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는 산정에 있다
詩를
반역한 죄로
이 메마른 산정에서
오랫동안 꿈도없이 바라보아야 할 노을
그리고 그 노을의 파수병인
나.
첫댓글 노을 멋지네요~^^
여자분들만 골반 문제 생기는 줄 알았는데 뭣 모르고 몇 년 고생했네요.처음엔 오십견인 줄 그다음은 다리 고관절인 줄다리를 타고 내려가 발등까지 잠기는데...
오랜만이네.. 시인양반 ..의사의 처방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확고한 낫겠다는 의지와 노력만이 병을 고칠수있다고 생각한다..
"1번 주치의 나 자신" 비망록에.새겨두겠네. 허나 한켠에 소식이 궁금해 지는군.
첫댓글 노을 멋지네요~^^
여자분들만 골반 문제 생기는 줄 알았는데
뭣 모르고 몇 년 고생했네요.
처음엔 오십견인 줄
그다음은 다리 고관절인 줄
다리를 타고 내려가 발등까지
잠기는데...
오랜만이네.. 시인양반 ..
의사의 처방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확고한 낫겠다는 의지와 노력만이 병을 고칠수있다고 생각한다..
"1번 주치의 나 자신" 비망록에.새겨두겠네. 허나 한켠에 소식이 궁금해 지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