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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약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ㅣ곤도 마코토ㅣ더난출 https://www.youtube.com/watch?v=ZmrN_xNx7T4
이 책을 읽기 전엔 절대 약 먹지 마라! ㅣ아마존 베스트셀러ㅣ
-- 약으로 망친 산송장같은 몸???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통, 감기, 변비 같은 자질구레한 병도 약으로 다스리려고 한다. 머리가 아프면 진통제나 두통약을 먹고, 감기가 조금 심한 것 같으면 해열제를 찾거나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고 ‘역시 주사가 효과가 빨라’라며 안도한다. 더욱이 몇 년 전부터는 약에 대한 접근성도 높아졌다. 두통약, 해열제, 소화제 등 간단한 약을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같은 상비약을 판매하는 편의점 수는 2만 3,000여 개로 전국의 약국 수(2014년 말 현재 약 2만 1,000개)보다 많다. 그야말로 원하면 언제든 김밥처럼 약을 사 먹을 수 있는 시대다. 그런데 이런 약들이 정말로 병을 낫게 해주는 걸까? 40년간 수만 명의 환자를 진료하고, 10만 시간의 시간을 투자하여 전 세계의 의학 논문과 서적을 두루 섭렵하며 연구에 매진해온 저자 곤도 마코토는 우리가 습관처럼 찾는 약들이 오히려 병의 치유를 지연시키며, 몸을 질병과 고통에 더욱 취약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실제로 저자는 40년 동안 진통제 세 알밖에 먹지 않고도 건강을 유지해왔다. 그런 그는 이 책에서 ‘약의 90퍼센트는 병을 치료하지 못하는 부작용 덩어리’라고 단호하게 주장한다. 그리고 약에 얽힌 끔찍한 부작용과 거짓 선전을 폭로하며 “모든 약을 끊으라”고 충고한다.
목차
[시작하는 글] 약에서 자유로워져야 병에서 해방된다
Part 1. 그래도 약을 먹을 것인가?
01 의사를 멀리하면 약에게 살해당하지 않는다
02 약을 먹으려면 목숨부터 걸어라
03 의사들이 숨기는 참혹한 부작용의 진실
04 약의 부작용은 상상을 초월한다
05 혈당수치를 약으로 내리면 급사, 사고, 방광암이 늘어난다
06 의약품 실험결과는 대부분 조작된 것이다
07 스테로이드는 마약이다
08 약의 무효능, 데이터로 입증되었다
09 의사는 환자가 죽을 때까지 약을 처방한다
Part 2. 약은 이렇게 줄여라
10 70세 이상 고령자는 혈압 180 이상이 정상이다
11 열이 나도 약을 먹지 않는 것이 약을 끊는 첫걸음이다
12 네 단계로 나누어 줄여라
13 한 주에 하나씩 줄여라
14 아침 일찍 일어나면 두통약을 끊을 수 있다
15 아침 요구르트로 변비약을 끊는다
16 꿀과 조청으로 목의 통증을 치료한다
17 피부가 거칠어지면 세제, 입욕제, 크림을 끊어라
Part 3. 의사의 위험한 꼬임에 속지 마라
18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가 병을 키운다
19 남녀 수명 차이의 원인은 건강진단이다
20 신약의 생존기간은 속임수다
21 ‘효과가 기대된다’는 것은 ‘효과가 없다’는 뜻이다
22 인플루엔자도 감기일 뿐이다
23 시한부 3개월은 존재할 수 없다
24 세포막이 튼튼해야 암이 예방된다
25 조작된 자료에 속지 마라
26 효과 있다는 말에 현혹되지 마라
27 왜 의사는 모두 같은 말을 하는가
Part 4. 예방접종은 맞을 필요가 없다
28 인플루엔자 백신은 의료계의 장삿속이다
29 모든 예방접종을 거부하라
30 자궁경부암 백신은 암 백신이 아니다
31 파일로리균을 없애도 진짜 암은 못 막는다
32 항생물질은 인간이 아니라 세균의 편이다
