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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하라는 참뜻은?!
이 같은 제목으로 글을 쓰는 일은 어느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듣는 도중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주셔서 씁니다. 가시나무 무성한 곳이라는 이름에 시내 산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죄를 드러내는 십계명, 율법을 주셨습니다. 이는 죄는 하나님과
동행할 수 없다는 진리를 말씀합니다. 만일 부모가 불법적인 일을 지시하는 일에
있어서까지 부모의 지시이기에 순종해야 하는가에 관한 논제로 순종을 이야기할
때, 함께 이야기한 것은 “주안에서”, 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순종에 관하여
주안에서라는 말을 문자적으로 이해하면, 성경 말씀에 배치되는 일은 순종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냐는 이야기와 함께 그렇지 않다는 말씀과 함께 하나님께서
주는 능력으로 순종하라는 말씀이기에, 순종할 때 오는 기쁨이 항상 있어야 하는
것이며, 이는 죄에서 구원받는 일로, 은혜이기 때문이라는 설교를 들으며, 오늘날
왜 교회가 성경 말씀을 축자영감설, 즉 문자적으로 보면 큰일 난다는 이야기를 왜
하고 있는지를 확실하게 확인하였습니다. 극동방송을 듣는 중에 들은 자녀로 살며
부모에게 순종하라는 말씀과 주안에서 순종하는 일에서 말씀을 문자적으로 보면
하나님 말씀으로 불법적인 일에는 순종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되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순종이 될 수 있는가를 이야기하며, 그렇지 않다는 이야기를, 하였고 하지만
성경 전체에 전제조건의 순종은 불법은 순종하지 않는 것이 맞다고 하였습니다.
참으로 알아듣기 어려운 설교였습니다. 물론 전체적인 맥락은 맞았습니다. 하지만
설교를 듣는 사람에 입장에서는 집중하여 듣지 않으면, 부모에게 순종하는 일에서
주안에서라는 단서는 은혜라는 말에 가려지면서 자칫 잘못하면 오해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겼습니다. 그러면 주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하는 말씀을 어떻게 이해하고
순종하는 일이 하나님과 부모에게 모두 올바르게 순종하는 마음의 생각일까요?!
저에 마음의 눈을 열어주셔서 보게 된, 성경 말씀은 축자영감설로 보게 된, 말씀
이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주관
하신다는 말씀으로 성 삼위일체에 관한 말씀이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말씀한
말씀에서 더하거나, 빼지 말고 그대로 순종하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즉 문자적으로
말씀을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하고 겸손하게 받아들여서 순종하라는 말씀입니다.
이 같은 일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믿음 가운데 동행하시는 것이며,
말씀에 순종하는 삶으로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하도록 중보의 기도와 조력자로서
동행하여, 언약하셨던 임마누엘의 하나님이 되어 주시는 일이 은혜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상에 죄의 값을 치르신 일이 은혜며, 이는 하나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은 사람이 거룩한 삶으로 하나님 자녀로 회복하는 은혜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불법을 순종하지 않는 일이 주안에서 순종하는 사실이라는 증거에
말씀이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 율법에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모두 이룰
것이라는, 말씀인데 이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으로부터 이루어지기 시작한
일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죄의 값을 치러주고, 성령으로 새로운 법을, 주신
율법 위에 사랑의 법으로 완성하고 있는 일이 됩니다. 그래서 믿음의 성도는 삶을
살 동안, 성령님께 순종하는 삶으로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사랑하는 삶으로 부모의
말에 순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 말씀과 어긋나는 일은 행하지 않는 것이
주님 안에서 순종하는 삶입니다. 물론 잠시 육신에 부모의 마음을 불편하게 할 수
있지만, 궁극적으로 부모와 자신을 죄에서 구원하는 진정한 순종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 말씀을 축자영감설, 즉 문자적으로 그대로 받아들여서 믿고, 순종할
때부터 새로운 사람으로 살게 도와주시는 성령님께서 그 사람 안에서 함께 살며,
함께 먹고, 마시며, 사람의 영과 성령께서 하나가 되어, 성 삼위일체가 되어 죄와
상관이 없는 거룩한 삶으로 하나님 자녀와 성전과 제사장이 되는 삶을 살게 하여
이후로는 하나님과 영원히 동행하며, 죽음에서 영생으로 옮겨지는 삶이 됣니다.
이 같은 삶이 완성될 때가 예수 그리스도에 재림 때로, 성 삼위일체가 되어 다시
죽음의 권세와 상관없이 썩지 않을 몸을 입고, 예수님과 동행하게 될 것입니다.
