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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100주간
 
 
 
카페 게시글
차동엽 신부님 안목(차동엽 신부)
최성옥 추천 0 조회 34 26.05.18 10:2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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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8 11:12

    첫댓글 감사합니다!

  • 26.05.18 19:57

    아멘

  • 작성자 26.05.19 22:40

    장익 주교님께서 노틀담 수녀회 1993, 1996년 두 차례 본원에 오셔서 성서백주간 소개를 해주셨다. 그러나 두 차례 모두 참석하지 못하였다. 1997년 본원에서 성서백주간 연수가 있어 참석중인데 오빠가 뇌출혈로 쓰러져 장례를 치르느라 또 비껴갔다. 한심한 것은 도무지 성서 백주간에 무지하니...‘아쉬운 줄도 아까운 줄도’ 몰랐다.

    그러다 2010년 백주간 사무실 소임중 직접 해 볼수록 깜짝 놀랐다. 전통을 찾아보니 도르즈 신부님의 백주간은 12세기 귀고 2세, 6세기 중반의 베네딕도 성인의 성경독서법에 깊이 연결되어 있었다.

    ....보석으로 치면 원석!
    성서백주간의 진가를 아는 데 오래 걸렸다. 나의 무지와 인연의 지각 때문이다. 더딘 늦은 안목이지만 불행중 천만다행!

  • 작성자 26.05.19 22:43

    차동엽 신부님의 책을 읽으며 성경 독서에 성서백주간과 깊은 연관을 느껴 개인적 소회의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좀 과하다고 여기시는 분들은... 저의 개인적 소견이니 너무 불편해하지 마시옵소서!

  • 작성자 26.05.20 09:49

    -성서백주간에 대한 반 안목: 길다.힘들다.어렵다.강의가 아닌 수준이 낮다.
    =길다:연구나 비교해보면 성경 프로그램중 가장 짧다. 121주 2년반이면 마친다
    =힘들다: 바이올린 이론 아무리 들어도, 직접 연주로 훈련하지 않으면 악기 치가 된다.
    인생만사 다 직접 해봐야 내 것이 된다.(도움책 18p)
    =어렵다:한글만 읽을 줄 알고 찬찬히 정성껏 반복해서 읽고 또 읽으면 대부분 이해 된다. 궁금증에 대한 답들은 본문 앞과 뒤 그리고 다른 텍스트에도 흩어져 있다.
    =수준낮다:백주간은 단순하지만 심오하다.
    스타 강사나 전문가들도 대부분 복습(본문을 주의깊게 보고, 궁금한 부분 이해), 묵상(와 닿는 부분)을 정리한다.

  • 26.05.31 04:5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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