Part 5. 무서운 것은 암이 아닌 암 치료
33 조기 발견·조기 치료는 범죄 행위다
34 항암 치료를 받지 않았다고 후회하는 사람은 없다
35 아파서 참을 수 없을 때만 진통제를 먹어라
36 선진 의료에는 사기가 많다
37 민간요법, 부작용부터 알아봐라
38 애완동물에게 생명 연장 치료는 고문이다
Part 6. 내 몸의 힘을 살리려면 이것만은 알아두자
39 간식 시간이 수명을 늘린다
40 우울증은 속을 비우면 좋아진다
41 껌만 씹어도 몸이 젊어진다
42 몸을 망치는 만 보 걷기 대신 해질녘에 체조를 해라
43 정제된 음식이 몸에 나쁘다는 것은 소문에 불과하다
44 현미 채식과 단식은 하면 할수록 빨리 죽는다
45 당뇨병 예방식이 당뇨병을 부른다
46 다른 건 다 못 끊어도 담배만은 끊어라
47 치료를 멀리하면 편안하게 죽을 수 있다
[마치는 글] 40년간 10만 시간을 연구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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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저자 소개
5:16 약에서 자유로와져야 병에서 해방된다
11:27 약이 필요한 경우는 단 2가지 뿐
13:38 목차
14:01 의사를 멀리하면 약에게 살해 당하지 않는다
14:09 약에게 살해 당하지 않는 3가지 마음 가짐
20:06 약 전문가는 약을 먹지 않는다
22:41 약은 자연 치유력을 약화시킨다
24:27 의사들이 숨기는 약의 부작용
28:10 약의 부작용은 상상을 초월한다.
# 치료받다가 사망한 암환자 중 80%가 암세포 때문에 사망한게 아니라 치료약물 때문에 사망한다는 연구결과는 신빙성이 있습니다. # 저는 자연치유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이런 책과 의사가 복음서이고 천사처럼 들립니다. # 양심 있는 의식 있는 분이 쓴 책이라서 더욱 신뢰하여 잘 듣고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약이란 것이 대부분 부작용을 쌓이게 한다는 걸 알면서도, 먹으면 조금 나아지니까 먹긴 먹는데... 악순환의 고리를 알면서도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니 그게 문제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항암치료후 막지막 최후의 모습을! 오빠가 대장암이었는데 항암치료 하면서 1년에 한군데씩 전의됐고 의사는 비급여 항암제만 권유하고! 5년간 100번이 넘는 항암을했고! 결론은 병원에 돈 다 갔다 받치고 만신창의가 되어서 호스피스에서 생을 마감했는데! 지나고나서 생각해 보면 참 모르면 당할수밖에 없구나! 절대 의사는 목숨을 살리는데는 관심 없드라구요! 비싼수술 항암제 병원에 도움이 되어야 환자 취급 하더라! 이런 모든 내용이 와 닫네요 전부! 이책의 내용이 모두 내맘같아요! 우리가 의사는 아니지만 조금만 관심 있으면 치료 방법은 얼마든지 많드라구요! 평소 질병의 관심을 가지면 스스로도 고칠수 있어요!
# 최고에요!역시!기다렸어요! 몇일전에 읽었지만요 ! 곤도마코토 일본 천사 의사선생님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은47가지 방법,약에게 살해당하지 않은 47가지 방법! 또박또박 말, 아주 정확한 말발음으로 읽어주신것이 듣기 좋아서 기다렸어요!
# 10년전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책을 읽은적 있는데 깜짝 놀라웠고 책 내용대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 요즘 너무너무 많아진 건강기능 식품에게 살해 당하는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관련된책이 있으면 소개해주세요.
