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두가지의 의 E.W. 개년 지음
타이틀- 교회에 주신 가장 중요한 메시지
제3장 죄의식의 연구
▶ 모든 영적 실패는?
모든 영적 시래들을 따져보면 실제로는 죄의식에서 그 이유를 찿을수 있습니다.
죄의식은 믿음을 파괴합니다. 죄의식은 마음의 진취성을 파괴합니다.
죄의식은 사람에게 열등감을 가져다 줍니다.
▶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이 옛 사람, 옛 죄의 본성을 없애고 그것을 당신의 본성으로 대체하여 우리에게 하나님의 본성을 전이해주시려고 계획하셧습니다. 바로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새로운 피조물은 죄의식을 파괴할 것입니다.
▶ 죄의식은 사실 인간의 모든 종교의 근원입니다.
인간은 무시무시한 죄의식의 질병을 고치는 길을 찿아 왔습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이 죄의식을 고칠수도 없고 해결할수도 없습니다.
▶ 사람들이 선택한 고행, 금식 선행, 자기부이느 낮아짐 등등 욱체를 무시하고 양심을 정결케 할려고 수없는 길을 행해홨지만 일시적인 완화책은 될지언정 결코 그 어떤 사람들의 행위도 심령속의 죄의식을 제거할 수도는 없습니다.
▶ 죄의식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첫째는 거듭난 적이 없는 사람의 경우입니다.
둘째는 아직 미성숙자입니다.
거듭난적이 없는 사람은 그 자체가 죄인입니다. 영적으로 죽은자이며 사단과 이미 연합한자입니다. 사단의 본성에 참여한 자입니다. 성경은 이들을 본질상 진노의 자식이라고 말합니다.
◈ 하나님의 치료법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모든 필요를 담당하며 아버지와의 교제를 완전히 회복시켜 어떤 죄의 느낌이나 죄책감, 과거의 잘못에 관한 어떤 기억들도 없게 하는 속량을 이루셧습니다.
성도는 그리스도안에서 온전한 자로 섭니다. 그는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님의 충만에 참여한자입니다.
(요1:16)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 아래 말씀을 주의깊게 읽어보십시요!
(히10:1)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일 뿐이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나 온전하게 할 수 없느니라
(히10:2)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하게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제사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
(히10:3) 그러나 이 제사들에는 해마다 죄를 기억하게 하는 것이 있나니
(히10:4)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함이라
(히10:5) 그러므로 주께서 세상에 임하실 때에 이르시되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히10:6) 번제와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히10:7)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느니라
(히10:8) 위에 말씀하시기를 주께서는 제사와 예물과 번제와 속죄제는 원하지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 (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히10: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째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
(히10:10)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히10:11)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나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히10:12)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히10:13) 그 후에 자기 원수들을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히10:14)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히10:15)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언하시되
(히10:16)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로는 그들과 맺을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그들의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히10:17) 또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히10:18) 이것들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
(히10: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골1: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골1:14)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➊ 사단의 지베로부터 건져내십니다.
➋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습니다.
➌ 우리는 그 안에서 속량을 얻었습니다.
➍ 우리의 모든 죄가 사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