9 하나님의 거룩한 산 어디에도 그들을 해치는 것이나 다치게
하는 것이 없을 것이다. 물이 바다를 덮듯이, 그 땅에는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가득 찰 것이다.
9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서로 해치거나 파괴하는
일이 없다." 물이 바다를 채우듯, 주님을 아는 지식이
땅에 가득하기 때문이다.
10 그 날이 오면, 이새의 뿌리가 온 백성의 구원의 깃발로
세워질 것이며, 민족들이 그를 찾아올 것이다. 그리하여
그가 있는 곳은 영광으로 가득 찰 것이다.
10 그날이 오면,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깃발로
세워질 것이며, 민족들이 그를 찾아 모여들어서, 그가 있는
곳이 영광스럽게 될 것이다.
11 그 날이 오면, 주님께서 다시 손을 펴셔서 앗시리아와 이집트와 바드로스와
에티오피아와 엘람과 시날과 하맛과 바다 건너 모든 해변의 땅에서
살아남은 백성을 돌아오게 하실 것이다.
11 그 날이 오면, 주님께서 다시 손을 펴시어서, 그의 남은 백성들, 곧
앗시리아와 하 이집트와 상 이집트와 에티오피아와 엘람과 바빌로니아와
하맛과 바다 섬들에서 남은 사람들을, 자기의 소유로 삼으실 것이다.
12 주께서 모든 백성이 볼 수 있도록 깃발을 세워 표시로 삼고,
온 땅에 사방으로 흩어진 유다 백성을 다시 모으실 것이다.
12 주님께서, 뭇 나라가 볼 수 있도록 깃발을 세우시고,
쫓겨난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 깃발을 보고 찾아오게 하시며,
흩어진 유다 사람들이 땅의 사방에서 그 깃발을 찾아오도록 하실 것이다.
13 그 때에 에브라임의 질투심이 사라질 것이며,
유다의 적개심도 끊어질 것이다. 그 둘은 더 이상 다투지 않을 것이다.
13 그 때에는 에브라임의 증오가 사라지고, 유다의 적개심이 없어질 것이니,
에브라임이 유다를 증오하지 않고, 유다도 에브라임에게 적개심을 품지
않을 것이다.
14 에브라임과 유다가 서쪽으로는 블레셋의 후방을 공격하고,
그들이 함께 동방 사람들을 약탈하며, 에돔과 모압을 정복하고,
암몬 사람을 다스릴 것이다.
14 그들이 서쪽으로는 블레셋을 공격하고, 함께 동쪽 백성을 약탈하며,
에돔과 모압을 장악할 것이다. 암몬 사람들도 굴복시킬 것이다.
15 여호와께서 이집트 홍해에 마른 길을 내실 것이다. 유프라테스 강 위로
손을 휘저어 뜨거운 바람을 일으켜 강물을 마르게 하실 것이다.
여호와께서 그 강을 나누셔서 일곱 개울로 만드시니 누구나 신을 신고
강을 건널 수 있을 것이다.
15 주님께서 이집트 바다의 큰 물굽이를 말리시고, 뜨거운 바람을 일으키셔서,
유프라테스 강 물을 말리실 것이다. 주님께서 그것을 쳐서 일곱 개울을
만드실 것이니, 누구나 신을 신고 건널 수 있을 것이다.
16 그리하여 살아남은 하나님의 백성이 앗시리아를 떠나 돌아올 길이 생길
것이니, 이는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 땅에서 올라오던 때와 같을 것이다.
16 주님께서, 남은 백성 곧 앗시리아에 남은 자들이 돌아오도록 큰길을 내실
것이니, 이스라엘이 이집트 땅에서 올라오던 날과 같게 하실 것이다.
이사야 11 : 9 ~ 16절 - 쉬운성경, 새번역성경
1 내가 초소 위에 올라가서 서겠다. 망대 위에 올라가서 나의 자리를 지키겠다.
주님께서 나에게 무엇이라고 말씀하실지 기다려 보겠다. 내가 호소한 것에
대하여 주님께서 어떻게 대답하실지를 기다려 보겠다.
2 주님께서 나에게 대답하셨다.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라. 판에 똑똑히
새겨서, 누구든지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여라.
3 이 묵시는, 정한 때가 되어야 이루어진다.
끝이 곧 온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이것은 공연한 말이
아니니, 비록 더디더라도 그 때를 기다려라.
반드시 오고야 만다. 늦어지지 않을 것이다.
4 마음이 한껏 부푼 교만한 자를 보아라. 그는 정직하지 못하다.
