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날씨가 춥지만 맑고 밝은 겨울 날입니다.
새해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새롭게 변화되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해 아래 새것이 없으나 하나님 안에는 무궁한 새로움이 있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과 대화하며 사는 영생의 삶은 날마다 창조적인 새로움이 있습니다.
우리 안에 부패되고 체질화된 잘못된 습관들이
진리의 말씀과 성결을 향한 결단과 기도로 사라지고
새순과 같이 순결하고 보드라운 새로운 성품들이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관계하는 가족과 교회 일터의 사람들 모두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한량없는 은혜와 행복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2009년 1월 2일 송우리에서 오후에
글쓴이 : 방문자121.132.224.*** 날짜 : 2009-08-20 21:10:41 조회수 : 394
여름이 가면 가을 오고
계절이 바뀌면 추억의 영상은 쌓여갑니다.
세월이 갈수록 지혜가 생기고
잊혀지는 것도 많아지네요.
하나님 아버지여!
예수 그리스도의 순종하심으로 인한 영생의 선물을 인류에게 선사하시는 그 고마우신 사랑을
날이 갈수록 짙어지고
또한 못내 그 선하심과 성실하심 더욱 그리워 합니다.
이제 상큼하고 달콤한 가을 열매를 바라보며
익어가는 삶의 경륜을 예수님 은혜 안에서 소망해 봅니다.
한 해 한 해 새롭고 착실하기를
글쓴이 : 방문자121.132.132.*** 날짜 : 2010-01-13 13:13:00 조회수 : 405
착한 일을 시작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그 일을 마치시기까지 성실하십니다.
2010년은 흰 눈과 매우 추운 날씨로 시작했습니다.
흰 눈은 천지를 새 하얗게 덮었습니다.
우리의 삶을 새롭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의지의 표현으로 보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워진 한 날 한 날에 새로운 마음으로
깨끗하게 출발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마음을 깨끗케 하고자 할 때,
예수님 희생의 사랑이
우리 맘을 깨끗케 하심을 믿습니다.
오늘에 충실하고 내일에 소망을 가지고
착실히 살고자 할 때,
하나님 격려하시고 새힘을 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리하여 불의에 굽히지 않는 신념과 용기를 지니고
겸손히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인생 간에 화목하며
만물 간에 조화롭게 살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놀라운 자녀이오니,
우리를 통해서 기쁨과 영광이 되옵소서.
하나님은 우리의 거룩하신 주시요, 아버지시오니,
우리와 함께 하시어 선한 길로 인도하시고
우리의 도움이 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10년 1월 13일 수요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