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 시간에 눈을 떴다 6시 20분경 ᆢ시차가 1시간인데 없는것이나 마찬가지다
조식은 션따청으로 가서 요우티아오와 또우장 ㆍ새우샤오롱빠오 그리고 국물 면요리를 시켜 먹었다 많이~~
걱정했던 알리페이 결재도 생각보다 쉬웠다 오늘은 월요일 ㆍ미술관은 대부분 휴무이다 그래서 1시에 근교수향마을 투어를 신청해두었다 투어까지 여유가 있어서 오전에 우캉맨션으로 가보았다
프랑스 조계지였던곳인데 1924년 건설이라고ᆢ상하이 최초의 외부식 복도건물인데 영화 색계 촬영지라고 ᆢ도착하니 이른 시간인데도 벌써 사진 찍으려고 많은 관광객들이 와 있었다
이어서 간곳이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ᆢ내부도 볼거리가 있지만 커피가 마시고 싶었다 40위안 인듯 조금비싼듯 했다
바로 앞에는 루비동 대형크루즈 상점?도 충분히 볼거리가 있었다 숙소로 오는길에 K11 앞의 유리 조형물을 보고 지하철을 타고 인민광장역에 내렸다 숙소로 오는길에 큼직한 체리를 샀고 약간의 휴식을 취한뒤 1시에 숙소 바로 인근에서 투어팀에 참가하여 오진으로 향했다 리무진버스로 편하게 이동을 했고 가이드와 함께 동책을 먼저 보고 나룻배도 타고 서책은 자유롭게 돌아보는 코스였다
아쉬움이 있다면 좀더 야경을 즐기지 못했다는것이다 8시 출발하여 숙소 도착하니 9시50분 정도 ᆢ오늘도 2만보는 걸은듯 ᆢ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