그러나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5 부유한 재산은 사람을 속일 뿐이다. 탐욕스러운 사람은 거만하고, 탐욕을
채우느라고 쉴 날이 없다. 그러나 탐욕은 무덤과도 같아서, 그들이 스올처럼
목구멍을 넓게 벌려도, 죽음처럼 성이 차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모든 나라를
정복하고 모든 민족을 사로잡지만,
6 정복당한 자 모두가 빈정대는 노래를 지어서 정복자를 비웃으며, 비웃는
시를 지어서 정복자를 욕하지 않겠느냐?
그들이 너를 보고 '남의 것을 긁어 모아 네 것을 삼은 자야, 너는 망한다!'
할 것이다. 빼앗은 것으로 부자가 된 자야, 네가 언제까지 그럴 것이냐?
7 빚쟁이들이 갑자기 들이닥치지 않겠느냐? 그들이 잠에서 깨어서,
너를 괴롭히지 않겠느냐? 네가 그들에게 털리지 않겠느냐?
8 네가 수많은 민족을 털었으니, 살아 남은 모든 민족에게
이제는 네가 털릴 차례다. 네가 사람들을 피 흘려 죽게 하고,
땅과 성읍과 그 안에 사는 주민에게 폭력을 휘두른 탓이다.
9 그들이 너를 보고 '네 집을 부유하게 하려고 부당한 이득을 탐내는 자야,
높은 곳에 둥지를 틀고 재앙에서 벗어나려 하지만, 너는 망한다!' 할 것이다.
10 네가 뭇 민족을 꾀어서 망하게 한 것이 너의 집안에 화를
불러들인 것이고, 너 스스로 죄를 지은 것이다.
11 담에서 돌들이 부르짖으면, 집에서 들보가 대답할 것이다.
12 그들이 너를 보고 '피로 마을을 세우며, 불의로 성읍을 건축하는 자야,
너는 망한다!' 할 것이다.
13 네가 백성들을 잡아다가 부렸지만, 그들이 애써 한 일이 다
헛수고가 되고, 그들이 세운 것이 다 불타 없어질 것이니,
이것이 바로 나 만군의 주가 하는 일이 아니겠느냐?
14 바다에 물이 가득하듯이, 주의 영광을 아는 지식이
땅 위에 가득할 것이다.
15 그들이 너를 보고 '홧김에 이웃에게 술을 퍼 먹이고 술에 취하여
곯아떨어지게 하고는, 그 알몸을 헤쳐 보는 자야, 너는 망한다!' 할 것이다.
16 영광은커녕, 실컷 능욕이나 당할 것이다.
이제는 네가 마시고 곯아떨어져 네 알몸을 드러낼 것이다.
주의 오른손에 들린 심판의 잔이 네게 이를 것이다.
더러운 욕이 네 영광을 가릴 것이다.
17 네가 레바논에서 저지른 폭력이 이제, 네게로 되돌아갈 것이다. 네가 짐승을
잔인하게 죽였으나, 이제는 그 살육이 너를 덮칠 것이다. 사람들을
학살하면서, 땅과 성읍과 거기에 사는 주민에게 폭력을 휘둘렀기 때문이다.
18 우상을 무엇에다 쓸 수 있겠느냐? 사람이 새겨서 만든 것이 아니냐?
거짓이나 가르치는, 부어 만든 우상에게서 무엇을 얻을 수 있겠느냐?
그것을 만든 자가 자신이 만든 것을 의지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말도
못하는 우상이 아니냐?
19 나무더러 '깨어나라!' 하며, 말 못하는 돌더러 '일어나라!' 하는 자야,
너는 망한다! 그것이 너를 가르치느냐? 기껏 금과 은으로 입힌 것일 뿐,
그 안에 생기라고는 전혀 없는 것이 아니냐?
20 나 주가 거룩한 성전에 있다.
온 땅은 내 앞에서 잠잠하여라."
하박국 2 : 1 ~ 20절 -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신 후에는 굳이 하나님 복음을 전하지 않아도 세상은
물이 바다를 덮음과 같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넘쳐날 것이라 이사야 11장 9절,
하박국 2장 14절에 기록하여 확실하게, 성 삼위일체가 될 때를 말씀하십니다.
