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일 그때 그 겨울 시사전 진행회의 결과보고
1.이번은 작고동문특집으로 김석주(1기), 강태기(2기), 최시현(4기), 박덕기(5기), 신용길(8기), 김복희(8기), 남정국(9기), 천영우(13기), 김운택(17기)님들의 작품을 먼저 전시하기로 하였다. 대부분 작고 동문들의 작품은 확보되었으나 김복희(8기)의 작품은 데레사여고교지나 기타 구할 수 있는데 까지 해보기로 했고 남정국(9기)동문은 작고이후 추모시집이 나왔다 고하니 수소문해서 찾기로 했다.
2. 이번 ‘그때 그 겨울’시사전에서 그림은 사용하지 않기로 하였고 사진은 그 시절 사진으로 한정했으므로 교복증명사진, 문학행사사진. 다소 시와 무관한 사진이라도 그 시절의 사진을 사용하기로 했다. 그리고 명칭도 전원1 기~27 기 ‘그때 그 겨울’ 시사전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3.이번행사를 위해 전원사이트 갤러리 전원에 그 당시 전원행사 사진을 모아두는 코너를 11월10일부터 게재할 것이다. 그리고 ‘전원문학회의 역사’코너에서 문학의 밤 ,시화전 팸플릿사진 기타 이와 관계되는 모든 것을 사용하도록 권한다.
4. ‘그때 그 겨울’시사전의 사이트 형성 및 작품게재는 11월15일부터 하기로 했고 그 이후 2주간은 사사전 추진위원은 물론 각 회원들의 주변 선후배를 독려하기로 했다. 출품편수는 1인당 2편 이내로 제한하였고. 이후 작품집의 발간을 위해 편집되는 과정에서는 일인당 한편을 원칙으로 한다.
5.이번 사사전 슬로건은 ‘시 못쓰는 것도 자랑이다’에 강조하기 로하고 그때 고교시절의 시 및 그 이후 전원의 문예부락에 게재된 작품, 신춘문예당선작품, 문예지 추천작품도 허용하기로 했다. 고교시절의 시는 대부분 회원들의 작품이 지난 1992년 사반세기 ‘전원의 시’ 발간한 작품집에서 인용하기로 했다.
6.이번행사에 사용된 작품은 행사진행 도중 작품집을 발간 하기위해 행사시작과 동시에 바로 편집회의를 진행하여 1월 12일 13일 2013` 전원문학제행사전 발간 원칙으로 한다. 그리고 이번 작품집은 사진이 작품집에 실지않을 수 있다.사진의 해상도가 인쇄 원칙에 도달하지 못하면 시작품만 발간하는 것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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