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는 말에서 “여러분들에게도 이러한 사람이 존재 하시나요?”처럼 질문을 던져 스스로 질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해주어서 글이 지루하지 않고 흥미로웠어. 그리고 한 사람만 길게 말하지 않고 질문을 주고받으며 공감과 호응을 하면서 대화를 이어가, 글에 몰입할 수 있어서 좋았어! 하지만 행복과 ”힘으로부터 오는 것: 자존“ 대화의 끝내는 말처럼 들여쓰기가 되지 않은 부분이 있어 아쉬웠어.
먼저, '회의감에서 자존으로'라는 주제를 일관되게 유지하면서 성공의 기준, 행복의 의미, 사회적 업적 등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한 구성이 탄탄했고, 서론과 결론에서 독자에게 질문을 던지며, 이를 읽는 독자들도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부분이 좋았어. 하지만, 아쉬운 점은 일부 문장이 너무 길어서 읽는 사람의 호흡이 가빠지니까 적절히 나누면 더 읽기 편할 거 같아서 나누면 더 좋을 거 같아!
첫댓글 소제목과 시작하는 글 사이를 한칸 띄는 것이 글이 더 깔끔해 보일것같아.
최종본은 굉장히 잘한 것 같아. 나는 개인적으로 최종본 만큼은 수정을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개인본이랑 차이가 좀 있는 것 같아. 최종본을 읽다가 개인본을 봤는데 최종본에서 수정을 많이한 것 같았거든. 최종본은 깔끔하고 좋았어.
대화의 내용과 대화의 흐름은 자연스러운데 글을 읽을 때 좀 딱딱하단 느낌이 들었어. 그리고 소제목과 시작하는 글 사이 한칸 띄어야 할 것 같아.
시작하는 말에서 “여러분들에게도 이러한 사람이 존재 하시나요?”처럼 질문을 던져 스스로 질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해주어서 글이 지루하지 않고 흥미로웠어. 그리고 한 사람만 길게 말하지 않고 질문을 주고받으며 공감과 호응을 하면서 대화를 이어가, 글에 몰입할 수 있어서 좋았어! 하지만 행복과 ”힘으로부터 오는 것: 자존“ 대화의 끝내는 말처럼 들여쓰기가 되지 않은 부분이 있어 아쉬웠어.
보고서에서 제목과 구조를 봤을 때 군더더기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 특히 대화 흐름이 자연스러웠고 맞춤법과 문장 호응이 정확하여 읽을 때 편안했어. 아쉬운 점으로는 토론 대화에서 일부 비슷한 의견을 요약하고 문장 구조를 간결하게 다듬으면 더 좋을거 같아.
먼저, '회의감에서 자존으로'라는 주제를 일관되게 유지하면서 성공의 기준, 행복의 의미, 사회적 업적 등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한 구성이 탄탄했고, 서론과 결론에서 독자에게 질문을 던지며, 이를 읽는 독자들도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부분이 좋았어. 하지만, 아쉬운 점은 일부 문장이 너무 길어서 읽는 사람의 호흡이 가빠지니까 적절히 나누면 더 읽기 편할 거 같아서 나누면 더 좋을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