개신교는 로마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밀라노 칙령을 선포하면서 카톨릭 교회에서
루터와 칼빈의 종교개혁에서 비롯합니다. 초대 예루살렘 교회와 사도 바울에 의해
터키 즉 튀르키예를 중심으로 복음이 전파되 세워진 교회가 성경에 기록되었지만,
성경에 기록한 이스라엘 나라가 그들의 죄와 말씀에 성취로 세상에서 사라졌을
때, 로마 카톨릭 교회의 부패로 신학과 함께 세 목자에 의하여 세상은 1878년에
걸쳐 선교사님들에 의하여 복음과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성경 말씀을
신학으로 성경이 기록된 시기와 그 시기에 사회적 배경과 저자와 사용한 언어로
해석하는 학문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신학자 중에도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 생겨났으며, 신학교에서 성경을 성령님을 의지하여 이해하려는 것이
아니라, 인간적인 학문으로 해석할 때, 필요한 지식을 배우며, 히브리 언어와 함께
헬라어로 성경이 기록되었기에 언어표현 방식으로 성경을 해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의 기록은 성령께서 저자와 동행하여 기록하셨다고 하시며, 예수님이
제자들 앞에서 성령 사역에 관하여 요한복음 14장에서 17장 말씀을, 사도 요한이
기록하게 하여, 성 삼위일체가 되는 삶으로 자녀가 된다고 분명히 말씀합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에 구세주로 영접하는 일도, 성령께서 동행하시기에
가능하게 된다고 말씀하여, 성경 말씀을 왜곡하는 일과 함께 말씀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을 경외해야 하는 것이며,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하나님 자녀로
거룩한 삶을 살 수 없게 하십니다. 이는 자신에 자아의 생각이 죽어야 가능할 수
있는 일로, 문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는 요한계시록 3장 20절 말씀과 같이
성 삼위일체가 되는 일은, 하나님 아버지의 영, 성령님과 동행할 때 가능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상에 못 박은 사람들은 아이러니하게도 선민 이스라엘에
장로와 제사장과 율법 학자들이 앞장서서 로마 총독 빌라도 법정에서 자신들에
지도자로 바라바(아버지의 아들) 예수와 그리스도 예수 중에 예수 그리스도를 죽여,
바라바 예수를 선택하였으며, 오늘날까지 예수님을 믿지 않으며, 교회를 핍박하여
얼마 전 시리아에 있는 예수님의 상을 훼손하기까지 하였습니다. 하지만 분명하게
알아야 하는 일은 성경의 기록은 유다 지파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이스라엘 민족에게 “용서를 구하는 영”과 “은혜를 비는 영”을 부어 주실 때에
오늘날 이스라엘은 구약 말씀에서 벗어나서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들의 구세주로
영접하게 될 것이라 스가랴의 뜻이 “하나님께서 기억하셨다”와 같이 스가랴 12장
10절 말씀으로 재림하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영접할 것이라 하십니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성령님의 도우심으로만 살피고, 순종해야 할 것입니다.
8 그날에 나 주가 예루살렘에 사는 주민을 보호할 것이니,
그들 가운데 가장 연약한 사람도 그 날에는 다윗처럼 강하게 될 것이다.
다윗 집안은 하나님처럼, 곧 백성을 인도하는 주의 천사처럼,
그렇게 백성을 인도할 것이다.
9 그날이 오면, 내가, 예루살렘을 치러 오는 모든 이방 나라를
멸망시키고 말겠다.
10 그러나 내가, 다윗 집안과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에게
'은혜를 구하는 영'과 '용서를 비는 영'을 부어 주겠다.
그러면 그들은, 나 곧 그들이 찔러 죽인 그를 바라보고서,
외아들을 잃고 슬피 울듯이 슬피 울며, 맏아들을 잃고
슬퍼하듯이 슬퍼할 것이다.
11 그날이 오면, 예루살렘에서 슬프게 울 것이니, 므깃도 벌판 하다드 림몬에서
슬퍼한 것처럼 기막히게 울 것이다.
12 온 나라가 슬피 울 것이다. 가족마다 따로따로 슬피 울 것이다.
다윗 집안 가족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며,
그 집안 여인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다. 나단 집안의 가족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며, 그 집안의 여인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다.
13 레위 집안의 가족들이 따로 슬피 울 것이며, 그 집안 여인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다. 시므이 집안의 가족들이 따로 슬피 울 것이며,
그 집안 여인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다.
14 그 밖에 남아 있는 모든 집안의 가족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며,
각 집안의 여인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다.“
스가랴 12 : 8 ~ 14절 - 새번역성경
정경 66권에 기록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를 중심으로 기록하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기록한 말씀에서 불로 세상을 심판하실 때, 예수님이
언약하신 말씀을 따라서 재림하여, 하나님 아버지의 권능으로 세상을 통치하시며
순종과 심판을 진행하시는 만왕의 왕이 되실 것이라 다니엘 7장을 비롯하여 많은
성경의 기록으로 세상이 하나님 나라가 되게 하실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9 내가 바라보니, 옥좌들이 놓이고, 한 옥좌에 옛적부터 계신 분이 앉으셨는데,
옷은 눈과 같이 희고, 머리카락은 양 털과 같이 깨끗하였다.
