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수고 하셨습니다 ~~~
벌써 추억이 되버린 남파랑78 코스 올려주신 사진들을 보며그날의 가을풍경들을 다시 떠올려봅니다회장님!! 감사합니다
남도의 바닷길은 역시 다르네요. 잔잔한 물결 소리에 그 바닷길은 그냥 걷는 게 아니라 마음을 씻고 왔습니다.'정다운사람들'과 나란히 걷는 길은 바람도 사람 손길처럼 따뜻해서, 괜히 하루가 고마워지는 그런 길이었습니다.”이토록 아름다운 곳으로 안내해 주신 회장님 감사합니다.
첫댓글 수고 하셨습니다 ~~~
벌써 추억이 되버린 남파랑78 코스
올려주신 사진들을 보며
그날의 가을풍경들을 다시 떠올려봅니다
회장님!! 감사합니다
남도의 바닷길은 역시 다르네요.
잔잔한 물결 소리에 그 바닷길은 그냥 걷는 게 아니라 마음을 씻고 왔습니다.
'정다운사람들'과 나란히 걷는 길은 바람도 사람 손길처럼 따뜻해서, 괜히 하루가 고마워지는 그런 길이었습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곳으로 안내해 주신 회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