# 약먹기가 정말 싫었는데.내용을 들으니.위안이 됩니다. 감사 합니다.
# 세상에서 제일 약을 무서워 하고 싫은 사람 중 한 사람 반은 먹고 반은 버린다. 노후 약으로 살아야 하는 생활 끔직하고 무섭다.
# 전 이년전 당뇨 혈압 진단 받고 혈압약 당뇨약 두달반 먹다가 황성수 박사님이 운동과 현미채식으로 혈압 당뇨 고칠수 있다고 해서 과감하게 단칼로 끊었습니다. 지금은 현미와 맨발황토걷기로 건강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올해73세입니다. 약은 아무것도 먹지 않습니다 몸살나면 판콜 정도 먹었는데 요즘은 절대 먹지 않습니다,
# 병원모두 하나같이 똑 같은게 조금만 혈압이 높게나오면, 딱한번 쟤놓고선 혈압약처방전준단다.
# 제가 원래 약을 먹지 않아요. 중학교 때 아주 오래 전이죠. ㅋ 그 때 어떤 의학 책을 읽었는데 거기서도 먹지 말라고 했고, 거기선 임상 실험을 설명했거든요. 그 책을 읽은 후.. 해외에서 심한 감기가 걸린 적 빼고는 안 먹었어요. ㅋ
# 더 읽어주세요 해주세요! 이 말이 맞아요
# 아침 저녁으로 한줌씩먹는약. 끊어보고 운동과 야채위주의 소식을 해보려합니다. 약의 부작용을 당하고 있는 느낌이였는데ᆢ
감사합니다. 책구입후 자세히 봐야겠어요
#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사람들이 깨어야 합니다! 내입에 들어가는 음식들도 잘못 훈련된 혓바닥이 원하는대로 마구 먹어버리면… 주는대로 계속 약 💊 가지수를 늘려가면서 복용하게 되며 마치 그 약이 나를 살게해 주는것처럼 길들여진 현대인입니다. Choice of drugs(선택된 약들?)로 오랫동안 배우고 처방하고 “이 병에는 이 약이 꼭 필요함” 으로 복용해 왔던 수많은 약들이 다시는 못만들도록 없어진 약들이 얼마나 많은지……. 의료계에서 오랫동안 일했던 사람들은 압니다.
# 약을 먹지만 않으면 점점 건강해집니다
# 동네 등산추천이요. 혈압.당뇨.체중 다 떨어짐. 그냥 동네걷기로는 효과없음. 순간적으로 힘을 내는 등산이 최고에요. 의사는 그냥 메뉴얼되로 처방하는겁니다. 환자가 공부해서 판단.선택적으로 치료방향을 잡아야합니다. 의사가 날 살려줄거야. 의사한테 전적으로 의지믿어선안됩니다. 의사ㆍ환자가 서로 소통하면서 내병을 치유해야합니다.
# 분자시대에서 벗어나서 자연생명인 식힘으로 승리합시다. 선생님 감사와존경드립니다.
# 저의 딸아이는 28세.26세입니다. 아이가 1살때 이런 비슷한 책을 3권정도 읽었고 공부를 계속 하면서 확인 했어요. 해열제는 한번도 안먹였네요. 열이 나는건 좋은거라 공부했기 때문이죠. 열을 약으로 강제적으로 내리면 그것이 더 위험합니다. 안아키나 이런 조직을 이상한 단체로 집중적으로 이슈몰이를 하는 이유는 의사나 약사 계통에 연류된 병원 제약회사에 매출이 줄어들기 때문이죠. 아 안아키를 옹호하는게 아닙니다. 진실을 밝히면 매장당하기 쉬운 사회를 살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약을 먹고 병원치료를 받을수록 병원에 더. 자주가게되고 약을 더 지속적으로 먹게 된다는것은 낫게 해주지 않기 때문이죠. 생각해 보세요. 왜 이렇게 병원이 많은지요. 아파트가 계속 지어지고 많은 곳에는 부동산 가게가 엄청나더라고요. 김포 같은곳이요. 병원이 왜이리 많고 환자가 왜이리 많을까요. 가벼운 감기도 쉬면 낫는데 약을 한웅큼 먹이지요. 다 독인데 말이예요. 의료체계가 잘 되어 있다면 아픈사람이 줄어 들어야 하는데 그 반대이죠. 쉽게 고혈압약은 이책에서 말하는것이 사실입니다. 120만 넘으면 약을 먹이고 고지혈.콜레스테롤 낮추는 약을 먹이지요. 나이들면 자연스레 수치가 올라가는게 정상인데 말이예요. 항생제.소염제.해열제.진통제.소화제.등등 엄청나게 많이 먹죠. 저는 아주 가끔 진통제외에 거의 먹지 않아요. 내나이에 비해 피부도 혈관도 건강한 편이고 젊어보입니다. 우리 가족들도 강아지도 건강해요. 강아지도 아주 건강하지요. 하지만 여러분들은 어릴때부터 세뇌되어 이제 이런 지식을 안다해도 바꾸기는 힘들거예요. 그래도 자신을 위해 약을 줄이고 병원 치료를 줄이시는걸 권합니다. 암 시장이 엄청나고 병원에 의료보험공단 제약회사 이런 모든것들이 연결된 커넥션이 있습니다. 암이 왜이리 많아졌고 뇌혈관 심혈관 질환.자살 치매가 왜이리 많아졌는지 한번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깊이 생각해 보시길..
