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에 계시는 장태자 불자님이 돌아가신 오빠를 위하여 우리절에서 천도재를 올렸다.
고인이 되신 장태수오빠는 미혼으로 평생 혼자 사시다가 외롭고 쓸쓸하게 운명하셨다고 한다,
인연따라 왔다가 인연따라 가고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이다.
외롭고 고독한 삶을 살다간 오빠를 생각하면 가슴이 저민다. 그래서 부처님전에 천도재를 올려
부처님 자비와 사랑과 은혜와 가피를 기원한 것이다.
인간 존재는 무명과 탐진치가 치성한 존재라 마땅히 부처님의 사랑과 은혜가 절대 필요하다
다겁생으로 익혀온 습관 업력은 삼계의 울타리 안에 창살 없는 감옥안에 갇혀 있는 격이다.
자력으로 탈출이 거의 불가능하다
목련존자도 당신의 어머니 청제부인을 위하여 천도재를 4번 올렸다고 나온다.
우리는 재정이 허락 된다면 49재나 천도재나 백중기도에 동참해서 선망조상영가를 위로하고
천도재를 올려야 한다. 외롭고 쓸쓸한 영가님을 추모하고 추선해야 한다.
궁극적으로 천도재는 불보살님의 큰 사랑과 은혜를 받아 왕생극락을 염원하는 것이다.
천도재는 추천해서 제도한다는 뜻이다.
어제 천도재에 장태자 본인과 큰딸 이지유, 작은딸 이지은 작은 사위 박윤수님이 오셔서
고인을 추모하고 명복을 빌었다. 어제 천도재에 동참한 가족불자님들은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사업번창하시고 좋은 사람들 좋은 인연 만나서 하시는 모든일 원만 성취 하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고 장태수 영가님........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일광 두손모음
첫댓글 안그래도 궁금 했습니다.
오빠를 위해 전도재를 지내고 주시고
너무 좋은 여동생 입니다.
장태수영가님도 천도재 공덕으로
극락 왕생
하옵서소.()()()
장태자 여동생이 혼자 외롭게 살다 돌아가신
오빠를 위하여, 오빠를 사랑하여 부처님전에
떡과 과일 올리고 박현옥선생님의 애절한 살풀이로
영혼을 위로하고 천도재를 올렸습니다
장태수 고혼이시여 부디 왕생극락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