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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신자와 초보 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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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성경묵상 나눔 내 청춘은 작은 새 같이 돌아오지 않네
굿앤절 추천 2 조회 145 21.11.07 17:0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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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11.07 18:04

    첫댓글 믿음 안에서 세월을 아끼며 살아가겠습니다.

  • 21.11.08 07:56

    문제는 말씀을 이용해 진리가 아닌 말들도 속이는자들은 자신들의 문제(들보)를 모른다는것입니다. 그러기에 그들은 세월을 아낄수가 없는것이죠. 순전히 고난은 진리의 말씀이 왜곡되는것을 보는 성도들의 몫입니다. 말씀이 말씀되는 일에 세월을 참 아끼고 싶습니다.

  • 작성자 21.11.08 08:01

    네, 그렇습니다.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래서 우리 카페 같은 가나안족을 위로하고 동행하는 분들이 잘 분별해 드려야 합니다. 우리는 연약한 초보로서 최소한 교권이니 교회정치에는 물들지 않았잖아요.

  • 21.11.08 08:11

    @굿앤절 네ㅜ맞습니다. 저희도 행여 물들려하고 서로 잘못된 길로가려 한다면 따갑게 질책으로 깨어주시길 바랍니다.

  • 21.11.08 11:58

    너무 공감이 돼요.

  • 작성자 21.11.2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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