45. 2a] 나는 코로나 예방을 위해서, 의사에게 미국에서 쓰는 약을 요청 했다. 내과의사는 말라리아가 아니므로 처방거절로 약품을 살수 없었다. 그 대신 감기약을 주었다. 그러나 감기나 목에 이상 증상만 오면 10년째 나는 목보호대(천)으로 바로 감아주었다. 즉 두꺼운 천 3겹 정도로 목에 알맞게 3개를 내 손으로 만들었다. 감기나 바이러스나 어떤 것이 들어와도 목을 튼튼하게 해주기 때문에 증상이 빨리 회복된다. 그런데 나도 최근 목에 2회 목의 염증과 열, 피곤으로 각각 3 일분씩 해당 약을 먹었으나 회복이 안 되었다. 왜냐하면 목보호대를 잊었다. 그런데 목에 감는 천을 다시 기억하고 바로 시행하여 다음 날부터 증상을 못 느꼈다. 그래서 약은 먹지 않고 보관하고 있다. 1달 이상 그런 증상은 없었다.
45. 2b] 나는 전염병이 흔 할 수도 있는 병원에 너무 자주 간다. 그래서 내가 흔한 감기나 코로나가 몸이 약해 증상이 나타나기 쉽다. 그런데 우리는 보통 감기나 기침, 열, 목에 어느 증상이 나면 1~48시간 후에 병원이나 약국에 간다. 그러나 나는 조금만 이상하면 10분 내로 목보호대를 두른다. 더구나 내 오랜 경험으로는 약보다는 목에 두른 천(목보호대)으로 몸을 보호하므로 면역력을 높여서 쉽게 자연 치유가 잘 되었다. 그러나 조금만 이상하면 바로 바로 목보호대를 실천해야 한다. 그래서 건강하면 어떤 형태의 바이러스든지 방호를 잘 할 수가 있다. 코로나 시대에는 타인과 2미터 이내에서 늘 마스크를 정확하게 코까지 막아야 한다. 그러나 감기로부터 몸 내부의 병은 시작으로 금방 확대 된다. 그래서 바이러스에 강한 면역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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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저자 소개
5:16 약에서 자유로와져야 병에서 해방된다
11:27 약이 필요한 경우는 단 2가지 뿐
13:38 목차
14:01 의사를 멀리하면 약에게 살해 당하지 않는다
14:09 약에게 살해 당하지 않는 3가지 마음 가짐
20:06 약 전문가는 약을 먹지 않는다
22:41 약은 자연 치유력을 약화시킨다
24:27 의사들이 숨기는 약의 부작용
28:10 약의 부작용은 상상을 초월한다.
충실한 독자들의 의견들
하랑이가족TV
1 month ago
치료받다가 사망한
암환자 중 80%가
암세포 때문에 사망한게
아니라 치료약물 때문에
사망한다는 연구결과는
신빙성이 있습니다
허윤경
1 month ago
저는 자연치유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이런책과 의사가 복음서이고 천사처럼 들립니다
감사합니다 ~
영지원
1 month ago
양심 있는 의식 있는 분이 쓴 책이라서 더욱 신뢰하여 잘 듣고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약이란 것이 대부분 부작용을 쌓이게 한다는 걸 알면서도, 먹으면 조금 나아지니까 먹긴 먹는데...
