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국립 한국선진학교 학부모대상. "웃음=소통의 지름길/장애인인권/아동성". 강의주제로
한시간 반동안. 신나게~즐겁게~행복하게~ ~ 진행했습니다.
아픈아이의 엄마, 많이 힘들고 외로울 겁니다
그래서 제가. 애기 했습니다. 결코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요
내가 되어보지 않았기에 그 맘~전부다 헤아릴수 없지만,
중요한건. 나는 보여지는 상처일뿐 다른 모든사람들은 가슴 한가득 상처와외로움~괴로움으로.
똑같은 24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내안에 힘듬 ~아픔. 위로받기보단 내가 이겨야 합니다
그래야 내아이에 조금 느린 속도를 인정하고 정확한 방향을 찾아갈수 있습니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웃어서 행복한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웃다보니 희망이란 빛과 꿈이란 녀석이. 서서히 내 안에 들어오는 겁니다. 웃고~게임하고~울고.
우리 어머님들이 힐링되어 가시는 모습속에 오늘도~저는 더없이 기쁘고 행복합니다.
♥♥대학때 제일 친한 내친구 춘희가 00화재. 안산에서 20년 근무경력으로 멋진 커리우먼이 되어 있네요~~
오랜만에 부모 형제 안부를 묻고 시간이 흘려도 우린 친구였다를~~재확인후 계룡으로 레츠 고고우~~~왔습니다.
오는데 한국선진학교 보건샘이 전화를 주셨어요.
11월 교직원 교육도 가능하시냐구요? 이모든 상황이 기쁘고 행복합니다 오늘도 최강 긍정 정~~~^^
행복하네요 여러분도 행복하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