옥좌에서는 불꽃이 일고, 옥좌의 바퀴에서는 불길이 치솟았으며,
10 불길이 강물처럼 그에게서 흘러나왔다. 수종 드는 사람이 수천이요, 모시고
서 있는 사람이 수만이었다. 심판이 시작되는데, 책들이 펴져 있었다.
11 내가 보고 있는 동안에, 작은 뿔이 크게 떠드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내가 살펴보니, 넷째 짐승이 살해되고, 그 시체가 뭉그러져서,
타는 불에 던져졌다.
12 그리고 그 나머지 짐승들은 그들의 권세를 빼앗겼으나,
그 생명은 얼마 동안 연장되었다.
13 내가 밤에 이러한 환상을 보고 있을 때에 인자 같은 이가 오는데,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계신 분에게로 나아가, 그 앞에 섰다.
14 옛부터 계신 분이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셔서,
민족과 언어가 다른 뭇 백성이 그를 경배하게 하셨다.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여서, 옮겨 가지 않을 것이며,
그 나라가 멸망하지 않을 것이다.
15 "나 다니엘은 마음 속이 괴롭고, 머리의 환상들이 나를 번민하게 해서,
16 거기에 서 있는 천사들 가운데 하나에게 가까이 가서, 이 모든 일을 두고
참 뜻을 물었다. 그가 나에게 설명하면서, 그 일을 풀이하여 알려 주었다.
17 '이 큰 짐승 네 마리는 앞으로 땅에서 일어날 네 왕이다.
18 그러나 가장 높으신 분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을 것이며,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그것을 누릴 것이다.'
19 그 때에 나는 넷째 짐승의 참 뜻을 더 알고 싶었다. 이 짐승은 다른 모든
짐승과 달랐으며, 매우 사납고, 쇠 이빨과 놋쇠 발톱으로 먹이를 잡아먹고,
으스러뜨리고, 그 나머지 짐승들을 발로 짓밟아 버렸다.
20 나는 또 그 짐승의 머리에 있던 열 뿔과, 새로 돋아난 다른 뿔 하나도 알고
싶었다. 그 다른 뿔 앞에서 세 뿔이 빠졌다. 그 뿔에는 눈들이 있고, 크게
떠드는 입이 있었으며, 그 모습이 다른 뿔들보다 강하게 보였다.
21 내가 보고 있을 때에, 새로 돋은 그 뿔이 성도들에 맞서서 전쟁을 일으키고,
그들을 이겼으나,
22 옛적부터 계신 분이 오셔서, 가장 높으신 분의 성도들의
권리를 찾아 주셔서, 마침내 성도들이 나라를 되찾았다.
23 그 천사가 이렇게 말하였다. '넷째 짐승은 땅 위에 일어날 넷째 나라로서,
다른 모든 나라와 다르고, 온 땅을 삼키며 짓밟고 으스러뜨릴 것이다.
24 그 열 뿔은 이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다.
그 뒤에 또 다른 왕이 일어날 것인데, 그 왕은 먼저 있던 왕들과 다르고,
또 전에 있던 세 왕을 굴복시킬 것이다.
25 그가 가장 높으신 분께 대항하여 말하며, 가장 높으신 분의
성도들을 괴롭히며, 정해진 때와 법을 바꾸려고 할 것이다.
성도들은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까지
그의 권세 아래에 놓일 것이다.
26 그러나 심판이 내려서, 그는 권세를 빼앗기고, 멸망하여 없어질 것이다.
27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열국의 위력이 가장 높으신 분의
거룩한 백성에게로 돌아갈 것이다.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다. 권세를 가진 모든 통치자가
그를 섬기며 복종할 것이다.'
28 이것이 그 환상의 끝이다. 나 다니엘은 이 생각 때문에 고민하여, 얼굴색이
변하였지만, 이 일을 마음에 간직하였다."
다니엘 7 : 9 ~ 28절 - 새번역성경
14 "라오디게아 교회의 심부름꾼에게 이렇게 써 보내어라. '아멘이신 분이시오,
신실하시고 참되신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처음이신 분이 말씀하신다.
15 나는 네 행위를 안다. 너는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면 좋겠다.
16 네가 이렇게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으니,
나는 너를 내 입에서 뱉어 버리겠다.
17 너는 풍족하여 부족한 것이 조금도 없다고 하지만, 실상 너는,
네가 비참하고 불쌍하고 가난하고 눈이 멀고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한다.
18 그러므로 나는 네게 권한다. 네가 부유하게 되려거든 불에 정련한 금을
내게서 사고, 네 벌거벗은 수치를 가려서 드러내지 않으려거든 흰 옷을
사서 입고, 네 눈이 밝아지려거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라.