악순환의 고리를 알면서도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니 그게 문제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Angel 66
1 month ago
오오오오오 최고에요!역시!기다렸어요! 몇일전에 읽었지만요 ! 곤도마코토 일본 천사 의사선생님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은47가지 방법,약에게 살해당하지 않은 47가지 방법!
또박또박 말, 아주 정확한 말발음으로 읽어주신것이 듣기 좋아서 기다렸어요!
이은영
1 month ago
10년전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책을 읽은적 있는데 깜짝 놀라웠고 책 내용대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김명자
1 month ago
약먹기가 정말 싫었는데.내용을 들으니.위안이 됩니다. 감사 합니다.
서울깍쟁이
1 month ago (edited)
저는 봤습니다!
항암치료후 막지막 최후의 모습을!
오빠가 대장암이었는데 항암치료 하면서 1년에 한군데씩 전의됐고
의사는 비급여 항암제만 권유하고!
5년간 100번이 넘는 항암을했고!
결론은 병원에 돈 다 갔다 받치고
만신창의가 되어서 호스피스에서 생을 마감했는데!
지나고나서 생각해 보면 참 모르면 당할수밖에 없구나!
절대 의사는 목숨을 살리는데는 관심 없드라구요!
비싼수술 항암제 병원에 도움이 되어야 환자 취급 하더라!
이런 모든 내용이 와 닫네요
전부!
이책의 내용이 모두 내맘같아요!
우리가 의사는 아니지만 조금만 관심 있으면 치료 방법은 얼마든지 많드라구요!
평소 질병의 관심을 가지면 스스로도 고칠수 있어요!
누렁이친구
1 month ago
와우~~~~ 👍
시리즈 책 너무 감사합니다
반야
1 month ago
요즘 너무너무 많아진 건강기능 식품에게 살해당하는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관련된책이 있으면 소개해주세요
긍정
1 month ago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
은영
1 month ago
좋은책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항
1 month ago
세상에서 제일 약을 무서워 하고 싫은 사람 중 한 사람 반은 먹고 반은 버린다. 노후 약으로 살아야 하는 생활 끔직하고 무섭다.
해바라기
4 weeks ago
감사합니다 ❤️ 책추남님 오늘 도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은걸 배우고 있습니다 ~너무감사합니다
춘희
1 month ago
전 이년전 당뇨 혈압 진단 받고 혈압약 당뇨약 두달반 먹다가 황성수 박사님이 운동과 현미채식으로 혈압 당뇨 고칠수 있다고 해서 과감하게 단칼로 끊었습니다
지금은 현미와 맨발황토걷기로 건강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올해73세입니다
약은 아무것도 먹지 않습니다 몸살나면 판콜 정도 먹었는데 요즘은 절대 먹지 않습니다
로스고Rothgo
1 month ago
제가 원래 약을 먹지 않아요. 중학교 때 아주 오래 전이죠. ㅋ 그 때 어떤 의학 책을 읽었는데 거기서도 먹지 말라고 했고, 거기선 임상 실험을 설명했거든요. 그 책을 읽은 후.. 해외에서 심한 감기가 걸린 적 빼고는 안 먹었어요. ㅋ
리멤버
1 month ago
아침저녁으로 한줌씩먹는약
끊어보고 운동과 야채위주의 소식을 해보려합니다
약의 부작용을 당하고 있는 느낌이였는데ᆢ
감사합니다
책구입후 자세히 봐야겠어요
건물주
1 month ago
병원모두 하나같이 똑같은게 조금만혈압이 높게나오면,딱한번쟤놓고선 혈압약처방전준단다 괜찬다고하면 은근협박한다 혈관이터지니어쩌니 겁주면서... 병원나오면서 그런생각이든다 내가 늙어지면 의사의 혈압약권유를 뿌리칠수 있는용기가남아있을까 힘없는노인네가되도 말이지...
Graft יש
3 weeks ago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사람들이 깨어야 합니다!
내입에 들어가는 음식들도 잘못 훈련된 혓바닥이 원하는대로 마구 먹어버리면… 주는대로 계속 약 💊 가지수를 늘려가면서 복용하게 되며 마치 그 약이 나를 살게해 주는것처럼 길들여진 현대인입니다.
