없이 존재하는 영원한 생명력이 있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공부입니다.
온 생애를 다 바쳐서 헌실할 가장 영광스러운 일이 성경을 배우고 연구하고 실천하는 일입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일생을 변함없이 함께 하시고 사랑하시며 도와주실 뿐만 아니라 그리고 모든 것을 다 나의 수고나 노력 없이 더하여 주실 줄로 굳게 믿습니다. 이제라고 하나님 나라 공부에 함께 힘차게 나아갑시다 저를 위해서 늘 기도해 주심을 감사드리고 또 기도를 부탁드리며 그리고 저도 모든 분을 위해서 쉬지 않고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