19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책망도 하고 징계도 한다. 그러므로
너는 열심을 내어 노력하고, 회개하여라.
20 보아라, 내가 문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와 함께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
21 이기는 사람은, 내가 이긴 뒤에
내 아버지와 함께 아버지의 보좌에 앉은 것과 같이,
나와 함께 내 보좌에 앉게 하여 주겠다.
22 귀가 있는 사람은, 성령이 교회들에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요한계시록 3 : 14 ~ 22절 -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세상에서 누리실 일에 관하여 창세기 49장 말씀
유다 지파에게 야곱, 이스라엘이 열두 아들에게 유언으로 축복하여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과 악은 공존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하신 이후로도
세상에는 성령께서 동행하시는 사람과 악이 공존하며, 죽음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사실이 이야기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 없이는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이며, 성령께서 동행하는 사람이 악을 완전히 버릴 수 없는
일은 사림이 썩어지는 몸을 입고 인생을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는 고린도전서 15장 말씀과 같이 살아 있는 사람은 썩지 않을 몸으로
덧입을 것이며, 예수님 안에서 죽은 사람은 흰옷을 입고 예수님과 함께 세상으로
올 것이란, 말씀이 현재 세상은 선과 악이 공존하며, 세상 공중에 권세를 사탄이
잡고 있으며, 세상 통치자들의 마음을 주장하여 사랑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24 그 때가 마지막입니다. 그 때에 그리스도께서 모든 통치와 모든 권위와
모든 권력을 폐하시고, 그 나라를 하나님 아버지께 넘겨드리실 것입니다.
25 하나님께서 모든 원수를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두실
때까지, 그리스도께서 다스리셔야 합니다.
26 맨 마지막으로 멸망 받을 원수는 죽음입니다.
27 성경에 이르기를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그의 발 아래에 굴복시키셨다."
하였습니다. 모든 것을 굴복시켰다고 말할 때에는, 모든 것을 그에게
굴복시키신 분은 그 가운데 들어 있지 않은 것이 명백합니다.
28 그러나 모든 것이 하나님께 굴복 당할 그 때에는, 아들까지도 모든 것을
자기에게 굴복시키신 분에게 굴복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만유의
주님이 되실 것입니다.
29 죽은 사람들이 살아나지 않는다면, 죽은 사람들을 위해서 세례를 받는
사람들은 무엇 하려고 그런 일을 합니까? 죽은 사람이 정말로 살아나지
않는다면, 무엇 때문에 그들은 죽은 사람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습니까?
30 그리고 또 우리는 무엇 때문에, 시시각각으로 위험을 무릅쓰고 있습니까?
31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감히 단언합니다. 나는 날마다 죽습니다! 이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에게 하신 그 일로 내가 여러분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것만큼이나 확실한 것입니다.
32 내가 에베소에서 맹수와 싸웠다고 하더라도, 인간적인 동기에서 한
것이라면, 그것이 나에게 무슨 유익이 되겠습니까? 만일 죽은 사람이
살아나지 못한다면 "내일이면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 할 것입니다.
33 속지 마십시오. 나쁜 동무가 좋은 습성을 망칩니다.
34 똑바로 정신을 차리고, 죄를 짓지 마십시오. 여러분을 부끄럽게 하려고 내가
이 말을 합니다만, 여러분 가운데서 더러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습니다.
35 그러나 "죽은 사람이 어떻게 살아나며, 그들은 어떤 몸으로 옵니까?" 하고
묻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36 어리석은 사람이여! 그대가 뿌리는 씨는 죽지 않고서는 살아나지 못합니다.
37 그리고 그대가 뿌리는 것은 장차 생겨날 몸 그 자체가 아닙니다. 밀이든지
그 밖에 어떤 곡식이든지, 다만 씨앗을 뿌리는 것입니다.
38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원하시는 대로, 그 씨앗에 몸을 주시고,
그 하나, 하나의 씨앗에 각기 고유한 몸을 주십니다.
39 모든 살이 똑같은 살은 아닙니다. 사람의 살도 있고, 짐승의 살도 있고,
새의 살도 있고, 물고기의 살도 있습니다.
40 하늘에 속한 몸도 있고, 땅에 속한 몸도 있습니다. 하늘에 속한 몸들의
영광과 땅에 속한 몸들의 영광이 저마다 다릅니다.
41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고, 별들의 영광이 다릅니다.
별마다 영광이 다릅니다.
42 죽은 사람들의 부활도 이와 같습니다. 썩을 것으로 심는데,
썩지 않을 것으로 살아납니다.