Choice of drugs(선택된 약들?)로 오랫동안 배우고 처방하고 “이 병에는 이 약이 꼭 필요함” 으로 복용해 왔던 수많은 약들이 다시는 못만들도록 없어진 약들이 얼마나 많은지…….
의료계에서 오랫동안 일했던 사람들은 압니다.
Angels Food
1 month ago
더 읽어주세요 해주세요! 이 말이 맞아요
후앨
1 month ago
약을 먹지만 않으면 점점 건강해집니다
weweabc
1 month ago
동네 등산추천이요.
혈압.당뇨.체중 다 떨어짐.
그냥 동네걷기로는 효과없음.
순간적으로 힘을 내는 등산이 최고에요.
의사는 그냥 메뉴얼되로 처방하는겁니다.
환자가 공부해서 판단.선택적으로 치료방향을 잡아야합니다.
의사가 날 살려줄거야. 의사한테 전적으로 의지믿어선안됩니다.
의사ㆍ환자가 서로 소통하면서 내병을 치유해야합니다.
강동우
2 weeks ago
분자시대에서 벗어나서
자연생명인 식힘으로 승리합시다.
선생님 감사와존경드립니다.
Angel 66
1 month ago
또박또박 발음으로 읽어주셔서 듣기 너무 좋아요!감사합니다!
GAME CHANGGER
1 month ago
하나의 병을 고치려다 약의 독성으로 9가의 병을 얻는다는..조기 사망의 원인.
박에스더
1 month ago
모든것은 균형이 중요합니다.
승유나
3 weeks ago (edited)
저의 딸아이는 28세.26세 입니다.
아이가 1살때 이런 비슷한 책을 3권정도 읽었고
공부를 계속 하면서 확인 했어요.
해열제는 한번도 안먹였네요.
열이 나는건 좋은거라 공부했기 때문이죠.
열을 약으로 강제적으로 내리면
그것이 더 위험합니다.
안아키나 이런 조직을 이상한 단체로 집중적으로 이슈몰이를 하는 이유는
의사나 약사 계통에 연류된
병원 제약회사에 매출이 줄어들기 때문이죠.
아 안아키를 옹호하는게 아닙니다.
진실을 밝히면 매장당하기 쉬운 사회를 살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약을 먹고 병원치료를 받을수록
병원에 더. 자주가게되고
약을 더 지속적으로 먹게 된다는것은 낫게 해주지 않기 때문이죠.
생각해 보세요.
왜 이렇게 병원이 많은지요.
아파트가 계속 지어지고
많은 곳에는 부동산 가게가 엄청나더라고요.
김포 같은곳이요.
병원이 왜이리 많고
환자가 왜이리 많을까요.
가벼운 감기도 쉬면 낫는데
약을 한웅큼 먹이지요.
다 독인데 말이예요.
의료체계가 잘 되어 있다면
아픈사람이 줄어 들어야 하는데
그 반대이죠.
쉽게 고혈압약은 이책에서 말하는것이 사실입니다.
120만 넘으면 약을 먹이고
고지혈.콜레스테롤 낮추는 약을 먹이지요.
나이들면 자연스레 수치가 올라가는게 정상인데 말이예요.
항생제.소염제.해열제.진통제.소화제.등등
엄청나게 많이 먹죠.
저는 아주 가끔 진통제외에
거의 먹지 않아요.
내나이에 비해 피부도 혈관도 건강한 편이고 젊어보입니다.
우리 가족들도 강아지도 건강해요.
강아지도 아주 건강하지요.
하지만 여러분들은 어릴때부터
세뇌되어 이제 이런 지식을 안다해도 바꾸기는 힘들거예요.
그래도 자신을 위해 약을 줄이고
병원 치료를 줄이시는걸 권합니다.
암 시장이 엄청나고
병원에 의료보험공단 제약회사
이런 모든것들이 연결된 커넥션이 있습니다.
암이 왜이리 많아졌고
뇌혈관 심혈관 질환.자살
치매가 왜이리 많아졌는지
한번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깊이 생각해 보시길..