43 비천한 것으로 심는데, 영광스러운 것으로 살아납니다. 약한 것으로 심는데,
강한 것으로 살아납니다.
44 자연적인 몸으로 심는데, 신령한 몸으로 살아납니다. 자연적인 몸이 있으면,
신령한 몸도 있습니다.
45 성경에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고 기록한 바와 같이,
마지막 아담은 생명을 주시는 영이 되셨습니다.
46 그러나 신령한 것이 먼저가 아닙니다. 자연적인 것이 먼저요,
그 다음이 신령한 것입니다.
47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므로 흙으로 되어 있지만,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났습니다.
48 흙으로 빚은 그 사람과 같이, 흙으로 되어 있는 사람들이 그러하고,
하늘에 속한 그분과 같이, 하늘에 속한 사람들이 그러합니다.
49 흙으로 빚은 그 사람의 형상을 우리가 입은 것과 같이,
우리는 또한 하늘에 속한 그분의 형상을 입을 것입니다.
50 형제자매 여러분, 내가 말하려는 것은 이것입니다. 살과 피는 하나님 나라를
유산으로 받을 수 없고, 썩을 것은 썩지 않을 것을 유산으로 받지 못합니다.
51 보십시오, 내가 여러분에게 비밀을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다 잠들 것이 아니라, 다 변화할 터인데,
52 마지막 나팔이 울릴 때에, 눈 깜박할 사이에, 홀연히 그렇게
될 것입니다. 나팔소리가 나면, 죽은 사람은 썩어 없어지지
않을 몸으로 살아나고, 우리는 변화할 것입니다.
53 썩을 몸이 썩지 않을 것을 입어야 하고, 죽을 몸이 죽지
않을 것을 입어야 합니다.
54 썩을 이 몸이 썩지 않을 것을 입고, 죽을 이 몸이 죽지 않을 것을 입을
그 때에, 이렇게 기록한 성경 말씀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죽음을 삼키고서, 승리를 얻었다."
55 "죽음아, 너의 승리가 어디에 있느냐? 죽음아, 너의 독침이 어디에 있느냐?"
56 죽음의 독침은 죄요, 죄의 권세는 율법입니다.
57 그러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우리는 감사를 드립니다.
58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고,
주님의 일을 더욱 많이 하십시오. 여러분이 아는 대로, 여러분의 수고가
주님 안에서 헛되지 않습니다.
고린도전서 15 : 24 ~ 58절 - 새번역성경
52절 말씀으로 일곱 번째 나팔이 울릴 때, 부활이 있으며, 세상이 하나님 나라가
될 것이라 요한계시록 11장 15절 이하에서 확인하여 말씀하십니다.
요한계시록 11장, 성전에 관한 말씀은 다니엘 9장 24절에서 27절 말씀과 함께
하여, 다니엘 12장 말씀에서 공중에 권세를 놓고, 세상을 주관하는 미가엘 천사
장과 순종의 천사들이 사탄과 그를 추종하는 불순종의 존재와 전쟁하여, 사탄이
땅으로 쫓겨나면서, 마흔두 달 동안 세상을 통치할 것이라는 말씀과 함께 공중의
권세를 잡으신 예수님께서 공중 잔치를 벌이시는 말씀이 성전 안에서 예배하는
사람의 숫자만 세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성전 바깥뜰은 세지 말라고 하십니다.
1 나는 지팡이와 같은 측량자 하나를 받았는데, 그 때에 이런
말씀이 내게 들려 왔습니다. "일어서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을 측량하고, 성전에서 예배하는 사람들을 세어라.
2 그러나 그 성전의 바깥뜰은 측량하지 말고, 내버려 두어라.
그것은 이방 사람들에게 내주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그 거룩한 도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을 것이다.
3 나는 내 두 증인에게 예언하는 능력을 줄 것이다.
그들은 천이백육십 일 동안 상복을 입고 예언할 것이다."
4 그들은 이 세상을 다스리시는 주님 앞에 서 있는
올리브 나무 두 그루요, 촛대 두 개입니다.
5 그들을 해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들의 입에서 불이 나와서,
그 원수들을 삼켜 버릴 것입니다. 그들을 해하려고 하는 사람은,
누구나 이와 같이 죽임을 당하고 말 것입니다.
6 그들은, 자기들이 예언 활동을 하는 동안에, 하늘을 닫아 비가 내리지 못하게
할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 물을 피로 변하게 하는 권세와,
그들이 원하는 대로 몇 번이든지, 어떤 재앙으로든지, 땅을 칠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7 그러나 그들이 증언을 마칠 때에, 아비소스에서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과
싸워서 이기고, 그들을 죽일 것입니다.
8 그리고 그들의 시체는 그 큰 도시의 넓은 거리에 내버리게 될 것입니다.
그 도시는 영적으로 소돔 또는 이집트라고도 하는데, 곧
그들의 주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곳입니다.
9 여러 백성과 종족과 언어와 민족에 속한 사람들이 사흘 반 동안
그 두 예언자의 시체를 볼 것이며, 그 시체가 무덤에 안장되는 것을
허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10 그리고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이 그 시체를 두고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서로 선물을 보낼 것입니다.
그것은 이 두 예언자가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을 괴롭혔기 때문입니다.
11 그러나 사흘 반이 지난 뒤에, 하나님에게서 생명의 기운이
나와서 그들 속으로 들어가니, 그들이 제 발로 일어섰습니다.
그것을 목격한 사람들은 큰 두려움에 사로잡혔습니다.
12 그 두 예언자가, 하늘로부터 자기들에게로 "이리로 올라오너라" 하는
큰 소리가 울려오는 것을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그들의
원수들이 그것을 지켜보았습니다.
13 바로 그 때에 큰 지진이 일어나서, 그 도시의 십분의 일이 무너졌는데,
그 지진으로 사람이 칠천 명이나 죽었습니다. 그리고 살아남은 사람은
두려움에 싸여서,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14 둘째 재난은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이제 셋째 재난이 곧 닥칠 것입니다.
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습니다. 그 때에 하늘에서 큰 소리가 났습니다.
"세상 나라는 우리 주님의 것이 되고, 그리스도의 것이
되었다. 주님께서 영원히 다스리실 것이다."
16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자기 보좌에 앉아 있는 스물네 장로도 엎드려서,
하나님께 경배하고,
17 말하였습니다.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던 전능하신 분, 주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는 그 크신 권능을 잡으셔서 다스리기 시작하셨습니다.
18 뭇 민족이 이것에 분개하였으나 오히려 그들이 주님의 진노를 샀습니다.
이제는 죽은 사람들이 심판을 받을 때가 왔습니다.
주님의 종 예언자들과 성도들과 작은 사람이든 큰 사람이든 주님 이름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상을 주실 때가 왔습니다.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킬 때가 왔습니다."
19 그러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고,
성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였습니다.
그 때에 번개가 치고, 요란한 소리와 천둥소리가 나고,
지진이 일어나고, 큰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요한계시록 11 : 1 ~ 19절 - 새번역성경
참 부모이신 하나님 아버지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씀하실 때, 상세하고, 섬세하게
모두가 알아듣도록 자상하게 말씀합니다. 그러나 죄에 관하여 말씀하실 때는 항상
사람이 자유의지로 선택한 삶에 책임을 묻겠다고 하시며, 사람이 상상할 수 없는
벌을 내리시겠다고 단호하게 말씀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며, 믿음 가운데서 동행하는 성령님께 귀 기울여 순종해는 삶을
살면서, 사랑하는 삶으로 성령의 열매를 맺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살아 역사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오직 성령님의 도우심 가운데 축자영감설로 볼 때부터
예수 그리스도로 죄에서 구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에 동참하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성 삼위일체가 되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으로 세상에 오셨을 때,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자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하지 못하고, 핍박하여 십자가상에 못 박았던 일은
예수님께서 지적하셨던 사람의 전통, 즉 장로들의 전통 때문이라고 분명하게 경고
하셨는데, 그것은 손을 씻지 않고 음식을 먹을 때,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좋으며,
사람이 볼 때도, 하나님을 잘 믿는 삶이라고 생각하였지만, 정작 자신들의 죄를
위하여 세상에 성경 말씀에 기록, 신명기 18장에서 모세와 같은 예언자를 보내어
주실 때,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사람은 벌하시겠다는 말씀과 이사야서에서
처녀의 몸으로 오실 일과, 비둘기가 내려앉는 것 같이 성령을 받으실 것이라고 한
이사야 11장 말씀을 성취하신 후에야, 공생애 삶을 사셨으며, 서른세 살을 사셔야
나무 십자가상에서 죄의 값으로 자신에 정결한 몸을 제물 삼아 하늘나라 제사장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려야 했던 모든 일을 깨닫지 못해
참 부모이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죄에서 구원하는 은혜를 자신의
자유의지로 물리치고, 인간적인 정당 지도자 바라바(사람의 아들) 예수를 선택하고,
그리스도(기름 부음을 받은 분) 예수를 십자가상에 못 박았던 것입니다. 이 같은 일은
오늘날에도 꼭같이 일어나고 있기에 요한계시록 10장 7절에 말씀으로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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