진짜끝내준다
1 month ago
이런 좋은 내용을
남편이 알아야 하는데
큰일 입니다
식도암 말기 판정은
받았찌만
식사를 굉장히
잘했써요
아산병원 에서
항암 1차 주사와 항암약을
먹더니
급격히 살이 빠지면서
식사를 더이상
못하게 해 놨써요
또한 무슨 불행인지
성격이나쁜 의사를
만났습니다
아~~살이 빠지고
항암약 부작용을
보더니 자신은
살려낼 자신이 읎다며
다른 병원 으로
가라구 합니다
이분 의사 맞나요??
멀쩡하던 사람을
저렇케 만들어 놨써요
아~~지금 어떻케
해야 할찌 연구중 입니다
이렇케 생각하면 안되는데
차암 나쁜 의사 라구
생각되며 이 의사분들께
왜 이렇케 환자를
만들어 놨냐며
식구모두 병원에
갈 예정 입니다!!
최승희
1 month ago
저도여기나가노에서20년을살았는데건강하게잘살고있네요ㅡ살기편한곳인가봐요
박에스더
1 month ago
우울증 약은 사람의 따라 죽음에서 건지는 역활도 합니다.
이사라의 선교 스토리
4 weeks ago
확실한 증거입니다
약은 독입니다
저는 71살인데요
약은 안먹습니다
운동은 필수로 하고 있습니다
병원은 혈압과 암 약으로
돈을 벌고 있습니다
약은 독이고 내성만 생깁니다.
책추남님 목소리도 좋으시구요
의사에게 약에게 살해당하지 말라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암 환자들이 항암치료 받다가
고통으로 죽습니다.
포트레프트
1 month ago
실제 과거 두 부모님 사망을 지켜보았던 시행착오가 다 들어 있네요. 제도와 조직이 과한 제도적 비용을 치루게끔 법제화 되어있는게 많은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자유민주주의가 민주주의를 억압하는 모순이.. 요즘 발생하고 있지요.
요술램프
1 month ago (edited)
엄아 아침마다
수동 혈압계 로 체크 하는데 4번정도
120 130 90
약 안드시게 해요
요즘 아침 단식하고
하루 두끼 와 소식
그런생활을 한후
혈압 내려 가셨어요
약 2주일 안드신적있는데
아무일 없어요
140일땐 무서워서 약 드시게 하는데
소식하면 혈압이 낮더라구요
SixView Park
1 month ago
한가지 구충제 는 드셔야 합니다.
Gabsook Kim
2 weeks ago
건강검진 과잉도 문제군요
그냥 모르고 사는것이 더 건강하겠네요
꽃사랑
4 weeks ago
자연으로 살다죽는것이
술리인것같아요 좋은정보감사하니다
朴京範 영성방송
1 month ago
47은 일본역사상 의미있는 숫자인데 그걸 활용했군요
박옥심
1 month ago
이책은어디서구매하나요?
김수영
3 weeks ago
저는 불면증 때문에 약을 먹는데,ㅠㅠ먹지말아야 겠습니다 😭 😢 ㅠㅠ
abc lee
1 month ago
회충약은어떤가요
안미현
1 month ago
전..간이식환자예요 죽을때까지면역억재제을먹어야해요 먹다안먹음 다시..간이식을할수있다구해요 좋은걸먹구싶어두 내몸에머가맞는지두모르겠어요 항상잘듣고있습니다
Mthing Jason
1 month ago
모든약은 안먹어야 건강하다
홍진주
1 month ago
류마티스약 끊어도 되나요?
mk k
1 month ago
오영감~^^
꿈나무
4 weeks ago
약은 독이라면서요? 아프면 병원에 가라니 가면 독약을 먹어라는데 선생님 말씀 헤갈려.
natural pace
1 month ago
항암치료는 사기임?
정효섭
1 month ago (edited)
내셔널 지오그래픽 의학박사의 그 누구나공감할수있는명언 ? 자신이갖고있는 강력한 병을퇴치할려면 음식과 물을 ....철천지원수들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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